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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 추천? 공감? 맛깔나는 도넛이 필요해!



간략히 요약하면 슈퍼도넛(Super Donut)은 도네이션 넷그룹(Donation Net Group)이다. 슈퍼도넛은
온라인 상의 다양한 콘텐츠와 네트웍 사회에서 생산되는 디지털 제품에 실제 가격 가치를 부여 하고자
하는 방안이며, 이를 통해 실제 거래까지 발생되도록 하고, [이 때 구매자는 기업주체 뿐만 아니라 해당
콘텐츠를 원하는 모든 주체가 포함. After all, Sponsor] 그로 부터 불특정 다수(Long Tail)를 기반으로
하는 경제 시스템이 새롭게 형성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컨셉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가장 핵심적인
변화가치는 일반 유저들에게 가격설정의 권한을 부여하는 것이다. The most powerful value-chain is
just to empower users authorization of price-setting like recommendation/tweeting system.

요즘 사실 잠잠하다. 뭐가 잠잠 하냐면, 롱테일 경제(Longtail economy)와 사용자 수익경험(User Pro-
fitable Experience/UPX)이 한창 목소리를 높이던 때에 비해 많이 소강해 졌다는 말이다. 롱테일 경제와
사용자 수익경험은 네트웍 사회의 성장이 한창인 지금, 조금 이르긴 하지만 소셜 미디어의 추가적인 성장
을 위해서도 다시 관심이 불어 넣어 져야 할 시점이고, 롱테일 경제와 사용자 수익경험의 재발견과 추가
적인 진화로 이러한 소셜미디어의 추가 성장을 위한 모멘텀 형성이 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추가하여 어디를 변화 시키고 그로 인한 생산물을 어떻게 연결 시키느냐가 아닐까 한다.

일단 변화의 시작 점은 우리가 흔히 보는 추천과 공감이다. 조회수는 단순히 접속 횟수에 지나지 않아서
누적가치 정도 밖에는 의미를 부여할 수 없지만 추천과 공감은 접속자 또는 사용자가 스스로 가치판단이
라는 전제 하에 의미를 부여 하는 사소하지만 매우 소중한 과정이 포함되기에 추천과 공감의 행태를 좀 더
변화 발전시켜 결국 접속자/사용자/유저가 가격을 부여 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고, 이로부터
롱테일 경제와 사용자 수익경험은 네트웍 사회에 걸맞는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것이다.
슈퍼도넛에서 기존 사용자/유저 그룹은 도네이터(Donator)의 역할을 수행하고, 자신이 접하는 콘텐츠에
실제 현물가치와 똑같은 가격 부여의 권한을 갖고 일정한 범위 내에서 가격을 부여하고, 구매층은 누적된
가격과 콘텐츠의 성격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구매를 결정하는 데 이 때 구매는 스폰서(Sponsor)의 자
격으로 하게 된다. 


figure 1) new longtail economy & upx(user profitable experience) by empowering users authorization of price-setting.

의아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많을 것이다. 한편으론 아무 느낌도 없을 것이고. 중요한 것은 추천과 공감이라는
지표가 이젠 너무 진부해 졌다는 사실이다. 아무리 가치를 부여 받으면 뭐 하는가? 지겹지 않은가? 그래서
변화가 좀 필요하고 기존 가치부여 방식에 실물가격 부여 권한을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소비자계층에서 가격을
설정하게 하고, 이를 네트웍 사회와 소셜미디어 시대에 반드시 함께 성장해야 하는 롱테일 경제 및 사용자 수익
경험과 연결시키는 것이다. 한 가지 과거 사례 [지금도 존재하고 있긴하다] 를 들면 블로그얌이라는 사이트가
있다. 블로그에 가격을 자동으로 설정해 주는 사이트인데, 시도는 좋았으나 사실적이지가 않고, 가격 설정의
방식이 소셜미디어 시대의 롱테일이나 사용자 수익경험 방식과 동떨어 져서 하나의 모멘텀 으로 작용하지는
못 하였다. 지표를 기준으로 어떤 블로그의 가격이 300만원으로 자동책정이 되는 형태이다. 이 후 노코멘트..

가격설정의 권한을 소비자/사용자계층에 주는 설정이 필요하다. 물론 그렇게 해서 가격이 설정이 된다고 바
로 거래가 이루어 지는 건 아니며, 구매자층이 또 필요하다. 구매자층에서 결국 가치 판단이 별도로 이루어
지고, 그로부터 구매 여부가 결정되는 데 네트웍 사회나 소셜미디어 시대에 소비자/사용자층의 솔직담백한 
가치책정으로 롱테일 경제 안에서 최종 구매 전의 가격 설정을 시도하자는 의미이고, 이로부터 새로운 형태의
사용자 수익경험이 발생하는 것은 물론 이려니와 현재의 지루한 추천/공감이 갖고 있는 한계를 넘어 그 이상의
액티브한 관심이 전면에서 복잡하게 형성될 수 있고 이런 변화가 새로운 모멘텀으로 작용하는 것은 물론이다.

물론 문제점은 있다. 추천과 공감이 블로그와 포스트에 국한되어 있고, 언론사나 기타 기업사이트에서의 추천,
공감은 폐쇄적이기에 가격설정을 수용하기 어려울 것이다. 더불어 개념없이 백만원의 가격을 설정하는 사람들
도 분명 발생할 테고, 정말 롱테일 경제와 사용자 수익경험을 다시 한 번 더 활성화 시키고, 소셜 미디어 시대
전체에 영향을 주기 위해서는 어떻게 이들을 연결 시키느냐도 추가적으로 고려 해야 할 문제들 가운데 있다. 
하지만 "소비자/사용자계층의 가격설정 권한부여"가 정말 필요한 시점이라면 이런 문제들은 충분히 풀어 나갈
수 있기에 마더 사이트를 중심으로 기준과 범위만 잘 설정하면 롱테일 경제와 사용자 수익경험의 소셜 미디어
시대에서의 추가적인 성장과 이들의 상호작용을 통한 네트웍 사회의 전반적인 성장이 가능해 지리라 본다.

