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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셜마케팅을 좀 이용해 보려는 기업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서 가상 시나리오 형태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플랜으로 활용하기 위한 참고 자료로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1. 소셜마케팅 시행현황

1.1 소셜마케팅이란
 
소셜마케팅은 사회적관계형성을 지원하는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와 같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상에서 기업이 직접 소비자와 소통하며 기업과 소비자간 관계망을 형성하고 그 안에서 기업이  프로모션/이벤트/판촉/CRM 등의 전반적인 기업마케팅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의미하며 더나아가 제공 서비스/제품을 통한 신시장 창출의 기회를 찾아 가는 아이디얼한 활동까지도 의미함
1.2 소셜마케팅방식
1) 단순 관계형
단순 관계형은 기업트위터/페이스북이더라도 기업이미지를 최소화 하고 개인처럼 유저들과 재미난 정보공유와 단순대화에 집중하며 소소한 관계를 유지해 나가는 방식으로 장기적으로 는 향후 트위터/페이스북을 이용하기 전 기업들의 유저수/리소스 확보를 위한 기초운영방식
2) 정보 나눔형
기업마다 다르긴 하지만 다양한 정보성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관계유지를 해 나가는 정보공유 방식으로 주로 언론사나 경제연구소와 같이 다수의 정보콘텐츠를 확보한 기업에서 이와 같은 운영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나 상호 인터랙션이 부족한 단점 있음
3) 이벤트 집중형
일정기간 수시로 이벤트를 개최함으로써 회원수를 늘려가고 유저들과의 관계형성을 유지해 나가는 운영방식으로 트위터의 RT와 페이스북의 Like를 통해 빠른 관계망 형성이 가능하나 이벤트 경품 등에 대한 비용부담이 적지 않고 매번 이벤트 기획을 해야 하는 부담이 적지 않음
4) 어플 연동형
어플 연동형은 자체서비스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이 서비스 확대와 함께 트위터/페이스북의 사회적 관계망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러운 어플서비스 소개는 물론 어플 업데이트소식/이벤트소개/서비스소개/기타정보공유 등을 일괄적으로 처리해 낼 수 있으며 별도 간단한 고객클레임 처리가능
5) CRM 강화형
고객관계관리를 실시간으로 처리해야 하는 기업들, 주로 현장에서 고객과의 접점이 빈번한 기업들, 온라인기업이라도 소셜네트웍채널을 주요 판매와 마케팅활동 공간으로 활용하는 기업들은 빠르고 쉽게 고객과 의사소통이 가능한 트위터/페이스북을 추가적인 CMR 채널로 활용하고 있음.

※ 이상의 소셜마케팅 분류는 하나의 방식이 단독으로 시행되기 보다는 소셜마케팅 수행의 목적과 방식, 기타 내외부적 다양한 영향요인에 따라 복합적으로 수행되는 경우가 대부분임


2. 소셜마케팅 특징과 전략

2.1 소셜마케팅 특징

2.1.1 소셜마케팅 실행을 위한 기본요소

1) 구성요소
▷ 스토리텔링 : 개인적 경험과 생각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구성하여 전달
▷ 캐쥬얼대화 : 정형화되지 않은 자유롤운 형태의 콘텐츠로 편안한 대화
▷ 다양한 시각 : 같은 주제에 대해서도 다양한 시각을 제공
▷ 재미나눔 : 재밌고 유머러스한 사진/동영상 전파와 공유
2) 효과요소

▷ 즉시성 : SNS 유저들은 이벤트/프로모션이나 기업정보에 즉각적인 반응을 보임
▷ 전파력 : SNS 유저들의 반응은 입소문과 유사한 성향을 지닌 채 유저간 간계형성이 이뤙진 관계망 위로 널리 전파됨 
▷ 대화를 통한 공감 : 기업이 제공한 정보/이벤트는  유저들간의 대화에 의해 재해석되고 그들에 적합한 형태로 소화되어 결국 공감을 얻게 됨 
▷ 이슈화 : 이슈메이킹은 물론 상품의 경우 구매의사결정에 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며 개성과 특징이 강하고 특별한 내용은 사회적 토픽으로 발전
▷ 집단적 이미지형성 : 이렇게 현장성/즉시성/동시성에 의해 전파된 정보와 이벤트/프로모션활동은 소비자들의 참여/개방/공유의 커뮤니케이션을 거쳐 소비자들의 집단지성에의해 소셜네트웍 내에서 하나의 이미지를 형성
2.2 소셜마케팅 전략

2.2.1 기업이 얻고자 하는 목적과 방향을 정확히 수립
 
▷ 기업의 사업유형과 고객기반 등의 정확한 분석을 통해 얻고자 하는 가치를 명확히 설정.
▷ 단순 홍보의 목적인지,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인지, 신제품 테스트 및 입소문 전파 등의 마케팅 채널의 역할인지를 결정

 
2.2.2 현재 회사가 보유한 소셜미디어 자원을 파악
 
▷ 기업이 소셜미디어를 기반한 마케팅전략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기존 소셜미디어 자원에 관한 분석을 선행
▷ 소셜미디어 자원은 기존 회사가 운영하는 웹사이트 뿐만 아니라 자사 직원의 소셜미디어 활용, 외부 브랜드커뮤니티 및 개설까페, 상품 리뷰페이지, 개설 블로그 및 관계구축 현황까지 면밀하게 분석하여 활용하도록 함

 
2.2.3 소셜미디어의 고객접점과 마케팅 채널을 구축
▷ 소셜미디어는 개인을 기반으로 관계가 형성되고 네트워크가 구축되기 때문에 소셜미디어의 성격 및 고객 관계 구축형성의 특성을 파악하여 마케팅 채널을 구축해야 함
▷ 블로그는 개인의 일상 기록 및 정보를 공유하는 형태로 관계를 구축, 트위터는 개인의 계정을 기반으로 팔로어의 관계를 구축해 PC 및 모바일을 통해 즉시적 정보교류 시행, 페이스북은 단순 관계형성과 정보교류 이외의 다양한 마케팅 툴과 기법들을 제공하여 종합적인 마케팅과 캠페인 실행을 지원한다는 특징을 갖고 있음

 
2.2.4 소셜미디어의 커뮤니케이션 방법 및 관리운영방법을 설정
 
▷ 소셜미디어는 기존 매스미디어의 일방적 정보전달 방식과 동일한 커뮤니케이션 습관으로 운영할 경우 실패와 직결. 기존 회사의 딱딱하고 빼곡한 공식문서를 일방적으로 전달한다던지, 문어체 중심의 거부감이 높은 어조로 의사소통하는 방식은 반드시 지양해야 함
▷ 소셜미디어는 관계를 형성하고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 지도록 친근하게 대화하는 형태의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 져야 함. 덧글을 통한 친밀성 유지와 기업의 고객접점 및 연관성이 있는 채널과의 친구맺기를 통한 네트워크 확장도 지속적으로 강화해야 함.
▷ 기업 마케팅 목적에 부합하기 위해 일방적으로 상업적 목적이 담긴 콘텐츠와 메시지가 주류를 이루게 되면 SNS유저들은 거부감을 느끼게 되고, 공감과는 반대되는 효과가 나타날 수 있음
3 소셜마케팅 도입방안

3.1 소셜미디어 도입과 활용을 위한 4단계 로드맵





3.1.1 1단계 목표정의 및 도입타당성 분석
 
● 목    표 : 소셜미디어 도입여부 결정
 
● 세부활동

▷소셜미디어를 통한 조직의 목표설정 
▷도입에 따른 장단점 등 타당성 분석
 
● 예상이슈 : 뚜렷한 목표의식 없이 소셜미디어 도입 
 
-> 기존 관계에 대한 신뢰와 이미지 손상 우려 및 경제적/인적 손실 가능성

 
3.1.2 2단계 도입기초안 작성 및 내부역량/자원검토
 
● 목    표 : 효과적인 도입과 활용을 위한 기반마련
 
● 세부활동

▷조직 문화 및 내부인력의 인식개선
▷교육/훈련을 통한 업무 인지도 향상
▷소셜미디어 운영을 위한 전담조직 또는 인력구성(외주사 대행여부 검토)
 
● 예상이슈 : 전담조직과 인력배치 지연 및 정보/콘텐츠/문화적 장애발생
 
-> 유저와의 소통과정에서 매끄럽지 못한 운영 및 정보/콘텐츠의 인식 어려움 등

 
3.1.3 3단계 채널선택 및 기초운영방안 도출
 
● 목    표 : 소셜미디어에 적합한 기초운영방안 도출
 
● 세부활동

▷소셜미디어 채널의 비교선택
▷각채널별 운영지침 및 내부인력의 구체적인 운영계획

● 예상이슈 : 기존의 조직 목적과 업무 등에 따라 차별화된 운영방안 도출의 어려움

-> 조직/내부인력 간의 합의를 통한 운영안 도출없이 새로운 기술/트렌드 도입에 따른 기대성과 달성 미흡

 
3.1.3 4단계 채널운영 및 관계맺기/정보공유
 
● 목    표 : 유저들과의 긴밀한 온라인 관계 구축/유지

● 세부활동
▷유저/연간기업/유사단체/중소상공인과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형성
▷실시간소통, 콘텐츠 생성부터 배포, 위기관리, 이슈대응 등 실질적인 채널운영
 
