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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 추천? 공감? 맛깔나는 도넛이 필요해!



간략히 요약하면 슈퍼도넛(Super Donut)은 도네이션 넷그룹(Donation Net Group)이다. 슈퍼도넛은
온라인 상의 다양한 콘텐츠와 네트웍 사회에서 생산되는 디지털 제품에 실제 가격 가치를 부여 하고자
하는 방안이며, 이를 통해 실제 거래까지 발생되도록 하고, [이 때 구매자는 기업주체 뿐만 아니라 해당
콘텐츠를 원하는 모든 주체가 포함. After all, Sponsor] 그로 부터 불특정 다수(Long Tail)를 기반으로
하는 경제 시스템이 새롭게 형성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컨셉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가장 핵심적인
변화가치는 일반 유저들에게 가격설정의 권한을 부여하는 것이다. The most powerful value-chain is
just to empower users authorization of price-setting like recommendation/tweeting system.

요즘 사실 잠잠하다. 뭐가 잠잠 하냐면, 롱테일 경제(Longtail economy)와 사용자 수익경험(User Pro-
fitable Experience/UPX)이 한창 목소리를 높이던 때에 비해 많이 소강해 졌다는 말이다. 롱테일 경제와
사용자 수익경험은 네트웍 사회의 성장이 한창인 지금, 조금 이르긴 하지만 소셜 미디어의 추가적인 성장
을 위해서도 다시 관심이 불어 넣어 져야 할 시점이고, 롱테일 경제와 사용자 수익경험의 재발견과 추가
적인 진화로 이러한 소셜미디어의 추가 성장을 위한 모멘텀 형성이 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추가하여 어디를 변화 시키고 그로 인한 생산물을 어떻게 연결 시키느냐가 아닐까 한다.

일단 변화의 시작 점은 우리가 흔히 보는 추천과 공감이다. 조회수는 단순히 접속 횟수에 지나지 않아서
누적가치 정도 밖에는 의미를 부여할 수 없지만 추천과 공감은 접속자 또는 사용자가 스스로 가치판단이
라는 전제 하에 의미를 부여 하는 사소하지만 매우 소중한 과정이 포함되기에 추천과 공감의 행태를 좀 더
변화 발전시켜 결국 접속자/사용자/유저가 가격을 부여 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고, 이로부터
롱테일 경제와 사용자 수익경험은 네트웍 사회에 걸맞는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것이다.
슈퍼도넛에서 기존 사용자/유저 그룹은 도네이터(Donator)의 역할을 수행하고, 자신이 접하는 콘텐츠에
실제 현물가치와 똑같은 가격 부여의 권한을 갖고 일정한 범위 내에서 가격을 부여하고, 구매층은 누적된
가격과 콘텐츠의 성격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구매를 결정하는 데 이 때 구매는 스폰서(Sponsor)의 자
격으로 하게 된다. 


figure 1) new longtail economy & upx(user profitable experience) by empowering users authorization of price-setting.

의아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많을 것이다. 한편으론 아무 느낌도 없을 것이고. 중요한 것은 추천과 공감이라는
지표가 이젠 너무 진부해 졌다는 사실이다. 아무리 가치를 부여 받으면 뭐 하는가? 지겹지 않은가? 그래서
변화가 좀 필요하고 기존 가치부여 방식에 실물가격 부여 권한을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소비자계층에서 가격을
설정하게 하고, 이를 네트웍 사회와 소셜미디어 시대에 반드시 함께 성장해야 하는 롱테일 경제 및 사용자 수익
경험과 연결시키는 것이다. 한 가지 과거 사례 [지금도 존재하고 있긴하다] 를 들면 블로그얌이라는 사이트가
있다. 블로그에 가격을 자동으로 설정해 주는 사이트인데, 시도는 좋았으나 사실적이지가 않고, 가격 설정의
방식이 소셜미디어 시대의 롱테일이나 사용자 수익경험 방식과 동떨어 져서 하나의 모멘텀 으로 작용하지는
못 하였다. 지표를 기준으로 어떤 블로그의 가격이 300만원으로 자동책정이 되는 형태이다. 이 후 노코멘트..

가격설정의 권한을 소비자/사용자계층에 주는 설정이 필요하다. 물론 그렇게 해서 가격이 설정이 된다고 바
로 거래가 이루어 지는 건 아니며, 구매자층이 또 필요하다. 구매자층에서 결국 가치 판단이 별도로 이루어
지고, 그로부터 구매 여부가 결정되는 데 네트웍 사회나 소셜미디어 시대에 소비자/사용자층의 솔직담백한 
가치책정으로 롱테일 경제 안에서 최종 구매 전의 가격 설정을 시도하자는 의미이고, 이로부터 새로운 형태의
사용자 수익경험이 발생하는 것은 물론 이려니와 현재의 지루한 추천/공감이 갖고 있는 한계를 넘어 그 이상의
액티브한 관심이 전면에서 복잡하게 형성될 수 있고 이런 변화가 새로운 모멘텀으로 작용하는 것은 물론이다.