계속 가격설정의 권한을 소비자/사용자계층에 전이 시키는 설정에 대해 언급하게 되는데.. 그 만큼 이런 컨셉
시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국내 보다는 소셜 미디어라는 단어가 한창 붐이 일고 있고, 수 많은 3rd 파티 기업
들이 생겨 나고 있는 상태에서 블로그는 물론 트위터를 중심으로 하는 소셜 미디어 계층에 적합한 시도이며,
중요한 컨셉이라 할 수 있다. 생각의 차이가 있고, 국내에서 시도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므로 이를 적용하여 
그 변화 모습을 지켜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한편으론 가상의 경제구조, 많은 롤플레잉 게임이나 세
컨드라이프와 같은 구조에서 발생하는 가상의 경제시스템을 떠올릴 수도 있는데, 물론 이와 유사한 시도로 볼
수 있으며 이를 실제 온라인 상에서 발생시켜 롱테일 경제에 입각한 새로운 경제구조를 만들어 보자는 의미이
다. 인터넷이나 소셜미디어는 보다 광범위하고 현실과의 케즘이 상당히 많이 좁혀진 상태이기에 인터넷만의
독특하면서도 추가적인 롱테일 경제구조가 만들어질 수 있는 여지는 충분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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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nice Park Junice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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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라∼? 랄랄라∼! 랄라라랄라∼ 라라라∼♥



"아이디어는 운명과도 같다. 주인만 아이디어를 선택하는 게 아니다.
아이디어도 다 자기 섬길 주인을 알아보고, 선택하기 마련이다."


아이디어와 관련한 명언 가운데 가장 마음에 드는 내용이라 적어 보았다. 생각해 보면 정말 그렇다.
부와 명예를 거머쥔 수많은 사업가들, 역사의 한페이지를 장식하며 우리의 마음에 행복 비타민을 
공급해 주는 작가들, 삶의 고단함 속에서도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우리의 귀에 불어
넣어 주는 스타일 끝내 주는 가수들, 뭔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있어 보이면서 시간이 지난 후에
인류에 커다란 일깨움을 전해 주는 예술가들은 저마다 자기만의 고유 영역에서 세상과 소통하는 아이
디어를 만나게 되고, 결국 그 아이디어를 통해 자신만의 커다란 세상을 만들어 내게 된다. 이 때 그들
과 아이디어의 만남은 남녀의 운명적인 만남과 매우 흡사하다. 

하지만 그런 운명적인 만남이 그저 가만히 있는다고 해서 찾아 오는 것은 물론 아니다. 수많은 고뇌와
좌절, 계속되는 실패 속에서도 끊임없이 자신이 속한 영역에서 새로움을 찾아 헤메일 때, 내면의 창조
성을 일깨우려고 할 때, 그리고 그런 꿈과 바램을 마음 속에 버리지 않고 간직하고 있을 때, 아이디어는
하나의 표지가 되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렇게 찾아 오게 되고, 결국 이런 운명같은 만남이 세상에
작은 변화를 가져 오는 계기가 될 뿐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역사적 진보라는 인류 공통의 꿈으로 귀결
된다고 할 수 있다. 비록 블로그에 내가 정리하는 컨셉들이 모두 좋은 것만 있는 건 아니고, 어리석어
보이는 것도 많을 테지만, 그리고 이미 기존에 있던 아이디어와 흡사하기에, 또 한편으로는 무관심하게
지나쳐 지는 경우도 많겠지만 계속해서 어떤 생각을 밖으로 배출하는 과정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요즘 어떤 여자에게 첫 눈에 반해 버렸다. 눈을 통해 전해 지는 강한 이끌림은 내 몸에 피가되어 흐르고,
애틋한 그리움으로 변해 내 마음을 적신다. 사랑은 마음에 흐르는 피와 같다. 그리고 애틋한 그리움은
그런 사랑의 흐름을 요동치게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난 그녀에게 이런 내 마음을 전할 수가 없다...



 ● Concept Agenda

¤ 1인 창조기업과 1인 프로모션
¤ 유명한 대중의 성장과 사이버 파워
¤ 소셜미디어 최고의 상품, 기프티쇼
¤ 블로그에서 소셜미디어에 이르는 관심의 변화
¤ 소셜미디어에 필요한 진정한 관심
¤ 1인 프로모션의 구체저인 방안


 ● Service Concept

Concept Description 1   1인 창조기업과 1인 프로모션

1인창조기업은 독특하면서도 개성만점의 지식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경제/사회/문화에는
신선한 변화의 봄바람을, 소비자와 고객에게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우리 사회 새로운
프로페셔널로서 이 가운데는 미스터리샤퍼나 인디라이터, 블로그와 같은 1인미디어 그룹 및,
이를 구성하는 파워블로거, 기타 아마추어 블로거 등이 포함. 향후 이들은 소셜미디어 이용 
자들과 함께 현재 폭발적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소셜미디어로의 활발한 침투가 예상되고 있
음. “1인 프로모션”은 이와 같은 다양한 유형의 1인창조기업의 프로모션/마케팅 활동을 지원
하고, 온라인 상에서의 운영의 묘를 제공하는 롱테일 기반의 마케팅 서비스로 정의


Concept Description 2   유명한 대중의 성장과 강해지는 사이버파워

유명한 대중이란 쉽게 말해 파워 블로거를 의미. 그러나 유명한 대중의 현상은 이제 막 시작
이라 할 수 있으며, 1인 미디어인 블로그의 지속적인 성장과 생활화 및 소셜미디어의 대중화
속에서 파워블로거 외에 다양하고 추가적인 형태의 유명한 대중이 나타날 개연성이 충분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이는 곧 사이버 상에서 그들의 힘이 사회적/정치적/문화적으로
강해짐을 의미. 사이버파워란 곧 유명한 대중의 힘으로 넘쳐나는 소셜 네트웍 사회로 정의.