● 예상이슈 : 예상치 못했던 복잡한 문제 발생 및 이해관계에 따른 집단간 관계유지의 어려움 

-> 보이지 않는 신뢰와 만족에 기반한 긴밀한 관계구축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준비가 필요
3.2 소셜미디어 주요 채널별 특성
 



3.3 소셜미디어 통계현황 


▷현재 사용하고 SNS의 응답 비율을 살펴보면 싸이월드 > 블로그 > 카페 > 트위터 > 미투데이 > 페이스북 > 카카오 > 네이트 커넥트 순


▷아직은 기존 소셜 미디어인 카페, 블로그, 싸이월드의 사용 비율이 현저히 높지만 전체의 50.1%가 트위터를 사용중인 것으로 나타남


▷트위터의 경우 사용 비율에서는 4위를 차지한 반면 주 사용 혹은 선호 비율은 싸이월드에 이어 2위를 기록하며 높은 선호도를 보임


▷블로그와 카페 사용 비율도 각각 11.1%와 19.4%로 나타나 사용도에 비하여 선호도는 그리 높지 않음


▷해외파 SNS인 트위터와 국내파 SNS인 미투데이의 사용 비율은 현저한 차이를 보이고 있음



▷각 연령별로 주 사용 혹은 선호하는 SNS는 큰 차이를 보였는데, 20대에서는 싸이월드가 높은 비중(44.6%)을 보인 반면 타 연령대에 비해 블로그와 카페 사용률이 낮게 나타났고, 트위터를 가장 활발히 사용 하고 있는 연령은 30대(24.9%)인 것으로, 40대는 트위터 사용 비율 21.7%을 기록하며 20대 보다 높았고, 블로그 사용률 38.3%과 카페 사용률이 20%로 타 연령대에 비해 높은 비율을 보임


▷각 SNS 별 선택 이유는 트위터의 경우 ‘실시간 소통’(40.2%)이 타 서비스 대비 높은 비율을 보였고, 미투데이, 페이스북과 함께 ‘개방적인구조’, ‘모바일 연동 편리’의 이유가 타 소셜 미디어와 비교해 주요 선택의 이유로 꼽힘, 20대 이용 비율이 높았던 싸이월드의 경우 ‘친목/인맥관리’(72%), ‘재미요소’(24.4%)가 눈길을 끈 선택 이유였음. ‘개인홍보 유리’(16%)에 가장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SNS는 블로그로 나타남


▷카페의 경우 ‘정보 교류 유리’하다는 이유가 77.9% 응답률을 보여 타 SNS 서비스에 비해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함





▷SNS를 사용하는 주요 목적은 친목/인맥관리 > 정보교류 > 재미 > 개인사 정리 > 업무 > 개인홍보 순


▷각 SNS 별로 사용목적을 살펴보면 정보 교류의 목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는 트위터(81.6%), 재미의 목적으로는 ‘미투데이’ (60.8%), 업무적 목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한다고 나타난 것은 ‘페이스북’(26.7%), 친목과 인맥 관리의 목적으로 ‘싸이월드”(90.0%)를 사용하고 있었음




 

4. 소셜마케팅 실행안 및 의견종합

 
4.1 소셜미디어 마케팅 단계별 접근안
 
4.1.1 소셜마케팅 실행의 주요목표

● 주요목표 A. 소셜마케팅 실행을 위한 관련 시장의 이해도 향상 
● 주요목표 B. 소셜마케팅 실행을 위한 적절한 채널선택
● 주요목표 C. 소셜마케팅 실행을 통한 효과적인 홍보채널 구축
● 주요목표 D. 소셜마케팅 실행을 통한 이벤트/판촉실행과 쿠폰/전단배포 지원
● 주요목표 E. 소셜네트웍 서비스 도입을 위한 유저와의 소통강화 및 관계망 선구축



4.1.2 소셜마케팅 실행을 위한 선행과제
 
● 주요 선행과제 A : 소셜마케팅 채널 평가

점수기준표 
A.도입효과 = 매우높음 5점 / 높음 4점 / 보통 3점 / 낮음 2점 / 매우낮음 1점
B.도입의견 = 매우높음 5점 / 높음 4점 / 보통 3점 / 낮음 2점 / 매우낮음 1점
C.도입난이도 = 낮음 5점 / 다소낮음 4점 / 보통 3점 / 높음 2점 / 매우낮음 1점

 
● 주요 선행과제 B : 채널 종합의견 정리


 4.1.3 각 채널별 소셜마케팅 운영안
● 단순관계형+정보나눔형 채널선택시


 
● 정보나눔형+어플연동형 채널선택시 (관계망형성은 기본으로 내포)


● 소셜마케팅 채널선택과 운영에 대한 의견종합

▷ 가장 쉽고 빠르게 접근이 가능한 소셜마케팅 채널은 트위터/미투데이, 이 가운데 효과도 기대할만한 채널은 트위터
 
▷ 페이스북/싸이월드 채널은 필수불가결한 채널이긴 하나 단순운영 방식으로는 운영대비 효과창출이라는 ROI 기대가 어려움, 별도 인력배치/기획집중/아웃소싱 등 고려 해야함
 
▷ 단순관계형이든 정보나눔형이든 채널운영의 목적이 홍보와, 추가 쿠폰/티켓의  SNS로의 광고주들을 위한 배포지원과 활성화, 추가 SNS형 서비스 연동인 경우 내부적인 안정화 및 활성화가 중심이 되어야 트위터 외의 페이스북/사이월드 채널의 효과적인 활용이 가능하고 시너지 효과 창출이 가능함




소셜마케팅 시행을 위한 시장조사 및 실행안관련 의견종합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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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nice Park Junice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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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16 23:39 [ ADDR : EDIT/ DEL : REPLY ]
  20. WilliamMt

    http://eb-oakley.com/

    2014.12.20 06: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Payoxysox

    이용약관위배로 관리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2014.12.23 12:42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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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라∼? 랄랄라∼! 랄라라랄라∼ 라라라∼♥



"아이디어는 운명과도 같다. 주인만 아이디어를 선택하는 게 아니다.
아이디어도 다 자기 섬길 주인을 알아보고, 선택하기 마련이다."


아이디어와 관련한 명언 가운데 가장 마음에 드는 내용이라 적어 보았다. 생각해 보면 정말 그렇다.
부와 명예를 거머쥔 수많은 사업가들, 역사의 한페이지를 장식하며 우리의 마음에 행복 비타민을 
공급해 주는 작가들, 삶의 고단함 속에서도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우리의 귀에 불어
넣어 주는 스타일 끝내 주는 가수들, 뭔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있어 보이면서 시간이 지난 후에
인류에 커다란 일깨움을 전해 주는 예술가들은 저마다 자기만의 고유 영역에서 세상과 소통하는 아이
디어를 만나게 되고, 결국 그 아이디어를 통해 자신만의 커다란 세상을 만들어 내게 된다. 이 때 그들
과 아이디어의 만남은 남녀의 운명적인 만남과 매우 흡사하다. 

하지만 그런 운명적인 만남이 그저 가만히 있는다고 해서 찾아 오는 것은 물론 아니다. 수많은 고뇌와
좌절, 계속되는 실패 속에서도 끊임없이 자신이 속한 영역에서 새로움을 찾아 헤메일 때, 내면의 창조
성을 일깨우려고 할 때, 그리고 그런 꿈과 바램을 마음 속에 버리지 않고 간직하고 있을 때, 아이디어는
하나의 표지가 되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렇게 찾아 오게 되고, 결국 이런 운명같은 만남이 세상에
작은 변화를 가져 오는 계기가 될 뿐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역사적 진보라는 인류 공통의 꿈으로 귀결
된다고 할 수 있다. 비록 블로그에 내가 정리하는 컨셉들이 모두 좋은 것만 있는 건 아니고, 어리석어
보이는 것도 많을 테지만, 그리고 이미 기존에 있던 아이디어와 흡사하기에, 또 한편으로는 무관심하게
지나쳐 지는 경우도 많겠지만 계속해서 어떤 생각을 밖으로 배출하는 과정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요즘 어떤 여자에게 첫 눈에 반해 버렸다. 눈을 통해 전해 지는 강한 이끌림은 내 몸에 피가되어 흐르고,
애틋한 그리움으로 변해 내 마음을 적신다. 사랑은 마음에 흐르는 피와 같다. 그리고 애틋한 그리움은
그런 사랑의 흐름을 요동치게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난 그녀에게 이런 내 마음을 전할 수가 없다...



