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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inite B2B Model & Encourage Citizens to Use I-Pad


TMB is the acronym of Touch-screen based Menu Board for all customers that visit some kind of 
a high-class restaurant or a deluxe hotel. I know, I know, there are so many acronyms in this world.
But I think we're necessary to use some kind of diverse future's digital interfaces so that we reach 
the high spot of fantastic user experience, and TMB maybe will help people experience like that. 
Additionaly, TMB is going to encourage citizens to use I-Pad in the territory of business to business.
I-Pad is just beginning, TMB could wake up people's attention for digital interface, and finally attention
interface will replace the word of user interface or UI.

TMB is not easy to start up the business model, because this model need many kind of IT resources
like devices, contents, network/server, RFID, payment system, etc etc etc. But this is a big opportunity
to change people's life style and to market new service area based on business to business and next
generation attention interface. On the other hand B2B can give the first starter stable position and profita-
ble earning system, and TMB can make up for the I-Pad's weak point, of course, grow up together.

I-Pad is not like any kind of cellular phone, so we can't expect that right now this device will be penetra-
ted citizens' culture and their usual life, because of being different from the attribute of attention. most pe-
ople say that it's the next model of I-Phone. However it's not, it's just the evolution of attention interface,
so at this time, we should find some kind of point of attention deficit that I-Pad's interface has now. after
all, the point is able to fill up our attention's vacancy, and then we might go to the next step. Always the-
re are a lot of chasms between something creative and people's usual lives. You know that.


figure 1) Korea developing many devices with attention interface. we need some of easy opportunities to meet them.


TMB is so excited attention interface, although we think menu board is nothing at all. But it's the big thing,
and really changeable opportunity because they have no attention about that and they always need it. It is
also the solution that many people reach easily so funny interface like I-Pad. Nowadays many business
proprietors look forward to offering their customers some of new experiences, and many customers are 
got sick of unchangeable routine services. many people want business proprietors help to experience di-
gital-oriented service like I-Pad and offer chance to have like that instead of them. 

The success of I-Pad and the pivotal point of penetration through usual lives depends on TMB, although
it seems to be ridiculous a little bit. But we can understand the fact when we think of it on the prospect of
attention and attention interface, because attention is just our closest life, we always live with attention.
I think attention is lively and really vital, so it's necessary to handle active attention with lots of digital in-
terface, and finally we can reach definitely attention product in our conscious world like electronic reso-
urces. Nobody knows we'll pay for attention resources like electronic charges someday.



figure 2) steve jobs is a creative business man, but he is missing the chance to vitalize i-pad.


I'm not working with any kind of device manufacturers, so i'm frustrated that i can't start up TMB business
model in person. I'm just marketer and convergence planner, and I always hope that I manage to expand
people's life style, and to give them chance of innovative experience, after all, to make dream society of 
mixing digitalism and stories. I think attention is just very important sources of so many stories, and digit-
al elements are be going to trigger the experiences of some stroies. That means the chasm between IT
and usual life is more and more narrow increasingly. You know that it's just personalization, artificial int-
elligence, virtualization, like that. 

Korean IT techonology and resources is most powerful all over the world, and many of koreans are so 
creative & innovative about convergence of life and digitalism. Convergence is penetrating our lives more
and more, so I think it's really important to make us understand about attention and non-attention, because
we can get many kind of opportunities for convergence. nowadays i'm so interested in augmented reality,
because it's the evidence of out-hyperlinked attention. out-hyperlink means the change of digital element
is linked with the insipid daily life, and it encourage us to have the thrilling view point of our l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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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nice Park Junice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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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msm79 pLviu32 hrFam92 dxrPh2 riAuc79 lywvc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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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03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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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05 1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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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06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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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07 03:22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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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목은 서브웨이 리셀러에서 시작을 하지만 "코리아행거(가칭)"는 가까운 시일 내에 일반 소매점이나
대리점, 편의점 등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일상 생활용품으로서 우리들 생활 가까이에 자리매김 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한다. 서브웨이 리셀러는 우리들이 지하철을 탈 때 접하는 사람들, 즉 뭐라고 해야 할까...
법적으로 인가 받지 않은 이동형 무점포 소매상인? 정도로 요약을 할 수 있겠다. 쉽게 말해 지하철에서 물건
파는 사람들을 서브웨이 리셀러라고 할 수 있다. 그들을 보노라면 한편으론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면 판매하고자 하는 제품을 단 시간에 설명해 내는 쇼핑호스트에 버금가는 말빨과 발표 능력을 바탕으로
사람들의 무관심을 관심으로 바꿔 내는 기술과 영업력이 정말 탁월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더욱이 지하철에
서의 무관심은 거의 자기보호에 가깝기에 일단 시작은 구매자의 "안해", "싫어", "건들지마"와 같은 마이너스
관심에서 출발하는 게 보통이다.