물론 문제점은 있다. 추천과 공감이 블로그와 포스트에 국한되어 있고, 언론사나 기타 기업사이트에서의 추천,
공감은 폐쇄적이기에 가격설정을 수용하기 어려울 것이다. 더불어 개념없이 백만원의 가격을 설정하는 사람들
도 분명 발생할 테고, 정말 롱테일 경제와 사용자 수익경험을 다시 한 번 더 활성화 시키고, 소셜 미디어 시대
전체에 영향을 주기 위해서는 어떻게 이들을 연결 시키느냐도 추가적으로 고려 해야 할 문제들 가운데 있다. 
하지만 "소비자/사용자계층의 가격설정 권한부여"가 정말 필요한 시점이라면 이런 문제들은 충분히 풀어 나갈
수 있기에 마더 사이트를 중심으로 기준과 범위만 잘 설정하면 롱테일 경제와 사용자 수익경험의 소셜 미디어
시대에서의 추가적인 성장과 이들의 상호작용을 통한 네트웍 사회의 전반적인 성장이 가능해 지리라 본다.

계속 가격설정의 권한을 소비자/사용자계층에 전이 시키는 설정에 대해 언급하게 되는데.. 그 만큼 이런 컨셉
시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국내 보다는 소셜 미디어라는 단어가 한창 붐이 일고 있고, 수 많은 3rd 파티 기업
들이 생겨 나고 있는 상태에서 블로그는 물론 트위터를 중심으로 하는 소셜 미디어 계층에 적합한 시도이며,
중요한 컨셉이라 할 수 있다. 생각의 차이가 있고, 국내에서 시도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므로 이를 적용하여 
그 변화 모습을 지켜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한편으론 가상의 경제구조, 많은 롤플레잉 게임이나 세
컨드라이프와 같은 구조에서 발생하는 가상의 경제시스템을 떠올릴 수도 있는데, 물론 이와 유사한 시도로 볼
수 있으며 이를 실제 온라인 상에서 발생시켜 롱테일 경제에 입각한 새로운 경제구조를 만들어 보자는 의미이
다. 인터넷이나 소셜미디어는 보다 광범위하고 현실과의 케즘이 상당히 많이 좁혀진 상태이기에 인터넷만의
독특하면서도 추가적인 롱테일 경제구조가 만들어질 수 있는 여지는 충분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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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people don't like to be violated their own attentions by themselves, because they think
attentions are the valuable places as like the sancutary they want to protect from the others.
Until now, the more I would try to find out any solutions to give some kind of worth their attention,
the more I have felt that the trial was so stupid and I descended into the abyss of confusion.
I think that it's impossible directly to handle something like that, just now. After all, we need
any kind of transmitter like device, contents, and questionnaires to reflect people's attention.

Although diverse attentions are just people's own sancutary, we gradually approach them more
closely, as this world evolves to the network society connected by wire-wireless service.
Of course, I think it's not helpful to kind of this world fulled of phenomenon or something visible.
Neverthless, I think we have to try to concentrate to our attentions. Because we will receive
the age of non-attention, some day. Maybe, this generation could not be the hero of the age.
Non-attention is so curious and remarkable, which can take a chance to advance the current
civilization or culture.

The territory of attention in conscious world is terribly changable as like the kaelidoscope of
life. As we are closer to our attention, i think, it is splited by a variety of fragments. And then,
the fragments of attention just get into the crash of them. Especially the phenomenon was clearly
demonstrated in the current virtual world like internet-media or network-society. Nowadays social
attention has taken the first step, and now it is running into each other in some kind of network.
As you know that, We call it sns or social-media. Absolutely next attention is on the alert for an
opportunity, and some people will be going to take the initiative who try to understand attention.



firgure 1) we live in the network-society. after all we will apporach the age of non-attention through android-era


Of course, I'm not correct, because I have just started the study about attention and attention phenomenon.
So I suggest that we together should have to take a chance for the research of attention, and it is necessary
to set up your own supervision about attention. I don't pressure your choice, if you don't need like that.
On the ohter hand, attentions are so much interesting, and the phenoemnons are seperated by some sort of
them. We can find out them from above the figure1, that is to say, first one is fragment of attention, second is
crash of seperated attention, 3rd is disorder of crashed attention, 4th is metastasis of non-attention, 5th is
housing of attention, 6th is reversal of non-attention, 7th is harmony between attention and non-attention, 8th
is concreteness of defiance attention, 9th is high value added of non-attention, respectively.

As you kown, attention is really two-faced, it seems that it is nothing for us, and the other one is so complicated.
Emotionally, attention is like something loved, and technically it's just user-interface we can see on the diverse
device like computer, smart-phone. Someday, user-interface will be replaced by the word of attention-interface.
Additionaly, we will be going to concerate to the non-attention in this world. I think our current attention is just
the earth, and non-attention is the galaxy. Of course, creativity is caused by more diverse motive-flux, but now
non-attention is most valuable resources for the next creativity and it will lead us to the new world. As time goes
by, network cells, we call it android, nano techonology, are going to penerate our lives more and more. Most
important thing is just to find out where we don't invest our attention. Thus far I say some kind of abstract
concept continuously, it is the nearest by that we try to look throughly. Anyway, I think it is so difficult both to
write someting in english and to systematize attentions for the purpose of authorizing them. :)


Thank for your valuable attention.