 ● Concept Agenda

¤ 1인 창조기업과 1인 프로모션
¤ 유명한 대중의 성장과 사이버 파워
¤ 소셜미디어 최고의 상품, 기프티쇼
¤ 블로그에서 소셜미디어에 이르는 관심의 변화
¤ 소셜미디어에 필요한 진정한 관심
¤ 1인 프로모션의 구체저인 방안


 ● Service Concept

Concept Description 1   1인 창조기업과 1인 프로모션

1인창조기업은 독특하면서도 개성만점의 지식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경제/사회/문화에는
신선한 변화의 봄바람을, 소비자와 고객에게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우리 사회 새로운
프로페셔널로서 이 가운데는 미스터리샤퍼나 인디라이터, 블로그와 같은 1인미디어 그룹 및,
이를 구성하는 파워블로거, 기타 아마추어 블로거 등이 포함. 향후 이들은 소셜미디어 이용 
자들과 함께 현재 폭발적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소셜미디어로의 활발한 침투가 예상되고 있
음. “1인 프로모션”은 이와 같은 다양한 유형의 1인창조기업의 프로모션/마케팅 활동을 지원
하고, 온라인 상에서의 운영의 묘를 제공하는 롱테일 기반의 마케팅 서비스로 정의


Concept Description 2   유명한 대중의 성장과 강해지는 사이버파워

유명한 대중이란 쉽게 말해 파워 블로거를 의미. 그러나 유명한 대중의 현상은 이제 막 시작
이라 할 수 있으며, 1인 미디어인 블로그의 지속적인 성장과 생활화 및 소셜미디어의 대중화
속에서 파워블로거 외에 다양하고 추가적인 형태의 유명한 대중이 나타날 개연성이 충분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이는 곧 사이버 상에서 그들의 힘이 사회적/정치적/문화적으로
강해짐을 의미. 사이버파워란 곧 유명한 대중의 힘으로 넘쳐나는 소셜 네트웍 사회로 정의.


Concept Description 3   소셜미디어 최고의 상품, 기프티쇼

기프티쇼는 디지털리즘 지향의 라이프 스타일을 창조하는 무형의 재화가치로서 현재는 피쳐
폰을 중심으로 활용이 되고 있으나, 스마트폰/태블릿과 같은 이동형 디바이스의 인프라 확산 
및 이를 기반으로하는 롱테일경제/바이럴마케팅/사용경험증대를 이끌어 내는 1인 프로모션 
서비스 “랄랄라”를 통한 신성장동력 확보와 매출 신장의 병목현상 제거 가능. 추가로 기프티
쇼가 블로그 및 소셜미디어에서 발생하는 1인프로모션 최고의 상품인 이유는 무형의 재화라
는 가치속성을 가진 상품으로서 유형상품처럼 별도의 재고관리/포장/배송이 필요 없기 때문.
즉 신속하고/정확하고/간편하다는 상품속성으로 인해 1인프로모션을 지원하는 경품으로서
다른 유형의 상품은 할 수 없는 롱테일경제에 뿌리 내리는 기회를 확보할 수 있고, 이로부터
기프티쇼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추가 성장 모색 가능. 


Concept Description 4   블로그에서 소셜미디어에 이르는 관심의 흐름

관심은 크게 재물/명예/표현/관계/재미/저항/정보/기술/성적의 9가지로 현시대에 적합하게
분류가 가능하며,  1인창조기업/파워블로거/아마추어블로거/기타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블로그와 소셜미디어는 주로 명예/표현/관계/정보의 4가지 관심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음. 이
가운데 블로그는 정보관심이,  소셜미디어는 관계관심이 핵심관심자원으로 작용하였으며, 
앞으로는 재물관심이 주된 관심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태임. 이는 1인 미디어인
블로그가 어느 정도 성장한 상태에서 1인 프로모션이 필요한 시점에 이르렀고, 1인 프로모션 
지원을 통해 일반 사용자/참여자들이 그 동안 받지 못했던 재물과 관련한 관심을 충족시켜 
줄 때 기존 관심에 더한 추가적인 활성화를 이끌어 낼 수 있기 때문임. 기존에는 주로 블로
그를 운영하는 운영자가 애드센스나 방문자 증가, 메인포털에 기사소개 등을 통한 관심충족
의 대상이었다면 앞으로는 전반적인 사용자/참여자가 관심충족의 대상이 된다는 의미로 풀이
할 수 있음.


figure 1) blog attention map. info attention is most powerful, but property attention is not filled.



figure 2) twitter attention map. social attention is most powerful, but property attention is not also filled.


Concept Description 5   블로그/소셜미디어에 필요한 진정한 관심

위 두개의 관심맵은 지금 이 순간에도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으며, 특별한 측정방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경험과 주관에 의해 만들어진 맵, 그러나 정성적인 영역에 대한 최고의 전략
적 판단과 가치형성의 도구로 활용 가능함. 우리는 여기서 2가지 질문을 던질 수 있음.

첫째) 왜!!! 블로그/소셜미디어에서는 사람들의 재물관심에 대한 욕구가 채워지지 않는가?
        여기서 말하는 재물관심은 재물에 대한 직접적인 필요욕구로서 상품리뷰나 소비자
        체험 마케팅에 의한 피드백 등은 모두 정보관심으로 볼 수 있으며, 여기서 말하는 
        재물관심과는 그 구분이 명확함

둘째) 왜!!! 기프티쇼는 시대 상품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기대이상으로 활성화 되지 않는가?
        기프티쇼는 전자티켓으로 재탄생된 상품으로 이는 하나의 재물로서 이해할 수 있으며,
        유형의 제품과 마찬가지로 재물관심에 포함되는 디지털 유형의 재화가치를 갖고 있음

위 두 질문을 더하면 답이 나옴. 블로그/소셜미디어에서는 사람들의 재물관심이 기존 유형의
상품으로는 채울 수 없는 그런 성격의 재물관심이고, 기프티쇼는 활성화 될 수 있는 곳이
아니라 오프라인에서 계속 활성화의 답을 찾고 있는 모순된 상황으로 이해될 수 있으며, 결국
블로그/소셜미디어의 추가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재물관심이 채워져야 할 시점이고, 이 재물
관심은 신속/정확/편리한 무형의 가치속성을 지니고 있는 기프티쇼와 같은 디지털 제품으로
채워질 수 있고, 결국 이런 환상적인 조화는 기프티쇼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 변화를 유도, 실
생활에 더욱더 가까워 지는 상품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


Concept Description 6   1인 프로모션의 구체적인 방안

1인프로모션은 말그대로 1인창조기업, 또는 그와 유사한 형태의 개인이 직접 블로그나/소셜
미디어 안에서 마케팅/프로모션 활동을 수행하는 마케팅 서비스의 총체를 의미. 1인프로모션
의 시장은 롱테일경제에 기반하며, 타겟도 그만큼 다양하고 저변이 넓은 상태임. 1인프로모션
은 그만큼 정성적이면서 심플한 마케팅 방법을 지향. 제도지향적인 기업 마케팅/프로모션과
는 전혀 다른 색다른 재미의 이벤트/프로모션이 가능. 물론 시작은 기존 기업 마케팅/프로모
션처럼 정형화된 틀을 제공하는 데서 시작하고, 서비스 활성화 이후 좀 더 개인이 직접 이를
운영해 나가는 운영의 묘를 더함으로써 서비스 고도화 가능. 1인프로모션은 물론 이벤트의
주제/기간/경품으로 구성이 되며, 당첨자 선정방식이 필요한데, 당첨자 선정은 대단한 기준이
아니라 댓글많이남긴사람/이벤트기간중방문많이한사람/트랙백많이한사람/추천많이한사람 등
의 데이터를 기준으로 이벤트 운영자가 직접 선정하는 운영방식이 주를 이루게 됨. 향후 이
벤트 방식의 추가지원은 사용자의 아이디어를 활용함으로써 고도화의 기초를 이룰 수 있음.
기프티쇼는 이러한 이벤트를 위한 경품을 지원하고, 스폰/광고주는 이벤트를 지원하는 대신,
별도의 광고페이지를 노출 시킬 수 있으며, URL/아이콘/텍스트 삽입으로 이를 지원하게 됨.


 ● Additional Comment

1인 창조기업이 제자리를 찾아 가고, 유명한 대중이 성장하고, 사이버 파워가 강화 되면서
추가적인 마케팅 서비스가 필요한 데 그것이 바로 1인프로모션이라 할 수 있다. 1인프로모션
은 기존 재물관심이 채워 지지 않던 블로그나 소셜미디어에 관련니즈를 채워 줄 수 있는 기회
를 제공할 수 있으며, 더불어 넥스트 소셜미디어 시대에 재물관련 니즈를 채울 수 있는 새로운
방안을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또한 마련해 줄 수 있다. 위에서는 주로 기프티쇼에 대해서, 그
리고 이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정도로 언급을 하였지만 무형의 재화가치는 매우 다양하고, 또
다른 형태로 창조될 수 있기에 어떤 식으로든 소셜미디어 안에서의 재물관심 충족이 이루어질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할 수 있다. 