Concept Description 3   소셜미디어 최고의 상품, 기프티쇼

기프티쇼는 디지털리즘 지향의 라이프 스타일을 창조하는 무형의 재화가치로서 현재는 피쳐
폰을 중심으로 활용이 되고 있으나, 스마트폰/태블릿과 같은 이동형 디바이스의 인프라 확산 
및 이를 기반으로하는 롱테일경제/바이럴마케팅/사용경험증대를 이끌어 내는 1인 프로모션 
서비스 “랄랄라”를 통한 신성장동력 확보와 매출 신장의 병목현상 제거 가능. 추가로 기프티
쇼가 블로그 및 소셜미디어에서 발생하는 1인프로모션 최고의 상품인 이유는 무형의 재화라
는 가치속성을 가진 상품으로서 유형상품처럼 별도의 재고관리/포장/배송이 필요 없기 때문.
즉 신속하고/정확하고/간편하다는 상품속성으로 인해 1인프로모션을 지원하는 경품으로서
다른 유형의 상품은 할 수 없는 롱테일경제에 뿌리 내리는 기회를 확보할 수 있고, 이로부터
기프티쇼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추가 성장 모색 가능. 


Concept Description 4   블로그에서 소셜미디어에 이르는 관심의 흐름

관심은 크게 재물/명예/표현/관계/재미/저항/정보/기술/성적의 9가지로 현시대에 적합하게
분류가 가능하며,  1인창조기업/파워블로거/아마추어블로거/기타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블로그와 소셜미디어는 주로 명예/표현/관계/정보의 4가지 관심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음. 이
가운데 블로그는 정보관심이,  소셜미디어는 관계관심이 핵심관심자원으로 작용하였으며, 
앞으로는 재물관심이 주된 관심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태임. 이는 1인 미디어인
블로그가 어느 정도 성장한 상태에서 1인 프로모션이 필요한 시점에 이르렀고, 1인 프로모션 
지원을 통해 일반 사용자/참여자들이 그 동안 받지 못했던 재물과 관련한 관심을 충족시켜 
줄 때 기존 관심에 더한 추가적인 활성화를 이끌어 낼 수 있기 때문임. 기존에는 주로 블로
그를 운영하는 운영자가 애드센스나 방문자 증가, 메인포털에 기사소개 등을 통한 관심충족
의 대상이었다면 앞으로는 전반적인 사용자/참여자가 관심충족의 대상이 된다는 의미로 풀이
할 수 있음.


figure 1) blog attention map. info attention is most powerful, but property attention is not filled.



figure 2) twitter attention map. social attention is most powerful, but property attention is not also filled.


Concept Description 5   블로그/소셜미디어에 필요한 진정한 관심

위 두개의 관심맵은 지금 이 순간에도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으며, 특별한 측정방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경험과 주관에 의해 만들어진 맵, 그러나 정성적인 영역에 대한 최고의 전략
적 판단과 가치형성의 도구로 활용 가능함. 우리는 여기서 2가지 질문을 던질 수 있음.

첫째) 왜!!! 블로그/소셜미디어에서는 사람들의 재물관심에 대한 욕구가 채워지지 않는가?
        여기서 말하는 재물관심은 재물에 대한 직접적인 필요욕구로서 상품리뷰나 소비자
        체험 마케팅에 의한 피드백 등은 모두 정보관심으로 볼 수 있으며, 여기서 말하는 
        재물관심과는 그 구분이 명확함

둘째) 왜!!! 기프티쇼는 시대 상품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기대이상으로 활성화 되지 않는가?
        기프티쇼는 전자티켓으로 재탄생된 상품으로 이는 하나의 재물로서 이해할 수 있으며,
        유형의 제품과 마찬가지로 재물관심에 포함되는 디지털 유형의 재화가치를 갖고 있음

위 두 질문을 더하면 답이 나옴. 블로그/소셜미디어에서는 사람들의 재물관심이 기존 유형의
상품으로는 채울 수 없는 그런 성격의 재물관심이고, 기프티쇼는 활성화 될 수 있는 곳이
아니라 오프라인에서 계속 활성화의 답을 찾고 있는 모순된 상황으로 이해될 수 있으며, 결국
블로그/소셜미디어의 추가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재물관심이 채워져야 할 시점이고, 이 재물
관심은 신속/정확/편리한 무형의 가치속성을 지니고 있는 기프티쇼와 같은 디지털 제품으로
채워질 수 있고, 결국 이런 환상적인 조화는 기프티쇼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 변화를 유도, 실
생활에 더욱더 가까워 지는 상품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


Concept Description 6   1인 프로모션의 구체적인 방안

1인프로모션은 말그대로 1인창조기업, 또는 그와 유사한 형태의 개인이 직접 블로그나/소셜
미디어 안에서 마케팅/프로모션 활동을 수행하는 마케팅 서비스의 총체를 의미. 1인프로모션
의 시장은 롱테일경제에 기반하며, 타겟도 그만큼 다양하고 저변이 넓은 상태임. 1인프로모션
은 그만큼 정성적이면서 심플한 마케팅 방법을 지향. 제도지향적인 기업 마케팅/프로모션과
는 전혀 다른 색다른 재미의 이벤트/프로모션이 가능. 물론 시작은 기존 기업 마케팅/프로모
션처럼 정형화된 틀을 제공하는 데서 시작하고, 서비스 활성화 이후 좀 더 개인이 직접 이를
운영해 나가는 운영의 묘를 더함으로써 서비스 고도화 가능. 1인프로모션은 물론 이벤트의
주제/기간/경품으로 구성이 되며, 당첨자 선정방식이 필요한데, 당첨자 선정은 대단한 기준이
아니라 댓글많이남긴사람/이벤트기간중방문많이한사람/트랙백많이한사람/추천많이한사람 등
의 데이터를 기준으로 이벤트 운영자가 직접 선정하는 운영방식이 주를 이루게 됨. 향후 이
벤트 방식의 추가지원은 사용자의 아이디어를 활용함으로써 고도화의 기초를 이룰 수 있음.
기프티쇼는 이러한 이벤트를 위한 경품을 지원하고, 스폰/광고주는 이벤트를 지원하는 대신,
별도의 광고페이지를 노출 시킬 수 있으며, URL/아이콘/텍스트 삽입으로 이를 지원하게 됨.