서브웨이 리셀러들이 취급하는 제품은 매우 다양하다. 면도기에서부터 칫솔, 배관클리너, 음악CD, 양말, 장갑,
또... 뭐가 있더라...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는 건강식품 등등이 바로 그것이다. 보통은 이런 제품에
대한 사람들 관심과의 매칭률이 제품 판매의 중요한 요인이 되는 것은 물론이다. 한편으로 요즘 지하철을 타면
꼭 보이는 모습, 관심있게 지켜 보게 되는 모습이 "고개 약간 숙이고, 팔 들고 있기"이다. 마치 뭔가 잘못해서 벌
받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멀리서 한 동안 지켜 보고 있노라면 "와, 정말 대단해. 팔 안아플까?, 목이 좀
결리겠다"라는 등의 여러 생각들이 송글송글 맺혀 오른다. 물론 나도 얼마전 부터는 DMB 시청에 동참하고 있긴
하지만... :) 이런 모습은 지하철이나 공공 장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밌고도 자연스러운 풍경이 되어 버렸다.


그림 1) 내 손 안에 작은 행복. 이동형 디바이스의 확산은 신체 건강을 위한 보조도구의 필요성을 증대시키고 있음.


코리아 행거는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현재 채워지지 않는 어떤 무관심한 부분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관심제품이다. 코리아 행거는 현재 지하철과 같은 탁트인 공간에서 고개 숙이고 팔 들고 손안에 PDA,
스마트폰, DMB, PSP, MP4플레이어, 넷북과 같은 다양한 이동형 디바이스를 이용하고 있는 사람들의 근육 피로
감을 덜어 주고, 최근 뼈건강에 대한 관리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거북목증후군(머리가 거북이처럼
구부정하게 앞으로 나오는 것)과 같은 문제들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보조도구이다. 이동형 디바이스의 증가는
국내에만 국한된 현상은 아니기에, 코리아 행거는 수출용 제품으로도 꽤 괜찮은 아이템이란 생각이 든다. 어떤
식으로든 "고개 약간 숙이고 팔들고 있기"로 인한 불편함을 제거해 주는 것이 필요하고, 그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건강상의 물리적 문제들을 줄여 나감으로써 좀 더 쉽고 편안하게 이동형 디바이스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코리아 행거라는 제품은 입는 로봇의 소비형 제품화로 나아갈 수 있는 징검다리 역할을 또한 기대할 수 있다. 즉
흔히 이야기하는 안드로이드 사회로 나아 가는데 필요한 전환의 기회를 제공해 줄 수 있는 것이다. 아무것도 아닌
거 가지고 너무 복잡 다단하게 그리고 대단한 것처럼 이야기 하는 것으로 비쳐질 수도 있겠지만, 기술적 진화와
라이프 스타일의 상관 관계는 항상 일정한 갭을 지니고 있는 게 현실이고, 제 아무리 좋은 기술이라도 일상생활
가까이에서 접할 수 없고, 관련 제품과 그 가격이 적절하지 않다면 우리들에게는 무용지물이기 때문이다. 이동형
디바이스의 일상화와 이용률 증가 속에서 이를 물리적으로 보조하는 도구들이 등장하게 될 것은 물론이고, 이러한
물리적인 도구와 입는 로봇을 잘 연결 시킴으로써 미래형 소비제품의 컨셉을 도출해 낸다면, 실제 제품화를 통해
돈을 좀 벌 수 있지 않을까...ㅋ :) 하지만 코리아 행거가 당장 입는로봇처럼 화려한 기술을 통해 만들어 지진 않을
것이다. 시작은 어깨를 지지점으로 팔과 디바이스의 무게를 받쳐 주는 간단한 보조도구 정도?



그림 2) 입는로봇의 등장. 하지만 입는로봇의 상용화를 위해서는 작은 불편함을 제거해 주는 징검다리 제품들이 필요.