얼마전부터 어텐션맵을 그리면서 블로그나 소셜미디어에서는 왜 재물관심이 직접적으로 충족
되지 않는지가 무척 궁금했었다. 보통 우리는 재물과 관련한 관심을 위해서는 온라인 상에서는
쇼핑몰을 찾아 가고, 오프라인에서는 몰이나 샵을 찾아 가게 된다. 그래야만 그에 필요한 니즈를
바로 충족시켜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정보관심과 관계관심을 충족시켜온 소셜미디어가
앞으로 네트웍 사회에 걸맞는 역할을 하기 위한 관건은 딱 하나, 즉 "리얼타임 재물관심충족"을 
얼마나 처리해 낼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가지 시도와 변화가 있겠
지만 1인 프로모션의 활성화나 기프티쇼와 같은 디지털 재화의 롱테일 속 자리매김이 그런 현상
들 가운데 하나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 Concept Description is the End -




내 블로그는 별 재미가 없다. 인기도 없고, 괜히 관심이란 단어를 사용해서 이상하게 비쳐질 수도
있고... 하지만 이런 류의 포스트를 계속 작성해 가고, 스스로의 주관을 정립해 나가면서 변화의
실행을 위한 초석을 다진 다는 마음으로 이런저런 생각을 토해 내고자 하는 게 개인적인 목표다.
관심은 극단적인 양면성을 갖고 있다. 진짜 별 거 아닌 거 같은데... 한편으론 뭔가 대단하다...
더불어 우리 사회 수많은 현상과 서비스, 상품, 비즈니스는 다양한 관심의 표출, 무질서, 충돌과
전이, 고착화, 역전, 그리고 다시 이런 과정이 끊임없이 반복되면서 시간의 흐름과 함께 어울린다.
가장 중요한 것은 9가지로 분류한 관심이 균형을 찾아 가는 게 아닌가 한다. 어느 곳이나 관심은
불균형을 이루기 마련이다. 따라서 균형은 진화의 또 다른 표현이라 할 수 있다. 결국 우리 사회는
이런 불균형한 관심의 균형이 진화를 거듭함으로써 먼 이야기지만 "무관심의 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물론 무관심의 시대란 말은 역설이긴 하지만 그 만큼 정치/경제/사회/문화/기술적으로
진화한 시대, 기술적 감성과 감성적 기술의 조화가 완벽한 유토피아적 시대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자세한 실체는 잘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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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people don't like to be violated their own attentions by themselves, because they think
attentions are the valuable places as like the sancutary they want to protect from the others.
Until now, the more I would try to find out any solutions to give some kind of worth their attention,
the more I have felt that the trial was so stupid and I descended into the abyss of confusion.
I think that it's impossible directly to handle something like that, just now. After all, we need
any kind of transmitter like device, contents, and questionnaires to reflect people's attention.

Although diverse attentions are just people's own sancutary, we gradually approach them more
closely, as this world evolves to the network society connected by wire-wireless service.
Of course, I think it's not helpful to kind of this world fulled of phenomenon or something visible.
Neverthless, I think we have to try to concentrate to our attentions. Because we will receive
the age of non-attention, some day. Maybe, this generation could not be the hero of the age.
Non-attention is so curious and remarkable, which can take a chance to advance the current
civilization or culture.

The territory of attention in conscious world is terribly changable as like the kaelidoscope of
life. As we are closer to our attention, i think, it is splited by a variety of fragments. And then,
the fragments of attention just get into the crash of them. Especially the phenomenon was clearly
demonstrated in the current virtual world like internet-media or network-society. Nowadays social
attention has taken the first step, and now it is running into each other in some kind of network.
As you know that, We call it sns or social-media. Absolutely next attention is on the alert for an
opportunity, and some people will be going to take the initiative who try to understand attention.



firgure 1) we live in the network-society. after all we will apporach the age of non-attention through android-era


Of course, I'm not correct, because I have just started the study about attention and attention phenomenon.
So I suggest that we together should have to take a chance for the research of attention, and it is necessary
to set up your own supervision about attention. I don't pressure your choice, if you don't need like that.
On the ohter hand, attentions are so much interesting, and the phenoemnons are seperated by some sort of
them. We can find out them from above the figure1, that is to say, first one is fragment of attention, second is
crash of seperated attention, 3rd is disorder of crashed attention, 4th is metastasis of non-attention, 5th is
housing of attention, 6th is reversal of non-attention, 7th is harmony between attention and non-attention, 8th
is concreteness of defiance attention, 9th is high value added of non-attention, respectively.

As you kown, attention is really two-faced, it seems that it is nothing for us, and the other one is so complicated.
Emotionally, attention is like something loved, and technically it's just user-interface we can see on the diverse
device like computer, smart-phone. Someday, user-interface will be replaced by the word of attention-interface.
Additionaly, we will be going to concerate to the non-attention in this world. I think our current attention is just
the earth, and non-attention is the galaxy. Of course, creativity is caused by more diverse motive-flux, but now
non-attention is most valuable resources for the next creativity and it will lead us to the new world. As time goes
by, network cells, we call it android, nano techonology, are going to penerate our lives more and more. Most
important thing is just to find out where we don't invest our attention. Thus far I say some kind of abstract
concept continuously, it is the nearest by that we try to look throughly. Anyway, I think it is so difficult both to
write someting in english and to systematize attentions for the purpose of authorizing them. :)


Thank for your valuable attention.


To be continu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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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s milliers d'oiseaux mystérieusement morts dans une localité de l'Arkansas auraient été victimes des feux d'artifice tirés pour le Nouvel an selon les autorités locales,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moncler online. La piste est jugée plus probable que les autres raisons avancées,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moncler chaquetas, dont une tempête de grêle qui s'est abattue sur larégion,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moncler outlet.Related articles:


    http://bugtruck.tistory.com/84 http://bugtruck.tistory.com/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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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04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Les patients ayant ouvert un Dossier médical personnel (DMP) avec un professionnel de santé pourront y accéder par internet à partir du mois d'avril,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moncler outlet, a indiqué mercredi l'Asip Santé,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moncler online, l'agence d'Etat qui gère ce dispositif appelé à se développer de manière très progressive,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Actu en continu Nature : les courants atlantiques changent ,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moncler! Actu en continu Eric Besson au sujet des véhicules électriquesRelated articles:


    http://cecildesk.tistory.com/96 http://cecildesk.tistory.com/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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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05 1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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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스럽다. 난 그들이 굉장히 존경스럽다. 하루에 꼭 하나 이상의 포스트를 등록하고, 3년 또는
그 이상 장기간 지속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을 보노라면 그들의 숨겨진 문학적 능력은 물론
이려니와, 이를 운영해 나가는 그들의 인내와 끈기가 참으로 존경스럽게만 느껴진다. 더욱이 이제사
블로그를 좀 해보겠다고 끄적거리는 스스로를 되돌아 보면 더욱 더 그런 관심은 높아만 간다. 

블로그는 많은 파워블로거들을 탄생시켰고, 그들을 인터넷 상에 새로운 정치적 영향력을 발휘하는
파워그룹으로 탈바꿈시켜 가고 있다. 또한, 블로그는 대중의 유명성과 유명한 대중의 현상을 가장 극명
하게 보여 주고 있는 미디어 영역이기도 하다. 더불어 지금은 조용해 졌지만 인디라이터(Indie Writter)
라는 새로운 직종에 편승시키며, 많은 이들이 필자, 작가, 라이터라는 자부심을 갖게 만들었다.



figure 1) Blog Attention Map, social attention is not as powerful as we think as usual. 


인터넷이 글로벌 미디어화 되는데 있어, 즉 관심이 미디어 매체로서의 역할로 옮겨감에 있어 몇
가지 징검다리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매개체가 필요했는데, 블로그 활성화가 그 가운데 하나다.
그리고 블로그가 활성화되면서 주목받은 영역이 Review 또는 상품후기인데, 추가로 댓글이 남긴
발자취 역시 만만치가 않다. 실제로 트위터의 창업자는 트위터의 프로토타입을 형상화할 때 단문
의 문자 메시지 외에도 댓글에서도 적잖은 영감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실제로 트위터의 타임라인은
기사나 블로그 포스트, 기타 상품관련 후기로 우리들 관심 영역 외에 놓여있는 댓글의 모습과 매우
흡사하다. 트위터는 댓글이 메인화면으로 올라와 그 위치를 확고히 한 것이다.

국내에서는 댓글 땜에 말도 많고 탈도 많다. 인신공격은 서슴없고, 온갖 스팸성 광고로 가득한 것이
또한 우리네 댓글의 모습이다. 제 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자신의 주관과 가치관에 위배된다고 판단
되는 순간 순화되지 않은 말들이 어김없이 오고간다. 오죽하면 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제한적 본인
확인제를 거쳐 실명인증을 한 후에나 댓글 달기가 가능할까. 이는 아쉽지만 국내 인터넷 문화가 표현
과 자유라는 측면에서 구속력이 강하다는 반증이기도 하고, 현재로선 표현의 구속력이 강한 댓글에
문학적 가치를 부여하기 어려운 시점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figure 2) article review of id cham-bung-e & its comments


하지만, 댓글이 가진 가능성을 본다면 문학적 가치를 부여하기 어렵다는 생각은 조금 섣부른
판단일 수 있다. 어떤 글이든 문학적 가치를 갖기 위해서는, 그리고 그런 문학적 가치를 갖는다고
판단하기 위해서는 굉장히 다양한 기준을 필요로 하고, 시대적 상황에 따라 그 기준은 계속해서
변화하거나 또는 진화하기 때문이다. 내가 비록 문학 평론가는 아니지만, 난 댓글도 역시 우리들
삶의 잣대와 기준, 가치관에 긍정적인 변화를 주고, 나아가 우리들이 갖고 있는 잠재된 문학성에도
적잖은 영향을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비록 현재 눈에 보이는 건 140자 이하의 의미없는 댓글과 광고성 피싱트리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단 한 글자나 단 한 음절의 기록이라도 우리들의 관심이 현 시대에는 어떻게 표현이 되고,
이것이 어디에 영향을 주며, 결국 무엇으로 귀결되는 지를 알 수 있다는 데서 댓글이 갖는 문학적
가치의 시작점을 확인할 수 있고, 지금 이 순간에도 그 진화를 계속해 가고 있는 댓글의 가치를 되
새겨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닌가 한다.



figure 3) open discussion about 'have a great product for enterpreneur? (b2b post here)' in likedin


한편으론 댓글이 문학적 가치를 갖기에는 분명 한계가 있어 보인다. 문학적 가치를 갖기 위한 기본인 역사
적 보편성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이라는 면에서 댓글은 문학성이 많이 떨어지기도 하고, 하나의 글로 엮어
낼 수 있는 결집성이 현저히 낮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림 3을 보면 댓글이 모여 일정 주제로 결집된 글로
재탄생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 위 그림에서 보면 일정 주제에 대해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의견을 일정량 이상의 글로써 거침없이 표현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영어라서 조금 어지럽긴
한데.. 트위터와는 또 다른 분위기이다.