 ● Additional Comment

1인 창조기업이 제자리를 찾아 가고, 유명한 대중이 성장하고, 사이버 파워가 강화 되면서
추가적인 마케팅 서비스가 필요한 데 그것이 바로 1인프로모션이라 할 수 있다. 1인프로모션
은 기존 재물관심이 채워 지지 않던 블로그나 소셜미디어에 관련니즈를 채워 줄 수 있는 기회
를 제공할 수 있으며, 더불어 넥스트 소셜미디어 시대에 재물관련 니즈를 채울 수 있는 새로운
방안을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또한 마련해 줄 수 있다. 위에서는 주로 기프티쇼에 대해서, 그
리고 이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정도로 언급을 하였지만 무형의 재화가치는 매우 다양하고, 또
다른 형태로 창조될 수 있기에 어떤 식으로든 소셜미디어 안에서의 재물관심 충족이 이루어질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할 수 있다. 

얼마전부터 어텐션맵을 그리면서 블로그나 소셜미디어에서는 왜 재물관심이 직접적으로 충족
되지 않는지가 무척 궁금했었다. 보통 우리는 재물과 관련한 관심을 위해서는 온라인 상에서는
쇼핑몰을 찾아 가고, 오프라인에서는 몰이나 샵을 찾아 가게 된다. 그래야만 그에 필요한 니즈를
바로 충족시켜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정보관심과 관계관심을 충족시켜온 소셜미디어가
앞으로 네트웍 사회에 걸맞는 역할을 하기 위한 관건은 딱 하나, 즉 "리얼타임 재물관심충족"을 
얼마나 처리해 낼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가지 시도와 변화가 있겠
지만 1인 프로모션의 활성화나 기프티쇼와 같은 디지털 재화의 롱테일 속 자리매김이 그런 현상
들 가운데 하나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 Concept Description is the End -




내 블로그는 별 재미가 없다. 인기도 없고, 괜히 관심이란 단어를 사용해서 이상하게 비쳐질 수도
있고... 하지만 이런 류의 포스트를 계속 작성해 가고, 스스로의 주관을 정립해 나가면서 변화의
실행을 위한 초석을 다진 다는 마음으로 이런저런 생각을 토해 내고자 하는 게 개인적인 목표다.
관심은 극단적인 양면성을 갖고 있다. 진짜 별 거 아닌 거 같은데... 한편으론 뭔가 대단하다...
더불어 우리 사회 수많은 현상과 서비스, 상품, 비즈니스는 다양한 관심의 표출, 무질서, 충돌과
전이, 고착화, 역전, 그리고 다시 이런 과정이 끊임없이 반복되면서 시간의 흐름과 함께 어울린다.
가장 중요한 것은 9가지로 분류한 관심이 균형을 찾아 가는 게 아닌가 한다. 어느 곳이나 관심은
불균형을 이루기 마련이다. 따라서 균형은 진화의 또 다른 표현이라 할 수 있다. 결국 우리 사회는
이런 불균형한 관심의 균형이 진화를 거듭함으로써 먼 이야기지만 "무관심의 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물론 무관심의 시대란 말은 역설이긴 하지만 그 만큼 정치/경제/사회/문화/기술적으로
진화한 시대, 기술적 감성과 감성적 기술의 조화가 완벽한 유토피아적 시대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자세한 실체는 잘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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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people don't like to be violated their own attentions by themselves, because they think
attentions are the valuable places as like the sancutary they want to protect from the others.
Until now, the more I would try to find out any solutions to give some kind of worth their attention,
the more I have felt that the trial was so stupid and I descended into the abyss of confusion.
I think that it's impossible directly to handle something like that, just now. After all, we need
any kind of transmitter like device, contents, and questionnaires to reflect people's attention.

Although diverse attentions are just people's own sancutary, we gradually approach them more
closely, as this world evolves to the network society connected by wire-wireless service.
Of course, I think it's not helpful to kind of this world fulled of phenomenon or something visible.
Neverthless, I think we have to try to concentrate to our attentions. Because we will receive
the age of non-attention, some day. Maybe, this generation could not be the hero of the age.
Non-attention is so curious and remarkable, which can take a chance to advance the current
civilization or culture.

The territory of attention in conscious world is terribly changable as like the kaelidoscope of
life. As we are closer to our attention, i think, it is splited by a variety of fragments. And then,
the fragments of attention just get into the crash of them. Especially the phenomenon was clearly
demonstrated in the current virtual world like internet-media or network-society. Nowadays social
attention has taken the first step, and now it is running into each other in some kind of network.
As you know that, We call it sns or social-media. Absolutely next attention is on the alert for an
opportunity, and some people will be going to take the initiative who try to understand attention.



firgure 1) we live in the network-society. after all we will apporach the age of non-attention through android-era


Of course, I'm not correct, because I have just started the study about attention and attention phenomenon.
So I suggest that we together should have to take a chance for the research of attention, and it is necessary
to set up your own supervision about attention. I don't pressure your choice, if you don't need like that.
On the ohter hand, attentions are so much interesting, and the phenoemnons are seperated by some sort of
them. We can find out them from above the figure1, that is to say, first one is fragment of attention, second is
crash of seperated attention, 3rd is disorder of crashed attention, 4th is metastasis of non-attention, 5th is
housing of attention, 6th is reversal of non-attention, 7th is harmony between attention and non-attention, 8th
is concreteness of defiance attention, 9th is high value added of non-attention, respectively.