코리아 행거를 만들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꽤 고려할 부분들이 많다. 물론 여느 제품이 안그렇겠냐만은 사람들이
정말 이런 걸 필요로 하는 지도 알아야 하고, 사람들 마다 팔길이가 다 다르므로 길이를 어느 정도로 해야 하고,
팔과 디바이스를 합친 무게를 지탱해 주기 위해 기술적으로 그 하중을 어떻게 처리하고, 어깨를 지지점으로 할때,
가장 효과적으로 하중을 지지해 줌과 동시에 어깨에 무리가 가지 않게 하려면 어떤 구조가 필요하며, 어깨에 잘
견착 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또 쉽게 부러지거나 망가지지 않도록 어떤 재질을 써야 할지, 괜시리 이거 썻다가
행거 무게 때문에 오히려 더 팔이 안 아프게 하고, 무게감을 못 느끼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디자인적으로도
주변 사람들이 봤을 때 이상한 사람으로 안 비쳐 지려면 크기나 색감을 어떻게 결정해야 할지, 투명으로 해야할지,
불투명으로 해야할 지, 사람의 팔부분에 가장 조화로운 형태로,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를 하기 위해 몇 개의 마디를
넣어야 할지, 어깨에만 지지점을 주는 게 효과적인지 아니면 양어깨를 지지점으로 활용하는 게 효과적인지, 장기적
으로는 입는로봇의 형태로 고도화하기 위해서는 또 어떻게 해야 할 지 등등의 내용들이 있다. 물론 여기에 사비로
만들어야 할지, 투자 받아야 할지, 그게 될지 안될지, 마진을 맞추고 나중에 뽕을 뽑으려면 얼마가 적정한지도 역시
고려할 내용들 가운데 있다. 에디슨은 전구를 만들었는데 난 요거 만들어서 역사에 남을 수 있을까는 추가다.



그림 3) 코리아 행거의 프로토타입에 가까운 모습.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겠지만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코리아 행거의 예상 모습을 그려 보면서 기억은 가물 하지만 옛날 학창시절에 배운 기술 과목과 내용들이 떠오르고,
대학 때 배웠던 동역학과 정역학이 다시 생각나니 한편으론 재밌기도 하다. 그림이 너무 허접해서 민망스럽기도 한데,
보는 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 현재 우리는 관심과 무관심의 조화로운 시대에 살고 있다. 무관심했던 부분이 관심이
모여 드는 관심의 장이 되고, 관심이 넘쳐 흐르던 곳에 다시 무관심이 제자리를 찾아 가면서 결국 우리는 그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고, 그 경험이 과거와 역사가 되는 과정을 반복하며 우리에게 주어진 짧지만 긴 삶을 이어간다.
이런 반복은 수없이 지속되고 그 주기는 계속해서 짧아 지는 것은 물론이려니와, 이런 추세는 앞으로 점점 더 강해지리
라 보는데, 여러가지 계기가 있겠지만 관심이 필요하고 중요한 만큼 무관심 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바라보고,
이를 관심 어린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재조정하고, 그런 기회를 확산시켜 나간다면 우리는 분명 지금 보다 더 풍요
롭고 행복하며, 편안한 삶을 만들어 갈 수 있지 않을까 한다. 관심과 무관심이란 말이 전혀 새로운 건 아니지만 바라 볼
수 있는 영역이 굉장히 넓고, 제공해 주는 기회 또한 그 만큼 많기에 개인적으로는 계속해서 새롭게 지켜 보게 된다.

관심은 우리들 각자가 고유히 간직하고 있는 귀중한 상품이다. 그 자체를 하나의 상품으로 보고, 여기에 가치를 부여하
고, 나아가 가격을 설정해 나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그 방안을 찾아 가면서 그로부터 파생되는 여러 가지 아이디어나,
생각들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바램이다.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모든 분야를 섭렵함은 물론 정말 많은 고민과
생각들을 하는 것이 필요하고, 또 그런 어려움이 관심을 다루기 위해 치러야할 가혹한 대가라서 어떤 때는 정말 귀찮기
도 하면서, 하기 싫기도 하고, 간혹 쓸데없다는 생각도 들 때가 많지만 그냥 나 죽었다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그 대가를
치러 나가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분명 한계는 있겠지만... :)