한번 생각해 보라. 위와 같은, 일정 수준 이상의 원고량을 갖고 수십, 수백명의 사람들이 만들어 내는
사고의 흐름과 하나의 주제에 대해 일정한 통일성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 속에서, 우리는 새로운 문학적
가치의 흐름과 디지털리즘에 적합한 문학적 창조성을 경험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지 않은가.
이것이 책으로 출간될 가능성도 매우 높아 보인다. 일정 탈고를 거쳐야 겠지만, 롱테일 법칙에 따라 다수
의 가치관이 모여 만들어 내는 훌륭한 원고가 모여, 다양한 퍼블리싱을 통해 우리는 댓글의 새로운 문학적
가치를 생성해 낼 수 있는 것이다.

보통 우리는 책이라면 한 명의 지은이를 생각한다. 블로그로 인해 인디라이터가 주목 받을 때도, 당연히
한 사람의 지은이라는 가치관은 변하지 않았다. 물론 댓글의 문학적 가치를 단순히 한 권의 책으로 귀결
시키는 것은 그 다양성을 협소하게 바라 보는 것일 수도 있고, 댓글을 책으로 만들어 낸다는 것도 당장에
일어날 일이 아니겠지만, 기존 가치관을 전환시킬 수 있는 변화의 순간 속에서 새로운 문학적 조류의 출현
을 우리는 기대할 수 있으며, 그 징검다리로서, 매개체로서 댓글이 존재할 것임은 분명하다.

링크드인 사이트는 현재 아쉽게도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도 이런 유형의
다수 참여자가 만들어 내는 하이 퀄리티의 협업형 포스트 또는 협업형 댓글과 관련한 서비스가 필요해
보이는 건 지나친 부러움은 아닐 것이다. 팀블로그를 유사한 서비스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결국 한 명이
하나의 포스트를 작성하는 팀블로그 역시 여기서 설명하는 협업형 포스트와는 개념이 조금 다르다. 최근
다음에서 요즘(yozm)이라는 한국형 트위터 서비스를 오픈하였다는 데... 좀 더 창조적인 생각으로 앞서
가는 서비스를 인터넷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는 기회를 제공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물론 말이야..
쉽지만.. 말 못하고 죽은 귀신 보다는.. 떳떳하게 말하고 욕먹는 귀신이 죽어서도 재밌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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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라 쓰고, UI라 읽는다


조금 진부한 카피이지만, UX와 UI의 상관관계를 가장 잘 표현한 문구라는 생각이 들어 적어 보았다. 
UX/UI관련 전문가는 아니지만 평소 꾸준히 소비자 행동론과 관심의 경제학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고,
또 스스로 IT산업 분야에 종사하는 부지런한 일꾼으로 여기기에 UX와 UI라는 단어, 관련정보나 기사
등에 자석처럼 자연스레 마음이 끌리게 된다. 관심은 자석에 이끌리듯 자연스레 모여 드는 특징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관심이라는 단어에 관심이 많다. 예전에는 마케팅관련 업무 종사자나 학술 연구원들을
중심으로 관심대신 소비자 니즈라는 단어가 주로 사용되었었는데, 요즘은 소비자 니즈를 대체하는
표현으로, 그리고 좀 더 사람들의 의식과 행동패턴에 가까이 접근해 보려는 의도로 관심이라는 단어가
많이 사용되는 것 같다. 물론 "관심이 필요해"라는 문구나 "애정결핍이 두 남자에 미치는 영향" 등의
영화 제목에 주로 사용되던 시절이 있었으니, 관심이라는 단어에 대한 관심도 많이 변한 듯 하다.

관심은 정말 많은 특징과 분류를 갖고 있다. 하나의 거대한 생태계를 이루면서, 시간대비 소멸성이 정말
빈번하게 이루어 지는가 하면, 일정 선상에서는 그 어떤 자극에도 미동도 않는 고착성을 갖고 있는 매우
상대적인 개념의 자원이다. 처음 내가 관심에 관심을 가졌을 때는 관심과 UX를 조금 혼동하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명확히 분류를 하고 있는 편이다. 관심은 자원에 가깝고 UX는 생산물에 가깝다. 다시 말해 관심은
동기유발을 지향하며, UX는 경험가치의 생성을 지향한다. 그 사이에 UI가 있다.

개인적인 목표는 관심자원을 제대로 다뤄 내고, 관심이라는 자원에 좀 더 가치를 부여하는 방안을 찾아
가는 것이다. 그게 웹이든 인터페이스든, 어떤 디바이스든 폭넓게 접근하고자 하는 바램을 갖고 있는데,
무엇을 매개로 그런 구체화를 해낼 수 있을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어쨋든, 개인적인 환기차원에서도
그렇고 UX/UI에 관심을 갖고 있는 다른 분들을 위해서도 오늘은 타사이트의 자료를 바탕으로 UX/UI에
대해 정리를 해보고자 한다. 이하 내용에 대한 저작권은 씽크유저(http://www.thinkuser.com)라는 UX
/UI 전문가 그룹에 있음을 미리 밝혀 두는 바이다.



 사용자 경험전략

 사용자 경험전략은 제품의 목적과 제품을 만드는 과정을,
 사용자 경험가치(Values)를 기준으로 혁신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서비스의 총체


● UX컨셉 도출 : 사용자 경험 혁신을 위한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고 이를 바탕으로 제품을 형성화하는
                        컨셉도출 서비스

⊙본질가치 규명 ▷본질가치(Core Value) 도출
                       ▷대체 산업 파악

⊙타겟/잠재 유저/경쟁사 정의 ▷산업내 전략집단 파악(비슷한 전략을 추구하는 동일 산업내 기업집단)
                                          ▷산업의 구매자 집단(구매자, 사용자, 영향력 행사자) 재정의

⊙경험포트폴리오 작성 ▷경험구성요인 추출
                                ▷핵심가치 구성요인 도출
                                ▷차별화 가치 곡선 형상화
                                ▷전략의 타당성 검증
                                ▷전략 대안 매트릭스 작성(제거/유지/확대/축소/창조/융합)
             ⊙제품 형상화 ▷전략 엔진 재구조화
                                 ▷서비스/제품 전략 컨셉 형상화(High/Low Fidelity Prototype)


● 응용 및 활용 분야

⊙차세대 제품 개발 ▷새로운 사용자 상호작용 모델을 수립하여 실제 제품 프로토타입 개발

⊙디자인 프로세스 혁신개발 ▷제품을 만드는데 있어 사용자 경험가치를 적용, 관리하기 위한 프로세스 개발

⊙사용자 경험 연구소 컨설팅 ▷사용자 경험 관리를 위한 LAB. 운용 방법론 수립
                                        ▷연구소 운영을 위한 관리자/실무자 교육
                                        ▷연구소 대행 서비스 진행


 사용자 경험 디자인

 사용자 경험 디자인은 목표 사용자 경험가치에 따라 정보 구조를 수립하고, 
 사용자 인터랙션을 설계 후 최종으로 인터페이스를 구현하는 서비스의 총체


 
● 사용자 인터페이스 최적화 : 경험적인 분석과 사용자 리서치를 바탕으로 제품과 사용자의 상호작용  최적화


"㈜씽크유저는 고객사 제품의 비즈니스 전략을 바탕으로 사용자가 최적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경험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디자인에 적용합니다. ㈜씽크유저의 디자인 서비스는 과학적인 사용자
연구와 그 결과(사용자 니즈, 행동 특성, 감성요인)에 기초해서 진행됩니다.

아래 그림은 ㈜씽크유저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최적화 프로세스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각 디자인 단계에 적합한 사용자 경험 리서치 방법론이 활용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figure 1) ㈜씽크유저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최적화 프로세스



● 응용 및 활용 분야

⊙인포메이션 디자인 - Information Design

   정보디자인은 제품에서 제공될 일련의 정보(기능/서비스 포함)들의 단위를 결정 짓고,
   분류-나열하여 전체적인 정보의 구조화를 하는 작업입니다.
   정보디자인을 하기 위해서는 제품의 목적 및 전략 그리고 목표 사용자와 사용자 태스크
   (Task)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정보그룹들을 분류(Classification)하고 그룹핑(Grouping)하여 네이밍(Naming)하는
   작업을 시작해서 정보 구조도를 완성하는 것으로 정보디자인 단계가 마무리 됩니다.