As you kown, attention is really two-faced, it seems that it is nothing for us, and the other one is so complicated.
Emotionally, attention is like something loved, and technically it's just user-interface we can see on the diverse
device like computer, smart-phone. Someday, user-interface will be replaced by the word of attention-interface.
Additionaly, we will be going to concerate to the non-attention in this world. I think our current attention is just
the earth, and non-attention is the galaxy. Of course, creativity is caused by more diverse motive-flux, but now
non-attention is most valuable resources for the next creativity and it will lead us to the new world. As time goes
by, network cells, we call it android, nano techonology, are going to penerate our lives more and more. Most
important thing is just to find out where we don't invest our attention. Thus far I say some kind of abstract
concept continuously, it is the nearest by that we try to look throughly. Anyway, I think it is so difficult both to
write someting in english and to systematize attentions for the purpose of authorizing them. :)


Thank for your valuable attention.


To be continu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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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nice Park Junice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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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s milliers d'oiseaux mystérieusement morts dans une localité de l'Arkansas auraient été victimes des feux d'artifice tirés pour le Nouvel an selon les autorités locales,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moncler online. La piste est jugée plus probable que les autres raisons avancées,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moncler chaquetas, dont une tempête de grêle qui s'est abattue sur larégion,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moncler outlet.Related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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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Les patients ayant ouvert un Dossier médical personnel (DMP) avec un professionnel de santé pourront y accéder par internet à partir du mois d'avril,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moncler outlet, a indiqué mercredi l'Asip Santé,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moncler online, l'agence d'Etat qui gère ce dispositif appelé à se développer de manière très progressive,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Actu en continu Nature : les courants atlantiques changent ,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moncler! Actu en continu Eric Besson au sujet des véhicules électriquesRelated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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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스럽다. 난 그들이 굉장히 존경스럽다. 하루에 꼭 하나 이상의 포스트를 등록하고, 3년 또는
그 이상 장기간 지속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을 보노라면 그들의 숨겨진 문학적 능력은 물론
이려니와, 이를 운영해 나가는 그들의 인내와 끈기가 참으로 존경스럽게만 느껴진다. 더욱이 이제사
블로그를 좀 해보겠다고 끄적거리는 스스로를 되돌아 보면 더욱 더 그런 관심은 높아만 간다. 

블로그는 많은 파워블로거들을 탄생시켰고, 그들을 인터넷 상에 새로운 정치적 영향력을 발휘하는
파워그룹으로 탈바꿈시켜 가고 있다. 또한, 블로그는 대중의 유명성과 유명한 대중의 현상을 가장 극명
하게 보여 주고 있는 미디어 영역이기도 하다. 더불어 지금은 조용해 졌지만 인디라이터(Indie Writter)
라는 새로운 직종에 편승시키며, 많은 이들이 필자, 작가, 라이터라는 자부심을 갖게 만들었다.



figure 1) Blog Attention Map, social attention is not as powerful as we think as usual. 


인터넷이 글로벌 미디어화 되는데 있어, 즉 관심이 미디어 매체로서의 역할로 옮겨감에 있어 몇
가지 징검다리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매개체가 필요했는데, 블로그 활성화가 그 가운데 하나다.
그리고 블로그가 활성화되면서 주목받은 영역이 Review 또는 상품후기인데, 추가로 댓글이 남긴
발자취 역시 만만치가 않다. 실제로 트위터의 창업자는 트위터의 프로토타입을 형상화할 때 단문
의 문자 메시지 외에도 댓글에서도 적잖은 영감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실제로 트위터의 타임라인은
기사나 블로그 포스트, 기타 상품관련 후기로 우리들 관심 영역 외에 놓여있는 댓글의 모습과 매우
흡사하다. 트위터는 댓글이 메인화면으로 올라와 그 위치를 확고히 한 것이다.

국내에서는 댓글 땜에 말도 많고 탈도 많다. 인신공격은 서슴없고, 온갖 스팸성 광고로 가득한 것이
또한 우리네 댓글의 모습이다. 제 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자신의 주관과 가치관에 위배된다고 판단
되는 순간 순화되지 않은 말들이 어김없이 오고간다. 오죽하면 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제한적 본인
확인제를 거쳐 실명인증을 한 후에나 댓글 달기가 가능할까. 이는 아쉽지만 국내 인터넷 문화가 표현
과 자유라는 측면에서 구속력이 강하다는 반증이기도 하고, 현재로선 표현의 구속력이 강한 댓글에
문학적 가치를 부여하기 어려운 시점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figure 2) article review of id cham-bung-e & its comments


하지만, 댓글이 가진 가능성을 본다면 문학적 가치를 부여하기 어렵다는 생각은 조금 섣부른
판단일 수 있다. 어떤 글이든 문학적 가치를 갖기 위해서는, 그리고 그런 문학적 가치를 갖는다고
판단하기 위해서는 굉장히 다양한 기준을 필요로 하고, 시대적 상황에 따라 그 기준은 계속해서
변화하거나 또는 진화하기 때문이다. 내가 비록 문학 평론가는 아니지만, 난 댓글도 역시 우리들
삶의 잣대와 기준, 가치관에 긍정적인 변화를 주고, 나아가 우리들이 갖고 있는 잠재된 문학성에도
적잖은 영향을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비록 현재 눈에 보이는 건 140자 이하의 의미없는 댓글과 광고성 피싱트리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단 한 글자나 단 한 음절의 기록이라도 우리들의 관심이 현 시대에는 어떻게 표현이 되고,
이것이 어디에 영향을 주며, 결국 무엇으로 귀결되는 지를 알 수 있다는 데서 댓글이 갖는 문학적
가치의 시작점을 확인할 수 있고, 지금 이 순간에도 그 진화를 계속해 가고 있는 댓글의 가치를 되
새겨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닌가 한다.



figure 3) open discussion about 'have a great product for enterpreneur? (b2b post here)' in likedin


한편으론 댓글이 문학적 가치를 갖기에는 분명 한계가 있어 보인다. 문학적 가치를 갖기 위한 기본인 역사
적 보편성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이라는 면에서 댓글은 문학성이 많이 떨어지기도 하고, 하나의 글로 엮어
낼 수 있는 결집성이 현저히 낮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림 3을 보면 댓글이 모여 일정 주제로 결집된 글로
재탄생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 위 그림에서 보면 일정 주제에 대해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의견을 일정량 이상의 글로써 거침없이 표현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영어라서 조금 어지럽긴
한데.. 트위터와는 또 다른 분위기이다.