To be continu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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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s milliers d'oiseaux mystérieusement morts dans une localité de l'Arkansas auraient été victimes des feux d'artifice tirés pour le Nouvel an selon les autorités locales,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moncler online. La piste est jugée plus probable que les autres raisons avancées,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moncler chaquetas, dont une tempête de grêle qui s'est abattue sur larégion,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moncler outlet.Related articles:


    http://bugtruck.tistory.com/84 http://bugtruck.tistory.com/84

    http://pyosoon.tistory.com/34 http://pyosoon.tistory.com/34

    2013.01.04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Les patients ayant ouvert un Dossier médical personnel (DMP) avec un professionnel de santé pourront y accéder par internet à partir du mois d'avril,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moncler outlet, a indiqué mercredi l'Asip Santé,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moncler online, l'agence d'Etat qui gère ce dispositif appelé à se développer de manière très progressive,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Actu en continu Nature : les courants atlantiques changent ,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moncler! Actu en continu Eric Besson au sujet des véhicules électriquesRelated articles:


    http://cecildesk.tistory.com/96 http://cecildesk.tistory.com/96

    http://yjacket.tistory.com/61 http://yjacket.tistory.com/61

    2013.01.05 1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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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라 쓰고, UI라 읽는다


조금 진부한 카피이지만, UX와 UI의 상관관계를 가장 잘 표현한 문구라는 생각이 들어 적어 보았다. 
UX/UI관련 전문가는 아니지만 평소 꾸준히 소비자 행동론과 관심의 경제학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고,
또 스스로 IT산업 분야에 종사하는 부지런한 일꾼으로 여기기에 UX와 UI라는 단어, 관련정보나 기사
등에 자석처럼 자연스레 마음이 끌리게 된다. 관심은 자석에 이끌리듯 자연스레 모여 드는 특징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관심이라는 단어에 관심이 많다. 예전에는 마케팅관련 업무 종사자나 학술 연구원들을
중심으로 관심대신 소비자 니즈라는 단어가 주로 사용되었었는데, 요즘은 소비자 니즈를 대체하는
표현으로, 그리고 좀 더 사람들의 의식과 행동패턴에 가까이 접근해 보려는 의도로 관심이라는 단어가
많이 사용되는 것 같다. 물론 "관심이 필요해"라는 문구나 "애정결핍이 두 남자에 미치는 영향" 등의
영화 제목에 주로 사용되던 시절이 있었으니, 관심이라는 단어에 대한 관심도 많이 변한 듯 하다.

관심은 정말 많은 특징과 분류를 갖고 있다. 하나의 거대한 생태계를 이루면서, 시간대비 소멸성이 정말
빈번하게 이루어 지는가 하면, 일정 선상에서는 그 어떤 자극에도 미동도 않는 고착성을 갖고 있는 매우
상대적인 개념의 자원이다. 처음 내가 관심에 관심을 가졌을 때는 관심과 UX를 조금 혼동하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명확히 분류를 하고 있는 편이다. 관심은 자원에 가깝고 UX는 생산물에 가깝다. 다시 말해 관심은
동기유발을 지향하며, UX는 경험가치의 생성을 지향한다. 그 사이에 UI가 있다.

개인적인 목표는 관심자원을 제대로 다뤄 내고, 관심이라는 자원에 좀 더 가치를 부여하는 방안을 찾아
가는 것이다. 그게 웹이든 인터페이스든, 어떤 디바이스든 폭넓게 접근하고자 하는 바램을 갖고 있는데,
무엇을 매개로 그런 구체화를 해낼 수 있을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어쨋든, 개인적인 환기차원에서도
그렇고 UX/UI에 관심을 갖고 있는 다른 분들을 위해서도 오늘은 타사이트의 자료를 바탕으로 UX/UI에
대해 정리를 해보고자 한다. 이하 내용에 대한 저작권은 씽크유저(http://www.thinkuser.com)라는 UX
/UI 전문가 그룹에 있음을 미리 밝혀 두는 바이다.



 사용자 경험전략

 사용자 경험전략은 제품의 목적과 제품을 만드는 과정을,
 사용자 경험가치(Values)를 기준으로 혁신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서비스의 총체


● UX컨셉 도출 : 사용자 경험 혁신을 위한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고 이를 바탕으로 제품을 형성화하는
                        컨셉도출 서비스

⊙본질가치 규명 ▷본질가치(Core Value) 도출
                       ▷대체 산업 파악

⊙타겟/잠재 유저/경쟁사 정의 ▷산업내 전략집단 파악(비슷한 전략을 추구하는 동일 산업내 기업집단)
                                          ▷산업의 구매자 집단(구매자, 사용자, 영향력 행사자) 재정의

⊙경험포트폴리오 작성 ▷경험구성요인 추출
                                ▷핵심가치 구성요인 도출
                                ▷차별화 가치 곡선 형상화
                                ▷전략의 타당성 검증
                                ▷전략 대안 매트릭스 작성(제거/유지/확대/축소/창조/융합)
             ⊙제품 형상화 ▷전략 엔진 재구조화
                                 ▷서비스/제품 전략 컨셉 형상화(High/Low Fidelity Prototype)


● 응용 및 활용 분야

⊙차세대 제품 개발 ▷새로운 사용자 상호작용 모델을 수립하여 실제 제품 프로토타입 개발

⊙디자인 프로세스 혁신개발 ▷제품을 만드는데 있어 사용자 경험가치를 적용, 관리하기 위한 프로세스 개발

⊙사용자 경험 연구소 컨설팅 ▷사용자 경험 관리를 위한 LAB. 운용 방법론 수립
                                        ▷연구소 운영을 위한 관리자/실무자 교육
                                        ▷연구소 대행 서비스 진행


 사용자 경험 디자인

 사용자 경험 디자인은 목표 사용자 경험가치에 따라 정보 구조를 수립하고, 
 사용자 인터랙션을 설계 후 최종으로 인터페이스를 구현하는 서비스의 총체


 
● 사용자 인터페이스 최적화 : 경험적인 분석과 사용자 리서치를 바탕으로 제품과 사용자의 상호작용  최적화


"㈜씽크유저는 고객사 제품의 비즈니스 전략을 바탕으로 사용자가 최적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경험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디자인에 적용합니다. ㈜씽크유저의 디자인 서비스는 과학적인 사용자
연구와 그 결과(사용자 니즈, 행동 특성, 감성요인)에 기초해서 진행됩니다.