⊙인터랙션 디자인 - Interaction Design
  
   상호작용 설계는 사용자 경험 디자인 단계에 있어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상호작용 설계는 실제 사용자들이 제품을 통해서 일을 하고 커뮤니케이션 하는 등의
   상호작용 방식을 결정짓는 것을 말합니다. 따라서 제품 자체의 정보 뿐만 아니라 사용자
   특성, 사용자의 정황(Context) 그리고 태스크(Task)가 복합적으로 고려되어야 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제품의 주요 사용자 모델(예:Persona)이 설정되고 정보들의 집합 그룹인
   태스크(Task)가 어떻게 움직이게 되는지 태스크 모델을 수립하여 최종 설계를 완성합니
   다. 최종 설계는 주요 기능 단위 별로 디자인 패턴(Pattern)화 하여 향후 재 사용(Re-Use)
   가 가능하도록 합니다.

⊙인터페이스 디자인 - Interface Design                                        

   정보구조와 상호작용 설계의 최종 제작물은 화면 단위의 인터페이스로 구현됩니다.
   비유하자면, 정보 디자인과 인터랙션 디자인을 통해 건물의 도면이 완성되어 실제 건축
   시공이 들어가는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메타포(Metaphor) 설정 아래 시각
   화된 주요 화면 템플릿(Template)을 여러 번의 프로토타이핑(Prototyping)하여 반복
   디자인을 하게 되는 데, 이 때는 역으로 애초 의도했던 제품의 목적, 사용자의 니즈 및
   행동, 감성 요인 등을 반복해서 검증하게 됩니다. 이 후에는 실제 그래픽 요소들이 제작
   되고 배치되어 전반적인 제품의 Look&Feel이 완성됩니다.


 사용자 경험 리서치

 ThinkUser 리서치 서비스는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위한 사용자 기반의 데이터와
 통찰을 얻을 수 있도록 합니다.



● 사용자 모델(Persona) 도출 : 목표 사용자의 속성, 기대가치, 사용정황, 이용행태 등을 분석하여
                                            사용자 모델(Persona)를 도출하는 서비스



WorkArounds 리서치 : 컨셉 아이디어 도출을 위해 사용자와 제품간의 상호작용 결과에 따른 물리적/
                                    행동적/정황적 흔적(Trace)를 조사-분석하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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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p 분석 : 사용자 요구/니즈/원츠와 현재 비즈니스/제품 기대 가치 간의 Gap을 분석하고 확인하는 서비스
                                                                                                                          [상세보기]


사용성 테스트(Express UT) : 현 제품의 사용성(Usability)를 진단하여 현 제품/서비스의 개선 시사점을 도출
                                             하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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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트레킹 리서치 서비스 : 광고 주의/인지 효과, 레이아웃 비교/검증, 비쥬얼 결과 등을 검증하는 서비스
                                                                                                                          [상세보기]


● 버그 파인딩 서비스 : EMP를 활용하여 현 제품/서비스의 버그를 사용자들이 5일 이내로 보고하는 서비스
                                                                                                                          [상세보기]


통합 사용 품질 진단 서비스 : EMP를 활용하여 사용자가 바라보는 현 제품의 품질 수준(갱쟁사 비교)를 진단
                                            하는 서비스                                                              [상세보기]


※ 이상 사용자 경험 컨설팅 전문기업 ThinkUser Co., Ltd.가 제공한 UX 및 UI관련 정보를 기술하였습니다.
더욱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고 싶으신 경우 해당 기업의 대표 웹사이트를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UI/UX 디자인과 기획분야에 대한 업계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태이다. 더욱이
스마트폰이나 킨들과 같은 정보기기의 다양화와 확산은 이런 니즈와 관심의 모멘텀이기도 하다.
'사용자 경험전략'에서부터 '사용자 경험디자인',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사용자경험 리서치'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은 관심이라는 자원을 효과적으로 다뤄 낼 수 있는 방법론이기에 관심을 자원
으로 여기고, 이에 관심을 많이 기울이는 사람들이라면 어떤 식으로든 내재화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한편으론 지나치게 관심과 사용자 경험을 구조화하고 분석하고, 자료화 하는 것이 조금은
메말라 보일 수도 있지만 이런 과정을 통해 더 새롭고 유용한 구조를 만들어 낼 수 있고, 그로부터
우리들은 이전과는 또 다른 차원의 감성을 느낄 수 있기에,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광범위한 네트웍
과 딱딱하게 만져지는 디바이스 속에서 인간 그 이상의 감성을 창조해 낼 수 있기에, 꾸준히 이를
활용해 나가는 것이 필요할 듯 하다.

인간 그 이상의 감성과 창조는 UX로 제대로 쓰고, UI로 멋지게 읽을 때 열릴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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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know what? Google has been already acquainted with Twitter.

Google had been about to take over Twitter, last year. I think they are taking their own line, and will
reamin acquaintance as they are now. They should have to respect each other, because they are
acquainted. Still, a lot of dinosaurs are on the alert for an opportunity to prey on a little bird, but they
have to just protect him, and make him become a full-grown adult.

Google is Twitter's original father in IT industry. As you know, Google was named from googol,
which is the large number 10100.  This means google try to listen to many people's thoughts and
their a variety of opinions, also making big money. We can easily understand those of facts 
by seeing Google's intro-screen or the fist-moved interface. Google doesn't inten to control users'
consciousness or need basically, although he attractives using his search engines from visitors. 

The more people use the websites & the internet, the more digital network is gradually fulled
with people's diversity. But, you know, Google can't change his current face, eventually, Twitter
has tried to absorb people's thoughts more concretely than Google has been, and then Twitter
created his own face fitted to the next google's face. That is to say the way was more detailed
that can contain people's thoughts or needs.



figure 1) We can find out and decide the correct direction for roadmap of service concept, UI, UX, etc.


The question as What's Happening give us lots of meaning, now. People's thoughts and conscioussness in
the Current Twitter is so complicated and disordered, but we can find out the clue for going forward in the
furture and the next reflection of post-twitter. As you know, the clue is the question. We can confirm several
questions above from figure 1. I think the next question will be definitely "What you want?"

Thank you for your valuable att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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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씨티는 요즘 심심찮게 오프라인에서 Google이라는 마크를 자주 접하곤 한다.
코카콜라 거리 간판을 지탱하는 거리의 특이한 구조물에는 어김 없이 Google이라는 마크를 볼 수 있다.
이 거리 간판의 구조물에는 몇 가지 특이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단추들이 있다. 유씨티는 거리를 지나다 우연히 파란 색 단추를 눌러 보았는 데 코카콜라 광고 화면이 온통 푸른색으로 바뀌면서 "코카콜라, 바다 속에서도 즐기세요. Enjoy Coke in the Sea!"라는 광고문구가 새로 디스플레이 되는 것이었다. 대개 정적이면서 단순하게만 비쳐지던 길거리 광고에서 이런 색다른 맛을 경험한 유씨티. 그는 얼마전 "All about Google"이라는 자료를 보고 자신이 경험한 길거리 광고가 구글이라는 IT기업에서 기술 특허를 받고 집행 중인 오프라인 광고임을 알게 되었다.

우리의 유씨티는 이 참에 Google이라는 IT기업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볼 참으로 All about Google이라는 자료를 밤새 탐독하였는데.. 이 자료에서는 구글의 핵심 성공요인을 확장성·네트워크 효율성·데이터 마이닝·개방성·창조적 협력성·광고의비즈니스모델화 등의 6가지로 축약해 보여 주고 있다. 유시티는 Google이라는 기업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보고자 몇 가지 질문 목록을 만들어 보았고 이에 대한 답을 찾아 보았다.


질문1) 구글은 왜 경기 침체와 경제적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가

경제한파 속에서도 구글은 온라인 비디오, 모바일 서비스, 라이센스 사업, 광고집행이라는 4개의 핵심 성장동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수익 원천을 게속해서 발굴해 가고 있다. 2008년 구글의 총수입은 20억달러였으며 신규 수익사업의 발굴과 확장으로 2012년에는 35억달러의 매출액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written by fabernovel.com>


질문2) 구글은 왜 모바일 시장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가

모바일 시장은 개방성과 상호 작용성, 네트워크 효율성을 지향하는 구글의 사업 전략에 적합하지 않고, 자사의 서비스 모델을 적용하려는 구글의 시도가 폐쇄적인 진입장벽 앞에 무색한 상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글은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하는 신규 OS 개발에 박차를 가하면서 연방통신위원회가 모바일 산업에 개방조항을 삽입하도록 로비를 벌이고 있으며 통신사들에게 광고 수익을 약속하며 자사의 애플리케이션 사용을 권유하고 있다. 추가로 구글은 모바일 기기에서 이용할 수 있는 위치기반 서비스, 게임, 관계형성과 공유, 협업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다.