한번 생각해 보라. 위와 같은, 일정 수준 이상의 원고량을 갖고 수십, 수백명의 사람들이 만들어 내는
사고의 흐름과 하나의 주제에 대해 일정한 통일성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 속에서, 우리는 새로운 문학적
가치의 흐름과 디지털리즘에 적합한 문학적 창조성을 경험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지 않은가.
이것이 책으로 출간될 가능성도 매우 높아 보인다. 일정 탈고를 거쳐야 겠지만, 롱테일 법칙에 따라 다수
의 가치관이 모여 만들어 내는 훌륭한 원고가 모여, 다양한 퍼블리싱을 통해 우리는 댓글의 새로운 문학적
가치를 생성해 낼 수 있는 것이다.

보통 우리는 책이라면 한 명의 지은이를 생각한다. 블로그로 인해 인디라이터가 주목 받을 때도, 당연히
한 사람의 지은이라는 가치관은 변하지 않았다. 물론 댓글의 문학적 가치를 단순히 한 권의 책으로 귀결
시키는 것은 그 다양성을 협소하게 바라 보는 것일 수도 있고, 댓글을 책으로 만들어 낸다는 것도 당장에
일어날 일이 아니겠지만, 기존 가치관을 전환시킬 수 있는 변화의 순간 속에서 새로운 문학적 조류의 출현
을 우리는 기대할 수 있으며, 그 징검다리로서, 매개체로서 댓글이 존재할 것임은 분명하다.

링크드인 사이트는 현재 아쉽게도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도 이런 유형의
다수 참여자가 만들어 내는 하이 퀄리티의 협업형 포스트 또는 협업형 댓글과 관련한 서비스가 필요해
보이는 건 지나친 부러움은 아닐 것이다. 팀블로그를 유사한 서비스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결국 한 명이
하나의 포스트를 작성하는 팀블로그 역시 여기서 설명하는 협업형 포스트와는 개념이 조금 다르다. 최근
다음에서 요즘(yozm)이라는 한국형 트위터 서비스를 오픈하였다는 데... 좀 더 창조적인 생각으로 앞서
가는 서비스를 인터넷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는 기회를 제공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물론 말이야..
쉽지만.. 말 못하고 죽은 귀신 보다는.. 떳떳하게 말하고 욕먹는 귀신이 죽어서도 재밌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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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nice Park Junice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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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IT업계에서 소셜미디어 모르면 간첩이다. 지구별에 있는 사람들이라면 어떤
식으로든 최소 몇번 이상은 소셜미디어를 이용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소셜미디어가 발전하는
과정은 인류역사의 변화 및 발전 모습과 흡사하다. 공간과 기술, 그리고 시간의 차이가 있을 뿐,
사람들의 마음이 자유로워지고, 의식이 확장되고, 더 많은 관계가 맺어 지는 것은 동일하다.

물론 그 이전에도 소셜미디어와 유사하거나 동일한 개념은 분명 있었다. 커뮤니티가 그랬고,
미니홈피가 그랬으며, 또 지식인이 그런 거였다. 하지만 우리는 커뮤니티 미디어라고 하지 않는다.
미니홈피 미디어라고 하지 않으며, 클럽 미디어라고도 하지 않는다. SOCIAL이나 SNS에만 우리는
MEDIA란 단어를 붙여서 사용한다. 이는 온라인이나 네트웍 상에서의 사회적 관계형성이 그만큼
범사회화, 매체화되었다는, 아니... 그렇게 되어가고 있고, 사회란 단어를 사용할 만큼 보편성을
띄게 되었다는 것이다. 온라인상 사회성의 보편화와 인간관계의 성숙함이라고 해야 할까... :-)


 소셜메신저가 집단어울림의 옆구리를 찌르다

지구라는 별은 60억인구에서 시작한다. 60억이라는 숫자가 걸러지고 걸러져서, 10명이 만나고,
5명이 만나고, 2명이 만나게 된다. 이게 사회라는 곳이다. 인터넷과 모바일도 마찬가지다. 언제,
어디선가 네트웍에 접속한 익명의 누군가가, 어떤 사람들이 모이고, 이들이 걸러지고 걸러져서,
100명의 회원수를 이루고, 10명의 커뮤니티를 이루고, 2명이 오프라인에서 술벙개를 한다.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로컬 컴퓨터에 설치하는 메신저는 지금까지의 인터넷상 집단 어울림
이나 네트웍 상의 어울림를 뒷받침 해 주고, 사회적 관계를 돈독히 해주는 약방의 감초같은 역할
을 해왔다. 하지만 네이트온이나 버디버디, ICQ, 윈도우즈 라이브같은 메신저들이 소셜미디어
시대에도 과연 그 이상의 역할을 할 수 있을지는 누구도 확신할 수 없다
.


그림1> 불특정 다수에서 시작하여, 인맥으로 이루어지는 관계


소셜미디어는 그 어느 때보다 불특정 다수의 광범위한 미디어 참여를 가능하게 만들었으며, 또한
적극적으로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도록 네트웍상의 사람들을 유도하고 있다. 하지만 소셜미디어가
갖고 있는 한계가 없는 것은 아니고, 인터넷과 모바일 상에 는 불특정 다수의 집단이 부지기수로
존재하기 때문에 이들을 새로운 방법으로 엮어 줄 방법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한 대안이
바로 소셜메신저이고, 소셜메신저는 소셜미디어 시대에 적합하며, 네트웍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
들을 하나로 엮어 내 주는 실시간 의사소통과 정보교류, 인맥형성 메신저이다.