아래 그림은 ㈜씽크유저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최적화 프로세스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각 디자인 단계에 적합한 사용자 경험 리서치 방법론이 활용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figure 1) ㈜씽크유저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최적화 프로세스



● 응용 및 활용 분야

⊙인포메이션 디자인 - Information Design

   정보디자인은 제품에서 제공될 일련의 정보(기능/서비스 포함)들의 단위를 결정 짓고,
   분류-나열하여 전체적인 정보의 구조화를 하는 작업입니다.
   정보디자인을 하기 위해서는 제품의 목적 및 전략 그리고 목표 사용자와 사용자 태스크
   (Task)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정보그룹들을 분류(Classification)하고 그룹핑(Grouping)하여 네이밍(Naming)하는
   작업을 시작해서 정보 구조도를 완성하는 것으로 정보디자인 단계가 마무리 됩니다.

⊙인터랙션 디자인 - Interaction Design
  
   상호작용 설계는 사용자 경험 디자인 단계에 있어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상호작용 설계는 실제 사용자들이 제품을 통해서 일을 하고 커뮤니케이션 하는 등의
   상호작용 방식을 결정짓는 것을 말합니다. 따라서 제품 자체의 정보 뿐만 아니라 사용자
   특성, 사용자의 정황(Context) 그리고 태스크(Task)가 복합적으로 고려되어야 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제품의 주요 사용자 모델(예:Persona)이 설정되고 정보들의 집합 그룹인
   태스크(Task)가 어떻게 움직이게 되는지 태스크 모델을 수립하여 최종 설계를 완성합니
   다. 최종 설계는 주요 기능 단위 별로 디자인 패턴(Pattern)화 하여 향후 재 사용(Re-Use)
   가 가능하도록 합니다.

⊙인터페이스 디자인 - Interface Design                                        

   정보구조와 상호작용 설계의 최종 제작물은 화면 단위의 인터페이스로 구현됩니다.
   비유하자면, 정보 디자인과 인터랙션 디자인을 통해 건물의 도면이 완성되어 실제 건축
   시공이 들어가는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메타포(Metaphor) 설정 아래 시각
   화된 주요 화면 템플릿(Template)을 여러 번의 프로토타이핑(Prototyping)하여 반복
   디자인을 하게 되는 데, 이 때는 역으로 애초 의도했던 제품의 목적, 사용자의 니즈 및
   행동, 감성 요인 등을 반복해서 검증하게 됩니다. 이 후에는 실제 그래픽 요소들이 제작
   되고 배치되어 전반적인 제품의 Look&Feel이 완성됩니다.


 사용자 경험 리서치

 ThinkUser 리서치 서비스는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위한 사용자 기반의 데이터와
 통찰을 얻을 수 있도록 합니다.



● 사용자 모델(Persona) 도출 : 목표 사용자의 속성, 기대가치, 사용정황, 이용행태 등을 분석하여
                                            사용자 모델(Persona)를 도출하는 서비스



WorkArounds 리서치 : 컨셉 아이디어 도출을 위해 사용자와 제품간의 상호작용 결과에 따른 물리적/
                                    행동적/정황적 흔적(Trace)를 조사-분석하는 서비스               
[상세보기]


● Gap 분석 : 사용자 요구/니즈/원츠와 현재 비즈니스/제품 기대 가치 간의 Gap을 분석하고 확인하는 서비스
                                                                                                                          [상세보기]


사용성 테스트(Express UT) : 현 제품의 사용성(Usability)를 진단하여 현 제품/서비스의 개선 시사점을 도출
                                             하는  서비스                                                           
[상세보기]


아이트레킹 리서치 서비스 : 광고 주의/인지 효과, 레이아웃 비교/검증, 비쥬얼 결과 등을 검증하는 서비스
                                                                                                                          [상세보기]


● 버그 파인딩 서비스 : EMP를 활용하여 현 제품/서비스의 버그를 사용자들이 5일 이내로 보고하는 서비스
                                                                                                                          [상세보기]


통합 사용 품질 진단 서비스 : EMP를 활용하여 사용자가 바라보는 현 제품의 품질 수준(갱쟁사 비교)를 진단
                                            하는 서비스                                                              [상세보기]


※ 이상 사용자 경험 컨설팅 전문기업 ThinkUser Co., Ltd.가 제공한 UX 및 UI관련 정보를 기술하였습니다.
더욱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고 싶으신 경우 해당 기업의 대표 웹사이트를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UI/UX 디자인과 기획분야에 대한 업계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태이다. 더욱이
스마트폰이나 킨들과 같은 정보기기의 다양화와 확산은 이런 니즈와 관심의 모멘텀이기도 하다.
'사용자 경험전략'에서부터 '사용자 경험디자인',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사용자경험 리서치'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은 관심이라는 자원을 효과적으로 다뤄 낼 수 있는 방법론이기에 관심을 자원
으로 여기고, 이에 관심을 많이 기울이는 사람들이라면 어떤 식으로든 내재화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한편으론 지나치게 관심과 사용자 경험을 구조화하고 분석하고, 자료화 하는 것이 조금은
메말라 보일 수도 있지만 이런 과정을 통해 더 새롭고 유용한 구조를 만들어 낼 수 있고, 그로부터
우리들은 이전과는 또 다른 차원의 감성을 느낄 수 있기에,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광범위한 네트웍
과 딱딱하게 만져지는 디바이스 속에서 인간 그 이상의 감성을 창조해 낼 수 있기에, 꾸준히 이를
활용해 나가는 것이 필요할 듯 하다.