<written by fabernovel.com>


질문3) 구글은 왜 유튜브를 콘텐츠 포털이라고 하지 않는가

구글의 유튜브 인수는 콘텐츠와 콘텐츠 이용자들을 모니터링하여 정보의 구조화와 접근율 향상, 다양한 형태의 이용자들을 통한 콘텐츠 유료화를 이끌어 내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었다. 마이스페이스TV/구글비디오/야후비디오 등의 경쟁사들과는 달리 유튜브는 서비스의 개방성을 유지한 체 콘텐츠를 유통시킬 수있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우선 초점을 맞추고 있다. 08년 유튜브의 시장점유율은 75%로 타 경쟁사들을 압도하고 있으며 콘텐츠 공급자와 비디오 시청자들로 구성된 양방향 시장의 서비스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하고 있다. 유튜브의 최종 목표는 중소 규모의 콘텐츠 공급자들과 파트너쉽을 맺고 메이저 방송사 및 제작사들과 계약을 통해 최대한 많은 시청자들을 끌어 모아 비디오 광고시장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통해 높은 수익을 이끌어 내는 것이다. 수익창출은 기존 애드센스와 배너광고를 유지하면서 영상 화면 안에서 클릭이 가능한 오버레이 광고, 브랜드와 연관성이 높은 영상을 보여주는 비디오 광고, 아마존/아이튠즈/비디오게임회사들과의 제휴를 통한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통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written by fabernovel.com>


질문4) 마이크로소프트는 왜 구글을 두려워 하고 있는가

구글은 자사의 다양한 웹서비스를 브라우저 안에서 뿐만 아니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총 망라한 모든 영역으로 확대하고자 하는 야심을 가지고 있다. 이미 구글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황금어장이라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시장에 진입함으로써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장 점유율을 조금씩 갉아 먹고 있으며 향 후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에 이르기까지 마이크로소프트사와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구글은 오프라인 소프트웨어 시장의 분열을 일으키고 있으며 온라인 서비스를 오프라인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구글은 워드 프로세스와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이 탑재된 무료 오피스 프로그램 - 구글Docs의 베타버전을 발표하고,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3D 모델링 프로그램 - SketchUp을 인수하였다. 추가로 구글은 온라인 애플리케이션을 오프라인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인 구글Gears를 런칭하였고 오프라인 프로그램 랭귀지에 대한 대항마로 온라인 프로그램 랭귀지를 표준화 시키려는 야심찬 계획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우리는 골리앗이 다윗을 두려워 하는 시대를 살아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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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5) 구글은 페이스북을 경쟁 상대로 인식하고 있는가

페이스북의 플랫폼은 제한적이지만 구글이 제공하는 Opensocial은 모든 웹 공간 안에서 자유롭고 매우 높은 확장성을 보장하고 있다. 구글이 지난 2007년 Opensocial 서비스를 시작한 이 후 Social Netwroking 서비스 개발자들은 호환성이 높은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왔으며 결국 구글은 그런 개발 회사들과의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페이스북과는 비교할 수 없는 Meta Social Network로 거듭날 수 있었다. 구글은 인맥과 사회적 관계형성을 통해 만들어진 데이타를 바탕으로 하는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처럼 다양한 서비스 전략과 실행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한 사업 구조를 만들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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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6) 구글은 왜 위성을 구입하고 인프라를 확충하는 데 열심인가

2005년도 부터 구글은 필요한 모든 기반시설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왔다. 6억달러를 위성에 투자하여 개도국에서도 인터넷 접근이 가능하도록 하였고 고립지역의 위성 기반 인터넷 접속 기술 보유 회사인 Space Data와 파트너쉽을 체결하였으며  백본망을 보유한 Current사에 10억 달러를 투자하기도 했다.  백본망, wifi, 위성 등의 인터넷 기반시설은 모두 구글의 중요한 사업기반으로서 구글은 3가지 목적을 위해 기반시설에 과감히 투자하고 있다. 우선 구글은 현재 보유하고 있는 인프라를 강화하고 신규 시설을 확보함으로써 망공급자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자 한다. 그리고 편리한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여 자사 서비스 이용 시간을 확대하고 높은 사용률을 확보하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구글은 미래의 웹 이용자들이 바로 구글의 차세대 서비스 이용자들이라는 생각으로 인터넷과 단절된 나라와 사람들이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결론적으로 구글이 인프라 시설 확충에 열을 올리는 건 트래픽 공급률을 높이고 서비스 이용률을 향상시키기 위함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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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7) 구글은 어떻게 다수의 트래픽을 확보하고 있는가

구글은 광고 없이도 자사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폭넓은 사용자층을 확보하고 있는 데 이는 구글이 다수의 공급자들로부터 Traffic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이다. 구글에 트래픽을 지원하는 서비스 프로바이더들을 살펴 보면 다음과 같다. 우선 구글이 85%의 지분을 확보하고 있는 모질라의 웹브라우저인 파이어폭스는 구글의 검색엔진을 기본으로 탑재하고 있으며 08년 기준으로 하루 이용자 수가 6천만명에 이른다. 또한 구글은 델컴퓨터, 애플 등 제조사들과 제휴를 통해 자사의 검색엔진을 번들로 제공하고 있으며, 자사 검색엔진을 탑재한 아이폰의 경우 08년에만 1천 3백만명이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추가로 구글 툴바는 어도비사의 쇽웨이브 프로그램이나 월 2천만회 업로드 되고 있"는 자바 프로그램과 함께 설치가 되고 있으며, 거래 당시 2천만명의 유료회원을 확보하고 있던 AOL의 지분 가운데 5%를 1억 달러에 매입하는 등의 전방위적인 제휴 마케팅 전략으로 구글은 특별한 광고 없이도 높은 트래픽을 확보할 수 있었다. 구글이 갖고 있는 자금력이 상당함을 또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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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8) 구글은 왜 더블클릭을 인수하였는가

구글은 지난 07년 Display 광고시장에서 전문성을 키우고 세계적인 수준의 웹사이트들에 대한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기 위해 당시 디스플레이 광고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던 더블클릭을 인수하였다. 구글은 애드센스와 애드워즈를 바탕으로 롱테일 법칙에 따라 다수의 광고주들을 영입하는 데 성공하였으나 광고예산이 높은 배너광고가 중심이된 전통적인 온라인 광고시장에서는 고전을 면치 못하였다. 결국 순방문자수 백만UV 이상의 웹사이트에 대한 광고시장 점유율을 50% 가까이 확보하고 있던 더블클릭을 인수하였고, 구글은 디스플레이 광고시장과 롱테일 광고시장을 동시에 주무르는 온라인 광고계의 공룡으로 재탄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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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9) 구글은 왜 자사 서비스를 유료화하지 않는가

블로거, 구글헬스, 구글뉴스, Picasa, 구글SketchUp, 구글-411 등은 모두 구글이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들이다. 하지만 이런 무료 서비스들은 구글이 광고집행을 통해 수익을 만들어 가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일반 이용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블로그 툴과 같은 애플리케이션들, 구글의 서비스 이용률을 높이고 유튜브 안에서 비디오 인덱싱을 향상시키기 위해 특별히 개발된 구글-411, 그리고 발생하는 손실을 감수하면서 까지 새로운 사용자를 확보하고 다른 구글 제품에 대한 전략적 특매품으로 활용한 Picasa와 같은 모든 무료 서비스들은 결국 구글 글로벌 전략과 맞물려 구글이 우회적인 방법으로 높은 수익을 창출해 내는 중요한 기반이 되어 주었다.


질문10) 구글은 어떤 식으로 오픈소스 개발자 공간을 이용하고 있는가

구글은 개발자를 위한 공간인 구글Code와 코드전문 검색엔진 구글SearchCode를 제공하고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위한 Developer Day를 개최함으로써 오픈소스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독려하고 있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후원하는 것은 구글이 가진 4가지 목적 때문인데 우선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서비스함으로써 전체 인터넷 트래픽을 향상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 목적은 개방형 웹의 활성화와 소스 코드의 독점과 소유권을 주장하는 기업에 맞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기 위함이다. 세 번째는 개발자들 간의 의사소통과 협업이 만들어 내는 자유로운 기업 PR팀의 형성이다. 마지막으로 구글은 오픈소스 랭귀지를 발전시키고 소스 코드를 개방함으로써 개발자간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촉진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다수의 창의적인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내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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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11) 구글이 오프라인 광고시장을 확보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미국의 온라인 광고시장은 빌보드, 라디오, 일간지와 텔레비전 등 모든 매체를 포함한 전체 광고시장 가운데 8%를 차지하고 있다. 대부분의 오프라인 미디어들이 온라인 버전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상태에서 구글은 반대로 오프라인 광고시장을 차지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Adscape 미디어는 비디오 게임에 특화한 광고를 제공하고 있으며 Adwords는 각 종 언론매체, 방송과 라디오에 광고를 집행하는 것이 좋은 예이다. 추가로 길거리 광고와 간판 광고를 위한 특허를 출원하는 등 구글은 계속해서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광고 집행을 위한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구글의 이러한 행보가 반드시 성공을 담보한다는 보장은 없으나 온라인 광고시장을 평정한 구글이 과연 오프라인에서도 그 성공 신화를 이어 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written by fabernovel.com>