소셜메신저는 일반 메신저보다는 친구맺기나 의사소통이 훨씬 더 광범위하면서 소셜미디어가 갖고
있는 단점을 보완해 주는 역할을 한다. 소셜미디어가 갖고 있는 단점이란 소셜미디어에 참가하지
않는 사람들은 사회적 관계형성을 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소셜미디어의 개념은 앞서 설명한 것처럼
사회적 보편성과 인간관계의 성숙함을 기본으로 한다. 따라서 극단적으로는 모든 국가의, 모든 사람
들을 소셜미디어에 참여시킬 필요가 있으며, 이로부터 소셜미디어는 한 단계 더 높이 발전해 나갈 수
있고, 웹3.0 이든 그 이 후의 디지털 시대든 우리는 미래의 소셜미디어 시대에 근접할 수 있는 것이다.


 전세계, 전체 네트웍 인구를 위한 소셜메신저

일단 소셜미디어 시대에는 그 시대에 적합한 소셜메신저가 필요하다는 것을 공감을 했으면 좋겠다. :-)
물론 필요하다는 사람도 있고, 필요 없다는 사람도 있을 테지만 가장 중요한 건 해당 개념에 적합한 방
법으로 소셜메신저가 만들어 지고, 사람들 간에 필요성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되어야함은 당연할 것이다.
그런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차후에도 계속 주변 사람들과 의견을 공유해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여기서 소개할 소셜메신저는 소셜메신저 이용자의 IP추적을 기본으로 한다. 인터넷과 모바일에 접속
하는 사람들은 부지기수다. 이들의 공통점은 http라는 프로토콜을 근간으로 할당된 IP를 갖고, 하이퍼
링크를 통해 서로 연결된다는 점이다. 소셜메신저는 이러한 익명의 인터넷과 모바일 이용자들 전체를
그 시작점으로 한다. 그들이 접속하는 IP와 하이퍼링크를 추적하여 사회/문화/경제/경영/디지털/쇼핑
/교육/스포츠/건강&의학이라는 카테고리로 자동으로 군집화시키고, 실시간으로 그들이 서로 커뮤니
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고, 기타 현재 자신이 속한 카테고리에 접속한 인원수를 보여 준다.


그림2> 소셜메신저는 웹서핑 중 실시간으로 IP를 추적하여 군집화, 서비스 고도화로 유연한 확장 가능

웹사이트 이용 중 관련 로그를 분석하고, 히스토리를 기록하고, 통계화 하는 것은 일반 리서치 과정이나
로그분석 툴, 그리고 여타의 웹통계조사 사이트의 그것과 다르지는 않지만, 소셜메신저는 이용자들 또는
사람들을 위해 프런트에서 적극적으로 의사소통이나 사회적 관계형성을 지원하는 데 주된 차이점이 있다.


 소셜메신저의 기본적인 화면구성


지금까지 설명한 소셜메신저에 대한 공감대 형성은 제로라고 생각되지만... 접근방법에 대한 본질적인
차이라고 해야 할까...  익면의 관계형성의 확장과 네트웍 상의 모든 사람들을 하나로 엮어 내는 그런
면에서 어느 정도 공감대가 형성되길 개인적으로 기대해 본다.

아래 이미지는 허접하지만 대략적인 소셜메신저를 그려 보았다. 다른 메신저와 큰 차이는 없고, 아주 원
시적인 형태이긴 하지만 이런 형태로 구성이 될 수 있고, 이와 같은기본 프로토타입을 바탕으로 관련
컨셉을 좀 더 발전시킨다면 사람들간에 새로운 의사소통을 지원하는 소셜메신저로 만들어 갈 수 있지 
않을까... 자세한 설명은 아래 그림을 클릭 후 확대 화면을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 


그림3> 소셜메신저 기본화면. 아이디어 개진과 추가적인 기능정의가 필요한 프로토타입.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끼리 서로 친구맺기를 통해 메신저에 등록하고, 서로 대화를 나누는 기존의
메신저 이용행태나 부분적인 소셜미디어와 모바일을 통한 익면의 관계형성에 더해 보다 많은 이들이
소셜미디어의 일원으로 참가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네트웍상의 모든 사람들이 익면의 관계형성을
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 적용하고자 하는 것이 소셜메신저의 역할이라 할 수 있다. 네트웍에 접속만
하면 모든 사람들이 공동체를 구성하는 사회의 일원임을 알려 주는 역할 또한 소셜메신저의 몫이며,
이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쉽고 빠르게, 그리고 실시간에 가깝게 의사소통과 정보를 공유하고,
인맥을 쌓아 갈 수 있다면 나름 강력한 메신저가 될 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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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nice Park Junice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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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TV를 보면 그만이었다. 사람들이 하는 말을 듣고, 얼굴을 보며 웃고, 하는 행동에
동질감을 느끼면 그만이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텍스트가 판을 치는 세상이 되기 시작했
다. SBS 야심만만에서 TV화면 하단에 순간순간 카피와 연관문구가 자주 등장하면서 TV
화면에서도 텍스트를 보는 게 당연시 여겨졌고, 인터넷이 대중화되면서 웹페이지라고 불
리는 공간 안을 가득 메운 텍스트 천지를 보는 데 또한 익숙해진 게 현재 우리들이다.

와, 정말 놀라운 텍스트 세상이다. 한글이 없었다면 어떻게 됐을지 도저히 상상이 안간다.
세종대왕님은 아마 이처럼 한글이 웹페이지를 가득 메울 것을 예견하시고서는 한글을 창조
하셨음이 틀림없다. 역시 세종대왕님은 킹왕짱! 서양의 노스트라다무스가 부럽지 않다. :-)

전세계적으로 웹페이지수는 100억개 이상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지난 1999년에 미국의
NEC연구소의 리자일스라는 과학자가 당시 웹페이지수를 10억개로 추산했다고 하는데, 그럼
10년새 10배 정도 증가한 건가.. 하지만 중요한 건 앞으로다. 블로그 때문에도 그렇고, 최근
세상을 시끌벅적하게 만들고 있는 소셜미디어의 확산에 따라 트위터나 미투데이 같은 단문
중심의 표현공간이 지속적으로 활성화되면서 생성되는 웹페이지수는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증가할 것임에 틀림없다.