여하튼 이런 저런 재미나고 편리하면서도, 시대적 요구에 적합한 상품들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한다. 더불어 우리가 몸
담고 있는 지구라는 곳과 자연, 바다, 생태계 그리고 다른 개체들과의 조화를 함께 고민해 나가면서 기술적인 발전으로
인한 부작용들도 최소화하고, 아름다운 우리 강산을 계속 푸르게 푸르게 가꿔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근데.. 정작 담배꽁초 아무데나 버리는 나쁜 습관을 고쳐야 하는데.. 부끄럽다.. 에궁.. 완전 자해성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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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nice Park Junice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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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people don't like to be violated their own attentions by themselves, because they think
attentions are the valuable places as like the sancutary they want to protect from the others.
Until now, the more I would try to find out any solutions to give some kind of worth their attention,
the more I have felt that the trial was so stupid and I descended into the abyss of confusion.
I think that it's impossible directly to handle something like that, just now. After all, we need
any kind of transmitter like device, contents, and questionnaires to reflect people's attention.

Although diverse attentions are just people's own sancutary, we gradually approach them more
closely, as this world evolves to the network society connected by wire-wireless service.
Of course, I think it's not helpful to kind of this world fulled of phenomenon or something visible.
Neverthless, I think we have to try to concentrate to our attentions. Because we will receive
the age of non-attention, some day. Maybe, this generation could not be the hero of the age.
Non-attention is so curious and remarkable, which can take a chance to advance the current
civilization or culture.

The territory of attention in conscious world is terribly changable as like the kaelidoscope of
life. As we are closer to our attention, i think, it is splited by a variety of fragments. And then,
the fragments of attention just get into the crash of them. Especially the phenomenon was clearly
demonstrated in the current virtual world like internet-media or network-society. Nowadays social
attention has taken the first step, and now it is running into each other in some kind of network.
As you know that, We call it sns or social-media. Absolutely next attention is on the alert for an
opportunity, and some people will be going to take the initiative who try to understand attention.



firgure 1) we live in the network-society. after all we will apporach the age of non-attention through android-era


Of course, I'm not correct, because I have just started the study about attention and attention phenomenon.
So I suggest that we together should have to take a chance for the research of attention, and it is necessary
to set up your own supervision about attention. I don't pressure your choice, if you don't need like that.
On the ohter hand, attentions are so much interesting, and the phenoemnons are seperated by some sort of
them. We can find out them from above the figure1, that is to say, first one is fragment of attention, second is
crash of seperated attention, 3rd is disorder of crashed attention, 4th is metastasis of non-attention, 5th is
housing of attention, 6th is reversal of non-attention, 7th is harmony between attention and non-attention, 8th
is concreteness of defiance attention, 9th is high value added of non-attention, respectively.

As you kown, attention is really two-faced, it seems that it is nothing for us, and the other one is so complicated.
Emotionally, attention is like something loved, and technically it's just user-interface we can see on the diverse
device like computer, smart-phone. Someday, user-interface will be replaced by the word of attention-interface.
Additionaly, we will be going to concerate to the non-attention in this world. I think our current attention is just
the earth, and non-attention is the galaxy. Of course, creativity is caused by more diverse motive-flux, but now
non-attention is most valuable resources for the next creativity and it will lead us to the new world. As time goes
by, network cells, we call it android, nano techonology, are going to penerate our lives more and more. Most
important thing is just to find out where we don't invest our attention. Thus far I say some kind of abstract
concept continuously, it is the nearest by that we try to look throughly. Anyway, I think it is so difficult both to
write someting in english and to systematize attentions for the purpose of authorizing them. :)


Thank for your valuable attention.


To be continu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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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s milliers d'oiseaux mystérieusement morts dans une localité de l'Arkansas auraient été victimes des feux d'artifice tirés pour le Nouvel an selon les autorités locales,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moncler online. La piste est jugée plus probable que les autres raisons avancées,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moncler chaquetas, dont une tempête de grêle qui s'est abattue sur larégion,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moncler outlet.Related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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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04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Les patients ayant ouvert un Dossier médical personnel (DMP) avec un professionnel de santé pourront y accéder par internet à partir du mois d'avril,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moncler outlet, a indiqué mercredi l'Asip Santé,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moncler online, l'agence d'Etat qui gère ce dispositif appelé à se développer de manière très progressive,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Actu en continu Nature : les courants atlantiques changent ,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moncler! Actu en continu Eric Besson au sujet des véhicules électriquesRelated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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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yjacket.tistory.com/61 http://yjacket.tistory.com/61