인간 그 이상의 감성과 창조는 UX로 제대로 쓰고, UI로 멋지게 읽을 때 열릴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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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TV를 보면 그만이었다. 사람들이 하는 말을 듣고, 얼굴을 보며 웃고, 하는 행동에
동질감을 느끼면 그만이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텍스트가 판을 치는 세상이 되기 시작했
다. SBS 야심만만에서 TV화면 하단에 순간순간 카피와 연관문구가 자주 등장하면서 TV
화면에서도 텍스트를 보는 게 당연시 여겨졌고, 인터넷이 대중화되면서 웹페이지라고 불
리는 공간 안을 가득 메운 텍스트 천지를 보는 데 또한 익숙해진 게 현재 우리들이다.

와, 정말 놀라운 텍스트 세상이다. 한글이 없었다면 어떻게 됐을지 도저히 상상이 안간다.
세종대왕님은 아마 이처럼 한글이 웹페이지를 가득 메울 것을 예견하시고서는 한글을 창조
하셨음이 틀림없다. 역시 세종대왕님은 킹왕짱! 서양의 노스트라다무스가 부럽지 않다. :-)

전세계적으로 웹페이지수는 100억개 이상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지난 1999년에 미국의
NEC연구소의 리자일스라는 과학자가 당시 웹페이지수를 10억개로 추산했다고 하는데, 그럼
10년새 10배 정도 증가한 건가.. 하지만 중요한 건 앞으로다. 블로그 때문에도 그렇고, 최근
세상을 시끌벅적하게 만들고 있는 소셜미디어의 확산에 따라 트위터나 미투데이 같은 단문
중심의 표현공간이 지속적으로 활성화되면서 생성되는 웹페이지수는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증가할 것임에 틀림없다.


 푸르게∼ 푸르게∼ 죽어가는 텍스트에 새생명을

무형의 자원이지만 그래도 죽어가는 텍스트가 참으로 측은하고 불쌍하게 여겨진다. 계속해서
새롭게 작성되는 정말 다양한 분야의 글과 기사들, 개인의 한마디 한마디는 메인 페이지에서
밀려나면 베스트로 선정되거나 추천을 많이 받지 않는 한은 다시 살아 나기가 무척 어려운게
현실이다. 그 많은 텍스트와 페이지들은 대체 어디로 사라지는 것인가. 비록 서버의 물리적
저장공간과 저장능력 또한 웹페이지의 증가와 함께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이기에 당장에
사라지거나 삭제되지는 않겠지만 웹페이지에 있는 다양한 글/기사/한마디를 좀 더 긴요하게
읽혀지게 하고, 한 번 더 관심을 받을 수 있게 함으로써 죽어가는 텍스트에 새생명을 불어 넣어
줄 수 있다면 페이지 뒤로 사라질 지언정 우리들 마음 속에 만큼은 영원히 남지 않을까...



그림1> 소셜미디어의 활성화는 기존 1인미디어인 블로그와 함께 웹페이지의 급격한 증가 요인


 소셜미디어 전문 광고심기 서비스, "심밧다"

아직 개념정립 단계이긴 하지만, 유사한 서비스가 이미 언론사이트 기사에 스마트링크라는 이름으로
일부 적용되고 있기에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심밧다"는 블로그를 포함한 소셜미디어 중에서 글/기
사/텍스트에 적용하는 광고 서비스이다. "심밧다"'는 사용자 참여와 클릭 이벤트를 핵심으로 한다.
처음에는 텍스트에 새생명을 줄 수 없을까 라는 고민을 하다가 떠오른 생각이고, 광고관련 서비스라서
조금 거부감이 없지 않아 있긴 하지만.. 소셜미디어의 활성화와 넘쳐나는 텍스트 페이지 속에서 항상
사람들은 새로운 광고 기회를 찾고, 추가적인 경험을 원하기에 적용 가능성은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림2> 국내 대표 블로그, 티스토리의 포스트 본문 모습


'심밧다'는 사용자 참여와 클릭 이벤트를 핵심으로 한다. 전체적인 플로우를 간략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1)티스토리/트위터/미투데이 사용자는 '심밧다'라는 광고심기 애플을 다운받아 설치하거나,
플러그인으로 자신의 또는 주인장의 블로그/소셜 미디어에 설치한다.

2)광고심기 애플인 '심밧다'에는 엔테테인먼트, 정치/사회, 생활/건강, 여행/취미, 맛집/요리,
문화/책, 패션/뷰터, IT/과학, 교육/취업, 비즈니스/경제, 스포츠별로 선택이 가능한 광고콘텐츠가
등록되어 있다.

3)A구독자는 티스토리/트위터/미투데이에 등록된 글을 보면서 A구독자는 자신이 원하는 텍스트나
구/절에서 광고심기 기능을 클릭한다. 클릭시 팝업으로 최소 5개에서 10개까지 유사/동일/연관 광고
가 보여진다.

4)A구독자는 '심밧다'에 있는 광고콘텐츠 중 가장 연관성이 높다고 생각되는 광고를 선택해서 해당
광고를 심는다. 물론 광고심기는자유다. 광고를 심어도 되고 심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심었을 경우에
해당 콘텐츠가 좀 더 부각되거나 활성화 되거나 또는 자신에게 돌아올 혜택이 있음을 알려 준다.