 푸르게∼ 푸르게∼ 죽어가는 텍스트에 새생명을

무형의 자원이지만 그래도 죽어가는 텍스트가 참으로 측은하고 불쌍하게 여겨진다. 계속해서
새롭게 작성되는 정말 다양한 분야의 글과 기사들, 개인의 한마디 한마디는 메인 페이지에서
밀려나면 베스트로 선정되거나 추천을 많이 받지 않는 한은 다시 살아 나기가 무척 어려운게
현실이다. 그 많은 텍스트와 페이지들은 대체 어디로 사라지는 것인가. 비록 서버의 물리적
저장공간과 저장능력 또한 웹페이지의 증가와 함께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이기에 당장에
사라지거나 삭제되지는 않겠지만 웹페이지에 있는 다양한 글/기사/한마디를 좀 더 긴요하게
읽혀지게 하고, 한 번 더 관심을 받을 수 있게 함으로써 죽어가는 텍스트에 새생명을 불어 넣어
줄 수 있다면 페이지 뒤로 사라질 지언정 우리들 마음 속에 만큼은 영원히 남지 않을까...



그림1> 소셜미디어의 활성화는 기존 1인미디어인 블로그와 함께 웹페이지의 급격한 증가 요인


 소셜미디어 전문 광고심기 서비스, "심밧다"

아직 개념정립 단계이긴 하지만, 유사한 서비스가 이미 언론사이트 기사에 스마트링크라는 이름으로
일부 적용되고 있기에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심밧다"는 블로그를 포함한 소셜미디어 중에서 글/기
사/텍스트에 적용하는 광고 서비스이다. "심밧다"'는 사용자 참여와 클릭 이벤트를 핵심으로 한다.
처음에는 텍스트에 새생명을 줄 수 없을까 라는 고민을 하다가 떠오른 생각이고, 광고관련 서비스라서
조금 거부감이 없지 않아 있긴 하지만.. 소셜미디어의 활성화와 넘쳐나는 텍스트 페이지 속에서 항상
사람들은 새로운 광고 기회를 찾고, 추가적인 경험을 원하기에 적용 가능성은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림2> 국내 대표 블로그, 티스토리의 포스트 본문 모습


'심밧다'는 사용자 참여와 클릭 이벤트를 핵심으로 한다. 전체적인 플로우를 간략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1)티스토리/트위터/미투데이 사용자는 '심밧다'라는 광고심기 애플을 다운받아 설치하거나,
플러그인으로 자신의 또는 주인장의 블로그/소셜 미디어에 설치한다.

2)광고심기 애플인 '심밧다'에는 엔테테인먼트, 정치/사회, 생활/건강, 여행/취미, 맛집/요리,
문화/책, 패션/뷰터, IT/과학, 교육/취업, 비즈니스/경제, 스포츠별로 선택이 가능한 광고콘텐츠가
등록되어 있다.

3)A구독자는 티스토리/트위터/미투데이에 등록된 글을 보면서 A구독자는 자신이 원하는 텍스트나
구/절에서 광고심기 기능을 클릭한다. 클릭시 팝업으로 최소 5개에서 10개까지 유사/동일/연관 광고
가 보여진다.

4)A구독자는 '심밧다'에 있는 광고콘텐츠 중 가장 연관성이 높다고 생각되는 광고를 선택해서 해당
광고를 심는다. 물론 광고심기는자유다. 광고를 심어도 되고 심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심었을 경우에
해당 콘텐츠가 좀 더 부각되거나 활성화 되거나 또는 자신에게 돌아올 혜택이 있음을 알려 준다.

5)B구독자가 심밧다의 마더 사이트에 찾아와 가장 최신순으로, 또는 관심목록 순으로 광고가 심어진
티스토리/트위터/미투데이의 해당 글을 구독한다. 광고가 심어진 텍스트/구/절에는 산삼과 같은 이미
지를 표시해 둔다. 심밧다의 마더사이트가 아니더라도 일반 블로그나 소셜미디어에서도 동일하다.

6)B구독자가 산삼 이미지를 클릭하면 첫 구독자가 남긴 광고가 팝업되어 텍스트/이미지/링크 형식
으로 보여지고, '심밧다'를 외치면? 클릭하면 해당 광고 페이지로 넘어가고 동시에 광고심은 A구독자
의 실적으로 남겨진다. 남겨진 실적을 누적해서 이후 광고수익을 제공하는 건 애드센스와 비슷하다.

7)C구독자가 나타나 다시 A구독자가 본 동일한 글에 광고심기를 한다. 하지만 C구독자는 A구독자가
광고심기한 부분에는 광고심기를 할 수 없는 제한이 있다. 광고가 지나치게 난립되는 것을 막아야 하고,
약간의 경쟁심을 주어 광고심기에 적극 동참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그림3> 대표적 소셜미디어 서비스, 트위터와 미투데이


이 외에도 기술적인 부분도 그렇고, 좀 더 다듬어야 할 부분이 많긴 하다. 한편으론 약간 초딩같은 생각
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민망스럽기도 한데.. 소셜미디어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확고히 자리매김하면서
어떤 식으로든 새로운 광고시도는 이루어 질 것이기에 좀 더 세련되게 다듬으면 괜찮을 것 같고, 텍스트
외에 이미지에도 적용을 할 수 있다. 더불어 기존에 단순히 읽기에만 치중된 텍스트/글/기사에 약간의
사용자 참여 요소를 주어 "텍스트에 새생명을" 이라는 대의를 세울 수 있지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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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nice Park Junice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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