    2013.01.05 1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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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라 쓰고, UI라 읽는다


조금 진부한 카피이지만, UX와 UI의 상관관계를 가장 잘 표현한 문구라는 생각이 들어 적어 보았다. 
UX/UI관련 전문가는 아니지만 평소 꾸준히 소비자 행동론과 관심의 경제학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고,
또 스스로 IT산업 분야에 종사하는 부지런한 일꾼으로 여기기에 UX와 UI라는 단어, 관련정보나 기사
등에 자석처럼 자연스레 마음이 끌리게 된다. 관심은 자석에 이끌리듯 자연스레 모여 드는 특징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관심이라는 단어에 관심이 많다. 예전에는 마케팅관련 업무 종사자나 학술 연구원들을
중심으로 관심대신 소비자 니즈라는 단어가 주로 사용되었었는데, 요즘은 소비자 니즈를 대체하는
표현으로, 그리고 좀 더 사람들의 의식과 행동패턴에 가까이 접근해 보려는 의도로 관심이라는 단어가
많이 사용되는 것 같다. 물론 "관심이 필요해"라는 문구나 "애정결핍이 두 남자에 미치는 영향" 등의
영화 제목에 주로 사용되던 시절이 있었으니, 관심이라는 단어에 대한 관심도 많이 변한 듯 하다.

관심은 정말 많은 특징과 분류를 갖고 있다. 하나의 거대한 생태계를 이루면서, 시간대비 소멸성이 정말
빈번하게 이루어 지는가 하면, 일정 선상에서는 그 어떤 자극에도 미동도 않는 고착성을 갖고 있는 매우
상대적인 개념의 자원이다. 처음 내가 관심에 관심을 가졌을 때는 관심과 UX를 조금 혼동하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명확히 분류를 하고 있는 편이다. 관심은 자원에 가깝고 UX는 생산물에 가깝다. 다시 말해 관심은
동기유발을 지향하며, UX는 경험가치의 생성을 지향한다. 그 사이에 UI가 있다.

개인적인 목표는 관심자원을 제대로 다뤄 내고, 관심이라는 자원에 좀 더 가치를 부여하는 방안을 찾아
가는 것이다. 그게 웹이든 인터페이스든, 어떤 디바이스든 폭넓게 접근하고자 하는 바램을 갖고 있는데,
무엇을 매개로 그런 구체화를 해낼 수 있을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어쨋든, 개인적인 환기차원에서도
그렇고 UX/UI에 관심을 갖고 있는 다른 분들을 위해서도 오늘은 타사이트의 자료를 바탕으로 UX/UI에
대해 정리를 해보고자 한다. 이하 내용에 대한 저작권은 씽크유저(http://www.thinkuser.com)라는 UX
/UI 전문가 그룹에 있음을 미리 밝혀 두는 바이다.



 사용자 경험전략

 사용자 경험전략은 제품의 목적과 제품을 만드는 과정을,
 사용자 경험가치(Values)를 기준으로 혁신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서비스의 총체


● UX컨셉 도출 : 사용자 경험 혁신을 위한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고 이를 바탕으로 제품을 형성화하는
                        컨셉도출 서비스

⊙본질가치 규명 ▷본질가치(Core Value) 도출
                       ▷대체 산업 파악

⊙타겟/잠재 유저/경쟁사 정의 ▷산업내 전략집단 파악(비슷한 전략을 추구하는 동일 산업내 기업집단)
                                          ▷산업의 구매자 집단(구매자, 사용자, 영향력 행사자) 재정의

⊙경험포트폴리오 작성 ▷경험구성요인 추출
                                ▷핵심가치 구성요인 도출
                                ▷차별화 가치 곡선 형상화
                                ▷전략의 타당성 검증
                                ▷전략 대안 매트릭스 작성(제거/유지/확대/축소/창조/융합)
             ⊙제품 형상화 ▷전략 엔진 재구조화
                                 ▷서비스/제품 전략 컨셉 형상화(High/Low Fidelity Prototype)


