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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0 지긋지긋 추천? 공감? 이젠 슈퍼도넛으로 해결! Super Do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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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 추천? 공감? 맛깔나는 도넛이 필요해!



간략히 요약하면 슈퍼도넛(Super Donut)은 도네이션 넷그룹(Donation Net Group)이다. 슈퍼도넛은
온라인 상의 다양한 콘텐츠와 네트웍 사회에서 생산되는 디지털 제품에 실제 가격 가치를 부여 하고자
하는 방안이며, 이를 통해 실제 거래까지 발생되도록 하고, [이 때 구매자는 기업주체 뿐만 아니라 해당
콘텐츠를 원하는 모든 주체가 포함. After all, Sponsor] 그로 부터 불특정 다수(Long Tail)를 기반으로
하는 경제 시스템이 새롭게 형성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컨셉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가장 핵심적인
변화가치는 일반 유저들에게 가격설정의 권한을 부여하는 것이다. The most powerful value-chain is
just to empower users authorization of price-setting like recommendation/tweeting system.

요즘 사실 잠잠하다. 뭐가 잠잠 하냐면, 롱테일 경제(Longtail economy)와 사용자 수익경험(User Pro-
fitable Experience/UPX)이 한창 목소리를 높이던 때에 비해 많이 소강해 졌다는 말이다. 롱테일 경제와
사용자 수익경험은 네트웍 사회의 성장이 한창인 지금, 조금 이르긴 하지만 소셜 미디어의 추가적인 성장
을 위해서도 다시 관심이 불어 넣어 져야 할 시점이고, 롱테일 경제와 사용자 수익경험의 재발견과 추가
적인 진화로 이러한 소셜미디어의 추가 성장을 위한 모멘텀 형성이 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추가하여 어디를 변화 시키고 그로 인한 생산물을 어떻게 연결 시키느냐가 아닐까 한다.

일단 변화의 시작 점은 우리가 흔히 보는 추천과 공감이다. 조회수는 단순히 접속 횟수에 지나지 않아서
누적가치 정도 밖에는 의미를 부여할 수 없지만 추천과 공감은 접속자 또는 사용자가 스스로 가치판단이
라는 전제 하에 의미를 부여 하는 사소하지만 매우 소중한 과정이 포함되기에 추천과 공감의 행태를 좀 더
변화 발전시켜 결국 접속자/사용자/유저가 가격을 부여 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고, 이로부터
롱테일 경제와 사용자 수익경험은 네트웍 사회에 걸맞는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것이다.
슈퍼도넛에서 기존 사용자/유저 그룹은 도네이터(Donator)의 역할을 수행하고, 자신이 접하는 콘텐츠에
실제 현물가치와 똑같은 가격 부여의 권한을 갖고 일정한 범위 내에서 가격을 부여하고, 구매층은 누적된
가격과 콘텐츠의 성격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구매를 결정하는 데 이 때 구매는 스폰서(Sponsor)의 자
격으로 하게 된다. 


figure 1) new longtail economy & upx(user profitable experience) by empowering users authorization of price-setting.

의아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많을 것이다. 한편으론 아무 느낌도 없을 것이고. 중요한 것은 추천과 공감이라는
지표가 이젠 너무 진부해 졌다는 사실이다. 아무리 가치를 부여 받으면 뭐 하는가? 지겹지 않은가? 그래서
변화가 좀 필요하고 기존 가치부여 방식에 실물가격 부여 권한을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소비자계층에서 가격을
설정하게 하고, 이를 네트웍 사회와 소셜미디어 시대에 반드시 함께 성장해야 하는 롱테일 경제 및 사용자 수익
경험과 연결시키는 것이다. 한 가지 과거 사례 [지금도 존재하고 있긴하다] 를 들면 블로그얌이라는 사이트가
있다. 블로그에 가격을 자동으로 설정해 주는 사이트인데, 시도는 좋았으나 사실적이지가 않고, 가격 설정의
방식이 소셜미디어 시대의 롱테일이나 사용자 수익경험 방식과 동떨어 져서 하나의 모멘텀 으로 작용하지는
못 하였다. 지표를 기준으로 어떤 블로그의 가격이 300만원으로 자동책정이 되는 형태이다. 이 후 노코멘트..

가격설정의 권한을 소비자/사용자계층에 주는 설정이 필요하다. 물론 그렇게 해서 가격이 설정이 된다고 바
로 거래가 이루어 지는 건 아니며, 구매자층이 또 필요하다. 구매자층에서 결국 가치 판단이 별도로 이루어
지고, 그로부터 구매 여부가 결정되는 데 네트웍 사회나 소셜미디어 시대에 소비자/사용자층의 솔직담백한 
가치책정으로 롱테일 경제 안에서 최종 구매 전의 가격 설정을 시도하자는 의미이고, 이로부터 새로운 형태의
사용자 수익경험이 발생하는 것은 물론 이려니와 현재의 지루한 추천/공감이 갖고 있는 한계를 넘어 그 이상의
액티브한 관심이 전면에서 복잡하게 형성될 수 있고 이런 변화가 새로운 모멘텀으로 작용하는 것은 물론이다.

물론 문제점은 있다. 추천과 공감이 블로그와 포스트에 국한되어 있고, 언론사나 기타 기업사이트에서의 추천,
공감은 폐쇄적이기에 가격설정을 수용하기 어려울 것이다. 더불어 개념없이 백만원의 가격을 설정하는 사람들
도 분명 발생할 테고, 정말 롱테일 경제와 사용자 수익경험을 다시 한 번 더 활성화 시키고, 소셜 미디어 시대
전체에 영향을 주기 위해서는 어떻게 이들을 연결 시키느냐도 추가적으로 고려 해야 할 문제들 가운데 있다. 
하지만 "소비자/사용자계층의 가격설정 권한부여"가 정말 필요한 시점이라면 이런 문제들은 충분히 풀어 나갈
수 있기에 마더 사이트를 중심으로 기준과 범위만 잘 설정하면 롱테일 경제와 사용자 수익경험의 소셜 미디어
시대에서의 추가적인 성장과 이들의 상호작용을 통한 네트웍 사회의 전반적인 성장이 가능해 지리라 본다.

계속 가격설정의 권한을 소비자/사용자계층에 전이 시키는 설정에 대해 언급하게 되는데.. 그 만큼 이런 컨셉
시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국내 보다는 소셜 미디어라는 단어가 한창 붐이 일고 있고, 수 많은 3rd 파티 기업
들이 생겨 나고 있는 상태에서 블로그는 물론 트위터를 중심으로 하는 소셜 미디어 계층에 적합한 시도이며,
중요한 컨셉이라 할 수 있다. 생각의 차이가 있고, 국내에서 시도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므로 이를 적용하여 
그 변화 모습을 지켜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한편으론 가상의 경제구조, 많은 롤플레잉 게임이나 세
컨드라이프와 같은 구조에서 발생하는 가상의 경제시스템을 떠올릴 수도 있는데, 물론 이와 유사한 시도로 볼
수 있으며 이를 실제 온라인 상에서 발생시켜 롱테일 경제에 입각한 새로운 경제구조를 만들어 보자는 의미이
다. 인터넷이나 소셜미디어는 보다 광범위하고 현실과의 케즘이 상당히 많이 좁혀진 상태이기에 인터넷만의
독특하면서도 추가적인 롱테일 경제구조가 만들어질 수 있는 여지는 충분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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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nice Park Junice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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