5)B구독자가 심밧다의 마더 사이트에 찾아와 가장 최신순으로, 또는 관심목록 순으로 광고가 심어진
티스토리/트위터/미투데이의 해당 글을 구독한다. 광고가 심어진 텍스트/구/절에는 산삼과 같은 이미
지를 표시해 둔다. 심밧다의 마더사이트가 아니더라도 일반 블로그나 소셜미디어에서도 동일하다.

6)B구독자가 산삼 이미지를 클릭하면 첫 구독자가 남긴 광고가 팝업되어 텍스트/이미지/링크 형식
으로 보여지고, '심밧다'를 외치면? 클릭하면 해당 광고 페이지로 넘어가고 동시에 광고심은 A구독자
의 실적으로 남겨진다. 남겨진 실적을 누적해서 이후 광고수익을 제공하는 건 애드센스와 비슷하다.

7)C구독자가 나타나 다시 A구독자가 본 동일한 글에 광고심기를 한다. 하지만 C구독자는 A구독자가
광고심기한 부분에는 광고심기를 할 수 없는 제한이 있다. 광고가 지나치게 난립되는 것을 막아야 하고,
약간의 경쟁심을 주어 광고심기에 적극 동참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그림3> 대표적 소셜미디어 서비스, 트위터와 미투데이


이 외에도 기술적인 부분도 그렇고, 좀 더 다듬어야 할 부분이 많긴 하다. 한편으론 약간 초딩같은 생각
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민망스럽기도 한데.. 소셜미디어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확고히 자리매김하면서
어떤 식으로든 새로운 광고시도는 이루어 질 것이기에 좀 더 세련되게 다듬으면 괜찮을 것 같고, 텍스트
외에 이미지에도 적용을 할 수 있다. 더불어 기존에 단순히 읽기에만 치중된 텍스트/글/기사에 약간의
사용자 참여 요소를 주어 "텍스트에 새생명을" 이라는 대의를 세울 수 있지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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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nice Park Junice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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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컨셉 정리하는 데 재미가 들렸는지.. 계속 관련컨셉을 정리하고 있다. 결국은 사람들의
사고 하나 하나, 행동 하나 하나, 의식 하나 하나, 욕구 하나 하나에 관심을 두다 보니 변화와
혁신을 꿈꾸게 되고,  이것이 세상이라는 이 안에서 스스로 무언가를 생산해 내어 끌어 가고
싶다는 강한 소망이 어우러져 컨셉이란 단어를 빌어 이렇게 표현되는 게 아닐까..

지금 당장이 아니더라도 향후 1, 2년 내에 도래할 수 있는 관심상품이라는 컨셉을 구체적으로
모델링해 나갈 기회를 계속 찾고 있지만 창의성의 한계라는 벽에 막혀 번번히 좌절하고 만다..
그래도 계속해서 나름의 방법을 정립해 나가면 Attention의 의미화와 구조화를 공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 있기에 I & Me를 Social Web Concept로 표현한 그림에 떡하니 Atten-
tion 항목 하나 덩그라니 추가해 본다. :-)


<The individual is at the center of the social web experience>




 ● Concept Agenda


¤ 21세기에 새롭게 태어나는 사용자 관심의 정의
¤ 사용자 관심의 상품화를 위한 검색 서비스를 활용한 구조화 방안
¤ 개인의 관심과 정보를 관심 상품으로 하는 개인화 서비스의 진화
¤ 관심상품의 수집과 집적을 바탕으로 기업 고객과 동조화시키고 이를 활성화시키는 방안 등


 ● Service Concept


Concept Description 1   서비스 결핍의 시대

현재는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공간에 상관없이 정보와 관심, 그리고 표현을 위한 서비스
결핍의 시대. 서비스 결핍이란 기존의 구조와 틀로는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얻고, 그 정보
에 관심을 표하고, 그로부터 어떤 행동과 반응을 일으키게 할 수 없는 상태를 의미하는 것으
로 사용자 관심과 표현이 점차 구체화/입체화/지능화/현실화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사용자
관심에 대한 해석을 달리하고, 이를 하나의 상품으로 보는 관점의 전환을 통해 사용자 관심
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관심 경제에 기초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 내고자 함. 여기서 핵
심은 기존 눈에 보이지 않고, 인간의 무의식에 녹아 있는 그것을 현실로 끄집어 내어 의식적
으로 표현하고 실제 물건처럼 다루고, 이를 가시화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임.


Concept Description 2   관심상품에 대한 정의시도

관심경제라는 말은 1970년대부터 의미가 부여되어 왔으며,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하여 점차
비대해져 가는 정보를 효과적으로 다루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효과적인 방
안을 제시해 주고 있음. 관심상품이라는 말에 대한 최초 정의는 본 컨셉을 정리하는 작성자
에 의해 이루어 졌으며
(Attention Product was defined by Seok Hoon, Park), 관심경제와
소비자 행동론에서 컨셉을 발전시켜 디지털 문화에 적합한 형태로 실제 서비스화할 수 있도
록 이를 모델링하고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자 함.