● 응용 및 활용 분야

⊙차세대 제품 개발 ▷새로운 사용자 상호작용 모델을 수립하여 실제 제품 프로토타입 개발

⊙디자인 프로세스 혁신개발 ▷제품을 만드는데 있어 사용자 경험가치를 적용, 관리하기 위한 프로세스 개발

⊙사용자 경험 연구소 컨설팅 ▷사용자 경험 관리를 위한 LAB. 운용 방법론 수립
                                        ▷연구소 운영을 위한 관리자/실무자 교육
                                        ▷연구소 대행 서비스 진행


 사용자 경험 디자인

 사용자 경험 디자인은 목표 사용자 경험가치에 따라 정보 구조를 수립하고, 
 사용자 인터랙션을 설계 후 최종으로 인터페이스를 구현하는 서비스의 총체


 
● 사용자 인터페이스 최적화 : 경험적인 분석과 사용자 리서치를 바탕으로 제품과 사용자의 상호작용  최적화


"㈜씽크유저는 고객사 제품의 비즈니스 전략을 바탕으로 사용자가 최적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경험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디자인에 적용합니다. ㈜씽크유저의 디자인 서비스는 과학적인 사용자
연구와 그 결과(사용자 니즈, 행동 특성, 감성요인)에 기초해서 진행됩니다.

아래 그림은 ㈜씽크유저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최적화 프로세스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각 디자인 단계에 적합한 사용자 경험 리서치 방법론이 활용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figure 1) ㈜씽크유저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최적화 프로세스



● 응용 및 활용 분야

⊙인포메이션 디자인 - Information Design

   정보디자인은 제품에서 제공될 일련의 정보(기능/서비스 포함)들의 단위를 결정 짓고,
   분류-나열하여 전체적인 정보의 구조화를 하는 작업입니다.
   정보디자인을 하기 위해서는 제품의 목적 및 전략 그리고 목표 사용자와 사용자 태스크
   (Task)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정보그룹들을 분류(Classification)하고 그룹핑(Grouping)하여 네이밍(Naming)하는
   작업을 시작해서 정보 구조도를 완성하는 것으로 정보디자인 단계가 마무리 됩니다.

⊙인터랙션 디자인 - Interaction Design
  
   상호작용 설계는 사용자 경험 디자인 단계에 있어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상호작용 설계는 실제 사용자들이 제품을 통해서 일을 하고 커뮤니케이션 하는 등의
   상호작용 방식을 결정짓는 것을 말합니다. 따라서 제품 자체의 정보 뿐만 아니라 사용자
   특성, 사용자의 정황(Context) 그리고 태스크(Task)가 복합적으로 고려되어야 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제품의 주요 사용자 모델(예:Persona)이 설정되고 정보들의 집합 그룹인
   태스크(Task)가 어떻게 움직이게 되는지 태스크 모델을 수립하여 최종 설계를 완성합니
   다. 최종 설계는 주요 기능 단위 별로 디자인 패턴(Pattern)화 하여 향후 재 사용(Re-Use)
   가 가능하도록 합니다.

⊙인터페이스 디자인 - Interface Design                                        

   정보구조와 상호작용 설계의 최종 제작물은 화면 단위의 인터페이스로 구현됩니다.
   비유하자면, 정보 디자인과 인터랙션 디자인을 통해 건물의 도면이 완성되어 실제 건축
   시공이 들어가는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메타포(Metaphor) 설정 아래 시각
   화된 주요 화면 템플릿(Template)을 여러 번의 프로토타이핑(Prototyping)하여 반복
   디자인을 하게 되는 데, 이 때는 역으로 애초 의도했던 제품의 목적, 사용자의 니즈 및
   행동, 감성 요인 등을 반복해서 검증하게 됩니다. 이 후에는 실제 그래픽 요소들이 제작
   되고 배치되어 전반적인 제품의 Look&Feel이 완성됩니다.


 사용자 경험 리서치

 ThinkUser 리서치 서비스는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위한 사용자 기반의 데이터와
 통찰을 얻을 수 있도록 합니다.