질문12) 구글은 왜 우리들의 음성과 목소리를 DB화 하고 있는가

2007년에 구글은 무료기반의 자동화된 전화번호부 검색 서비스 - 구글Voice를 시장에 선보였다. 구글은 Speech to Text 기술 향상을 위해 일정 통화시간 동안 레코딩을 하여 음성 데이타베이스를 구축하고 있다. 무료로 지역정보와 전화번호부를 제공하는 구글-411에 의해 음성 단위의 데이타베이스를 구축하여 Speech to Text에 적용하고 유튜브의 오디오 트랙에 활용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모든 오디오와 음성 소스를 색인화하려 하고 있다. 일반 이용자들에게 알게 모르게 일정 과제를 부여하는 것이 자사 제품과 서비스를 향상시킬 때 마다 구글이 즐겨 쓰는 정책이자 수단임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written by fabernovel.com>


질문13) 구글은 효율적인 광고집행을 위해 어떤 시도를 하고 있는가

대부분의 광고 모델은 상당한 약점을 갖고 있다. 사이즈가 큰 광고는 검색엔진의 검색 속도를 떨어 뜨리기도 하고 광고비용을 지불한 고객사를 우선적으로 배려함으로써 관련성 현저히 낮은 화면을 보여 준다. 그 결과 광고의 효율성이 현저히 떨어 지거나 전혀 관련이 없는 타겟팅이 이루어 지게 된다. 여기에 광고 집행이 불명확하여 효과적인 광고를 보장하는 것이 불가능하고 광고 효율성 측정 또한 불분명한 것과 같은 다양한 문제들이 나타날 수 있다. 구글은 이상의 문제점들을 보완하는 광고 정책을 수립하여 집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용자와 광고주 모두에게 효과적인 광고를 제공해 주고 있다. 연관성이 높은 광고를 상단에 푸쉬하여 사용자에게 보다 도움이 될 수 있는 광고를 보여 주고 있고 광고에 대한 클릭 수를 기준으로 광고 비용을 책정하고 있다.


<written by fabernovel.com>


Google은 총수입 가운데 70%를 Adsense와 같은 광고 모델로부터 만들어 내고 있다. 2009년 Google은 지금까지의 검색과 온라인 광고 시장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오픈소스 기반의 소프트웨어 및 애플리케이션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동시에 오프라인 광고시장을 새롭게 개척함으로써 하나의 거대한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자리 잡으려 하고 있다. Google이 보여 주고 있는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파트너쉽 체결, 과감하며 공격적인 투자와 인프라시설 확대, 적극적인 글로벌 비즈니스 정책실행, 그리고 IT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잊지 않고 새로운 사용자들을 계속해서 맞이 하고 있는 Goolge의 열린 마인드는 IT산업의 거목이라 할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를 위협하기에 충분하다 할 수 있다. Google이란 기업이 IT산업의 대표 기업으로 발전해 가고 있는 것은 바로 참여·개방·공유라는 전세계적인 트렌드를 가장 충실히 실천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유씨티는 골리앗이 다윗을 두려워 하는 시대를 직접 목격하고 있음에 스스로 매우 큰 흥미로움을 느낄 수 있었다. 문득 유씨티는 아래와 같은 말이 떠올랐다.

"다윗이 골리앗을 이길 수 있었던 것은
잘 싸워서가 아니라 잘 믿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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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 완전히 해제 주제의 빠른 질문입니다. 당신은 모바일 사이트를 쉽게 만들 방법을 알고 계십니까? 내 아이폰에서 검색 할 때 웹 사이트가 이상해 보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 할 수있을 것 테마 또는 플러그인을 찾아야 돼. 어떤 제안이 있으면, 공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2.12.03 1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있으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2013.08.04 16: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오바마의 미국이 시작됐습니다. 2009년 1월 20일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함으로써 미국 아니 전세계에 새로운 시대가 열린 것입니다. 오바마의 정책도 정책이지만 다른 면에서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것이 있습니다. 백악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백악관은 그 주인에 따라 내부 공간이나 시설에 변화를 겪어 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도 후보 시절부터 실내 볼링장을 없애고 그 자리에 농구 코트를 만들겠다고 말했었죠. 이러한 내부 시설의 변화는 대통령, 퍼스트 레이디의 취미나 개인적인 관심사를 엿볼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꽤나 흥미로운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다사다난했던 시설은 수영장입니다. 백악관에 수영장이 처음 만들어진 것은 프랭클린 루즈벨트 대통령 시절입니다. 그의 소아마비를 치료하기 위한 목적이었죠. 존 F 케네디 대통령도 수영장을 좋아했습니다. 케네디는 수영장에 벽화를 그릴만큼 수영장에 애착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동생이자 법무장관이었던 로버트 케네디와 함께 수영을 즐기며 국정에 대해 논하는 것을 즐겼다고 합니다.

하지만 리처드 닉슨 대통령은 반대였습니다. 언론을 혐오하던 닉슨은 백악관 로비에 위치한 기자실이 못 마땅했습니다. 기자들을 보기도 싫었던 것입니다. 결국 그는 백악관내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수영장을 기자실로 개조하고 기자들을 내쫓게 됩니다. 닉슨의 기자 혐오가 애꿎은 수영장만 사라지게 만든 것입니다.

덕분에 닉슨 다음의 대통령인 포드도 피해를 입었습니다. 포드는 수영을 아주 좋아했지만 백악관 리모델링 예산은 4년에 한 번씩 배정되기 때문에 임기가 지나 가기 전에 수영을 하기 위해서는 개인 재산을 들여 야외 수영장을 지어야 했습니다.

오바마가 농구 코트를 짓는 것은 그가 농구광인 이유이기도 하지만 그가 ‘농구를 하면 이긴다’는 징크스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이 징크스 때문에 대선이 열리는 날 아침에도 농구를 했다고 합니다. 미국 정치가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는 것은 가장 큰 영향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렇게 다양한 이야기 거리가 꾸준히 쏟아지기 때문입니다. 딱딱한 얘기로만 가득 찬 한국의 정치 이야기가 조금은 아쉬운 느낌이 듭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어떤 취미가 있어서 청와대를 어떻게 바꿨을까요?     *한근태*


후담..............

하얀 백악관에
검은 피부의 오바마가 들어 갑니다.
그의 피부색은 검었어도
꿈은 아마도 총천연색이었을 것입니다.

백악관의 변모만큼 시선을 끄는 것은,
바로 시장논리입니다.
코카콜라의 파라솔이 펼쳐 지느냐?
아니면, 펩시콜라의 파라솔이 잔디밭에
펼쳐 지느냐?가 관건입니다.
이번에는 모르겠느나,
그래도 그 정치논리의 시장성이 지배하는
백악관의 정원을 장식할 것입니다.

그러고 보면,
세계 최고가 되어도
그 최고의 지배집단을 지배하는
지배자는 따로 존재한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천연색 꿈을 가지고 백악관에 들어선 오바마처럼,
미래의 꿈을 꾸며 백악관보다 더 화려한 정원으로
산책하는 꿈들을 꾸는 올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想(생각)은 像(실상) 입니다!

펀경영연구소 펀코치 김찬규 올림
(김찬규님의 블로그니티 놀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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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짧은 글 속에 올바른 인생살이의 진실이 담겨 있습니다.
한번 찬찬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조금 어색하고 허접한 면이 없지 않지만 음성을 녹음해서 콘텐츠를 올려 보았습니다. 앞으로 좀 색다른 블로그 포스트를 만들어 가 보고 싶은 마음에서요. OTL 좌절하지 않고 앞으로 계속해서 틈틈이 음성 녹음을 올려 볼까 합니다. ^^*

1.
"이 할머니는 네가 커서 이 연필 같은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구나."
소년은 의아한 표정으로 연필을 주시했지만 특별히 눈에 띄는 점은 없었다.
"하지만 늘 보던 거랑 다를 게 하나도 없는데요!"
"그건 어떻게 보느냐에 달린 문제란다. 연필에는 다섯 가지 특징이 있어.
그걸 네 것으로 할 수 있다면 조화로운 삶을 살 수 있을 게야.

2.
첫번째 특징은 말이다. 네가 장차 커서 큰 일을 하게 될 수도 있겠지?
그때 연필을 이끄는 손과 같은 존재가 네게 있음을 알려주는 거란다.
명심하렴. 우리는 그 존재를 신이라고 부르지. 그분은 언제나 너를 당신 뜻대로
인도하신단다.

두번째는 가끔은 쓰던 걸 멈추고 연필을 깎아야 할 때도 있다는 사실이야.
당장은 좀 아파도 심을 더 예리하게 쓸 수 있지.
너도 그렇게 고통과 슬픔을 견뎌내는 법을 배워야 해.
그래야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는 게야.

3.
세 번째는 실수를 지울 수 있도록 지우개가 달려 있다는 점이란다.
잘못된 걸 바로잡는 건 부끄러운 일이 아니야.
오히려 우리가 옳은 길을 걷도록 이끌어주지.

네 번째는 연필에서 가장 중요한 건 외피를 감싼 나무가 아니라 그 안에
든 심이라는 거야.
그러니 늘 네 마음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그 소리에 귀를 기울이렴.

마지막으로 다섯번째는 연필이 항상 흔적을 남긴다는 사실이야.
마찬가지로 네가 살면서 행하는 모든 일 역시 흔적을 남긴다는 걸 명심하렴.
우리는 늘 스스로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늘 의식하면서 살아야 하는 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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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nice Park Junice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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