Concept Description 3   정보탐색의 기초, 검색엔진

현재는 정보비만과 관심결핍의 시대. 즉 정보와 관심의 상호 연결고리가 기존 검색엔진, 쇼핑
몰, 전자상거래, 각종의 디지털 콘텐츠로는 충분하지 않기에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 다
시 말해 정보와 관심의 상호연결고리를 보완할 수 있는 새로운 컨셉과 서비스가 필요함을 의
미하는 것으로 소비자/유저의 핵심 행동패턴 가운데 하나인 정보 탐색과 수집 및 활용을 지
원하는 검색엔진 서비스 업체가 관심경제에 기반한 관심상품이라는 관련 서비스를 도입시 가
장 직접적인 효과를 발생시키고 그로부터 발생하는 파급효과 및 혜택을 얻을 수 있음


Concept Description 4   사용자와 가장 가까이 있는 정보는 바로 관심

사용자가 처리하고 다루는 정보는 크게 Data, Information, Attention의 3개 층으로 나뉘어짐.
현재 검색엔진 업체는 이 가운데 2번째 층인 Information을 다루고 있으며 실제 사용자/유저
와 가장 직접적으로 관계되어 있는 Attention을 제대로 다루고 있는 서비스는 전무한 상태
물론 기존 쇼핑몰 업체의 예에서 관심 이후의 행동패턴에 의해 발생한 거래내역 등을 마이
페이지 등에서 보여 주고 있으나 이는 Dead Attention으로 실제 관심으로 보기 어려움. 즉,
살아있는 생생한 관심을 다루기 위해서는 소비자/사용자가 자신의 관심을 표현하고, 경제적
가치를 부여하고, 실제 정보처럼 검색하고, 유사한 관심을 확인하고, 그로부터 다양한 혜택을
받게 하고, 기존에는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경험을 하도록 유도할 수 있는 틀을 마련하여
제공해야 할 시점이라 할 수 있음.


Concept Description 5   관심상품의 정의

관심상품이란 소비자/사용자의 무의식/의식 내에 존재하는 정보/상품/서비스에 대한 강한 욕
구 또는 니즈를 경제적 가치가 있는 하나의 상품으로 정의하고, 관심상품 시장이란 이를 실
제 실물경제에서 거래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와 모든 지원을 아우르는 총체적인 단어
로 정의. 즉 관심상품은 사용자/소비자와 가장 밀접한 위치에 있는 정보인 관심을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상품으로 보고, 상품으로서 가격을 설정하고 이렇게 가치가 부여된 관
심상품이 온라인 상에서 검색되고, 거래될 수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음.


Concept Description 6   관심상품과 검색엔진

앞에서 언급하였듯이 관심상품은 검색엔진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여 이를 변형하여 제공할 때
높은 효율성과 다양한 파급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이유는 관심이란 무형의 재화로서 정보라
는 가치에 더욱 가깝기 때문이고 검색엔진의 진화방향은 개인화가 고도로 이루어져 결국 하
나의 인공지능 서비스로 나아가는 것이기 때문. 다만 걸려지지 않은 정보가 집중적으로 제공
되어 정보비만과 관심충족의 결핍을 경험하는 현재의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해, 사용자가 자
신의 관심이라는 자원을 소비하는 데 상당한 시간을 낭비하고 제대로된 가치를 부여 받지 못
하는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해,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존 제공되던 검색엔진 서비스 외에 사용
자 관심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이를 실제로 다룰 수 있는 새로운 진화방안이 필요.


Concept Description 7   관심상품의 프로세스화

관심상품의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이를 모델링하고, 검색엔진 서비스에 적합한 형태로 변형하
고, 기업이 이를 다시 탐색하고 수집하고 구매를 하도록하여 관심에 기초한 새로운 거래시장
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관심을 하나의 상품으로 보는 관점이 절대적으로 필요. 관심상품에
기반한 프로세스를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음. 1)기존 소비자/사용자가 자신의 관심
을 표현하고, 2)검색엔진 서비스 제공자는 정해진 룰과 방식으로 가격 등의 가치를 부여하고,
3)기업은 상품화된 소비자/사용자의 관심, Activated Attention을 실제 상품처럼 수집 또는 구
매할 수 있음. 이상은 가장 기본적인 프로세스를 설명한 것으로 기존 거래체계와 다른 점은
검색엔진 서비스 제공자가 사용자/소비자의 관심을 상품화하는 생산자/공장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소비자/사용자는 생산을 위해 관심이라는 자신의 자원을 제공하고, 기존 경제구조에서
생산의 역할을 담당하던 기업이 관심상품을 소비하는 소비자로 움직인다는 사실임.


Concept Description 8   검색엔진 서비스 제공자의 역할

검색엔진 서비스 제공자는 사용자의 관심을 상품화하는 서비스 제공을 통해 기업과 소비자간
새로운 Value Chain을 형성할 수 있고, 사용자 관심에 대한 지속적인 가치 부여를 통해 디지
털 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무형의 상품을 생산할 수 있고, 사용자의 관심을 검색 카테고리에
추가함으로써 개인화와 지능화로 진화할 수 있는 기초적 틀을 마련할 수 있으며, 기업과 소
비자간 관심에 기초한 경제활동이 이루어지는 촉매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게 됨. 더불
어 기존에 경험할 수 없었던 정보비만과 관심결핍의 시대를 새롭게 해석하고 그로부터 발생
하는 관심의 표현에 대한 공간 부족, 개인/소비자/사용자의 내재된 욕구를 풀어내는 키 제공.