● 사용자 모델(Persona) 도출 : 목표 사용자의 속성, 기대가치, 사용정황, 이용행태 등을 분석하여
                                            사용자 모델(Persona)를 도출하는 서비스



WorkArounds 리서치 : 컨셉 아이디어 도출을 위해 사용자와 제품간의 상호작용 결과에 따른 물리적/
                                    행동적/정황적 흔적(Trace)를 조사-분석하는 서비스               
[상세보기]


● Gap 분석 : 사용자 요구/니즈/원츠와 현재 비즈니스/제품 기대 가치 간의 Gap을 분석하고 확인하는 서비스
                                                                                                                          [상세보기]


사용성 테스트(Express UT) : 현 제품의 사용성(Usability)를 진단하여 현 제품/서비스의 개선 시사점을 도출
                                             하는  서비스                                                           
[상세보기]


아이트레킹 리서치 서비스 : 광고 주의/인지 효과, 레이아웃 비교/검증, 비쥬얼 결과 등을 검증하는 서비스
                                                                                                                          [상세보기]


● 버그 파인딩 서비스 : EMP를 활용하여 현 제품/서비스의 버그를 사용자들이 5일 이내로 보고하는 서비스
                                                                                                                          [상세보기]


통합 사용 품질 진단 서비스 : EMP를 활용하여 사용자가 바라보는 현 제품의 품질 수준(갱쟁사 비교)를 진단
                                            하는 서비스                                                              [상세보기]


※ 이상 사용자 경험 컨설팅 전문기업 ThinkUser Co., Ltd.가 제공한 UX 및 UI관련 정보를 기술하였습니다.
더욱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고 싶으신 경우 해당 기업의 대표 웹사이트를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UI/UX 디자인과 기획분야에 대한 업계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태이다. 더욱이
스마트폰이나 킨들과 같은 정보기기의 다양화와 확산은 이런 니즈와 관심의 모멘텀이기도 하다.
'사용자 경험전략'에서부터 '사용자 경험디자인',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사용자경험 리서치'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은 관심이라는 자원을 효과적으로 다뤄 낼 수 있는 방법론이기에 관심을 자원
으로 여기고, 이에 관심을 많이 기울이는 사람들이라면 어떤 식으로든 내재화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한편으론 지나치게 관심과 사용자 경험을 구조화하고 분석하고, 자료화 하는 것이 조금은
메말라 보일 수도 있지만 이런 과정을 통해 더 새롭고 유용한 구조를 만들어 낼 수 있고, 그로부터
우리들은 이전과는 또 다른 차원의 감성을 느낄 수 있기에,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광범위한 네트웍
과 딱딱하게 만져지는 디바이스 속에서 인간 그 이상의 감성을 창조해 낼 수 있기에, 꾸준히 이를
활용해 나가는 것이 필요할 듯 하다.

인간 그 이상의 감성과 창조는 UX로 제대로 쓰고, UI로 멋지게 읽을 때 열릴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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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haps, you have experienced that you couldn't find some pictures or mp3 files once you saw any
images or listened some kinds of sounds on the website or your local computer, whatever you input
keywords or texts in the input-box on the search engine. And sometimes, you would have a difficult
job to remember the accurate some keywords connected the file format you were just about to find.

This is not prime idea. Most of people have thought about the multi-formatted search once or more.
And many of developers or internet companies related to search engines absoultely would have tried
to make like this, and consistently prepare to open multi search service. Whenever they are preparing
that now or not, I think it's very useful to search someting we need, and find more fast than now. Of -
course, there are many of things that we shoud consider to develope multi-search service technically,
but I think it'll help many internet companies to expand their own services nothing but search engines.



firgure 1) Most search engines support only the way of text-input.


<it's just my ideal reflection, just refe to the face>

firgure 2) In the future it'll be necessary to support the way of multi-format input.



Thank you for your valuable attention. Sorry for not sufficent amount of post satisfing your lust.





To be cotinu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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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s diary2010.01.17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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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we'll have to grap a variety attentions, handle them, and develope diverse interface for them.
In the past, attentions just existed in the invisible space like human's consciousness or brain cells.
However, our attentions need more and more new interface, and so we can take a rest from overloaded
Thesedays, so many interfaces for people's attentions are emerging one after another, neverthless,
they are not insufficient. First of all, attentions would run through the their own path, right now.
At the first time, Google has established the foundation for attention path & line, the following, Twitter
triggered attention interface, attention path, and embodiment of attention.

Anyway, I wonder when I create the attention interface that people can express their own valuable attention.



figure 1) Mark B is so important, but I can not find the accurate embodiment of attention-products yet...