Concept Description 9   관심의 생생한 표현, 그리고 가치부여

검색엔진 이용자는 자신의 관심을 표현. 표현된 관심은 동영상/음악/영화/뉴스/이미지/블로그
/기업링크/태그클라우드/인기검색어/지도/도서/사이트 등의 검색결과가 되어 화면에 나타나고
잠시 후 아무런 가치도 부여 받지 못한 체 사용자의 의식에 재 저장된 후 증발해 버림.
관심상품은 소비자/사용자의 관심의 표현 자체에 그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고 이를 하나의 상
품으로 만들어 내고자 하는 개념으로서 검색엔진 이용자가 자신의 관심, 예를 들어 노트북이
라는 관심을 표현하면 (검색을 하면) 그 표현된 노트북이라는 단어 자체를 생산의 행위로 보
고 이를 상품화하는 것임. 이렇게 표현된 노트북이라는 관심상품은 그것을 표현한 사용자/소
비자 입장에서 적정한 가격을 부여하고, 이를 검색화면 상단 또는 마이페이지에 진열시켜 주
고, 기업으로부터 적정한 가격이 부여된 이 상품의 구매를 유도하고 (구매 유도 방식은 기업
이 모아진 소비자/사용자의 관심을 검색하게 하거나 관심을 패키지로 제공하는 등 다양), 이
때 발생한 수익을, 관련 관심을 표현하고 상품화한 소비자/사용자에게 현금 또는 포인트로
제공하게 됨.


Concept Description 10   관심표현 유도와 가치부여 방안

소비자/사용자의 관심을 상품화하는 방안과 가치부여의 정도, 가격으로 설정시 그 범위 등에
대해서는 조금 더 연구가, 구체적인 실행방안 및 모델을 설계하는 것이 필요하나, 간략히 관
심표현과 가치부여 방안에 대해 설명을 하면 다음과 같음. 검색엔진 이용자는 검색엔진 첫화
면에 방문 후 검색어 입력 창에 평소 머릿 속으로 구매를 고민하던 삼성센스 노트북이라는
제품에 대한 검색어를 입력. 다른 검색엔진 서비스처럼 이 후 관련 검색어에 대한 검색결과
가 나타나고, 이 때 검색자가 사용한 단어 가운데 노트북이라는 단어를 자동으로 추출하여,
검색결과 화면 상단에 “노트북을 검색하셨습니다. 당신의 관심을 상품으로 등록하시겠습니까
?”라는 안내 문구와 클릭이 가능한 단추가 나타남. 검색엔진 이용자가 Acceptt를 하면 자신
이 표현한 관심, 노트북이라는 관심을 상품으로 등록할 수 있는 화면이 나타나고, 여기서 몇
가지 필요한 정보를 입력 후 사용자는 자신의 노트북이라는 관심을 상품으로 등록할 수 있음
물론 이 때 관심상품으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검색엔진 제공자가 이러한 프로세스를 처리할
수 있는 기본 틀을 마련해 주어야 하고, 앞서 언급했 듯이 가치부여의 정도와 가격으로 설정
시의 범위, 관심상품화 할 수 있는 관심과 할 수 없는 관심의 분류, 이를 DB화 한 이 후의
구체적인 활용방안, 기업고객에게 어느 정도 비용으로 이를 제공할 것인지 등에 대한 세부
적인 내용에 대한 결정 등이 필요함.


 ● Eepected Effect


☞ 사용자관심에 대한 실질적인 가치 부여를 통해 새로운 유형의 검색 서비스 탄생 가능
☞ 의식과 무의식에 존재하는 사용자 관심을 표면화시킴으로써 사용자와의 풍부한 연결고리
를 추가로 확보할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기업고객 대상의 서비스 제공 가능
☞ 기존 검색엔진 서비스가 갖고 있는 단점을 보완하고 검색엔진 서비스에 대한 사용자 관심
의 변화를 유도하여 2차 성장과 도약 가능
☞ 이 외 사회적 관점의 변화를 통한 새로운 트렌드의 형성, 소비자 관심의 재해석을 통한
새로운 시장의 형성, 웹2.0 이후 발생하고 있는 표현 공간의 부족현상 보완, 비물질적 가치
에 대한 가격 부여로 새로운 사용자 수익경험 제공, 21세기형 소비자 니즈의 신디케이션 서
비스 제공, 기업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 등의 다양한 파급효과 기대 가능


 ● Additional Comment


컨셉문서라서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우선 본 사업을 구체화하기 전에 공유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얻고자 내용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한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소비자/사용자 관심의 상품화
를 통한 검색엔진 서비스의 도약과 발전, 관심상품에 기반한 새로운 형태의 거래 시장 형성” 정도로
요약을 할 수 있겠네요. 관심상품이란 단어 자체가 제 개인적으로는 무척 흥미롭습니다. 뭐랄까...
가슴 두근하는 그런 느낌을 받기도 하고... 어쨋든, 개인에게 내재되어 있는 재물/명예/표현/관계/
재미/저항이라는 욕구를 심플하게 하나의 상품으로 보는 컨셉으로 이로부터 다양한 파생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한편으로 본 컨셉을 구체화하기에 적절한 시기가 점점점 찾아 오고 있어서 그런지 요즘은 이를 좀
더 구체화할 수 없을까.. 꼭 검색엔진이 아니더라도 다른 분야에서 다른 방식으로 표현할 수는 없을
까 하는 고민을 합니다. 2001년도부터 관련컨셉의 구체화와 실행의 기회를 찾아 왔는데, 사용자 관
심의 중요성, 개인화의 필요성, 그리고 관심경제에 기초한 무형 가치의 실물화 욕구가 이제 드디어
그 꽃을 피울 수 있는 적절한 시기임을 요즘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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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nice Park Junice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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