To be continu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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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코리아의 첫화면이 바뀌었다. 구글이 드디어 한국 인터넷 지형에 어울리는 모습을 갖추고,
한국인들의 성향에 맞는 인터페이스를 선보인다는 소식에 개인적으로는 내심 큰 기대를 갖고
있었는데... 있지도 않았던 뚜껑을 열어본 듯한 이 허전함을 어디서 달래야 할지 잘 모르겠다.
이번에 변경된 구글코리아 첫화면을 보면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주를 이
루고, 머릿 속에는 계속 물음표만 줄기차게 뿜어져 나온다. 하지만 한편으론 이해가 되는 면도
없지는 않다. 단순하게 보면 구글코리아는 한국에 있고, 구글은 세계 속에 있기 때문이다. 구글
코리아는 과거로 회기하고 있고, 구글은 미래를 향해 정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첫화면의 변경으로 어느 새 구글코리아와 구글은 서로 다른 회사가 되어 버렸다. 색깔을 내려던
시도는 무색해져 버린 듯 하고, 구글코리아와 구글이 앞으로도 계속 같은 길을 걷는다면 이번 첫
화면 변경이 전세계 구글을 통털어 역사상 가장 멍청한 짓으로 기록될 것은 분명하다. 그렇다고
내가 안티구글러는 아니다. 난 항상 구글의 비즈니스 철학에 존경과 경의를 갖고 있는 사람이다.
구글은 IT기업이지만 사람들의 일상생활과 라이프 스타일을 넘어 인류의 문화와 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그런 보편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그림1> 변경된 구글코리아의 첫화면, 보기에는 구글 인터페이스의 단아함이 유지된 듯 하다


구글코리아의 첫화면 변경 후 생각보다는 꽤 조용한 분위기를 느끼게 된다. 직관적으로 봤을 때는 기존
구글 인터페이스의 썰렁함에 다시 썰렁함이 더해져서 그런건지.. 분위기 참 쏴∼하다. 배너 가득하고,
브라우저 화면 전체에 온 갖 콘텐츠와 이미지로 가득한 포털을 많이 보아 온 우리들로선 참으로 이해하
기가 어려운 인터페이스가 아닐 수 없다. 구글코리아 실무자들은 한국사람들이 구글 첫화면에 접속했을
때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의견이 많아서 이렇게 인터페이스를 변경했다고 한다. 이 말은 기존 구글의
UI컨셉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한국인들의 성향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는 최적의 인터페이스를 설계하고자
했으며, 이 번에 바뀐 첫화면이 바로 그 결과물이라는 뜻으로 연장 해석을 해 볼 수 있다. 하지만 애초에
구글의 첫화면은 인간의 다양한 관심과 의식을 담아 내는 가장 보편적이면서, 무한 확장이 가능한 전략을
실행할 수 있는 극단적인 단순함이 반영된 인터페이스이기에 이번 구글코리아의 첫화면 변경은 오히려
역효과를 내게 될 것임을 단언하지 않을 수 없다.

설명이 조금 복잡하고 어렵긴 하지만 구글의 인터페이스는 가장 보편적이면서 무한 확장이 가능한 전략을
담아 내는 화면으로 이해할 수 있다. 실제로 지금까지 구글이 보여 온 비즈니스 철학과 행보를 보았을 때,
이런 해석은 자명하다고 할 수 있다. 어쨋든, 구글의 첫화면이 보편성과 무한성을 갖고 있다는 것은 인간의
의식 구조를 그대로 반영한다는 의미이다. 인간의 의식 구조를 반영한다는 것은 그만큼 구글의 인터페이스
가 자유롭고 자연스럽다는 것이며, 웹2.0에서는 이를 참여/개방/공유라는 세가지 키워드로 표현하고 있고,
이것이 구글이 웹2.0 이 후의 비즈니스 행보와 실행에서 높은 성과와 결과를 만들어 가는 이유이기도 하다.
인간과 생활, 자유와 자연을 IT라는 산업분야에서 시의적절하게 제대로 풀어 가고 있는 기업이 바로 구글
이며, 이때문에 나는 구글에 항상 높은 경외심을 갖게 된다.



그림2> 구글의 첫화면, 최초 화면보다는 내용이 많아졌지만 여전히 보편성과 무한 확장성을 유지하고 있다


개인적으론 한탄스런 회상이지만.. 2001년도에 나는 인간의 자유의식을 담아 낼 수 있고 이를 하나의 비즈
니스로 만들어 내기 위한 시도를 하면서 구글과 같은 집중된 형태의 인터페이스를 기획한 적이 있다. 가장
보편적이면서 무한 확장이 가능한 전략적 UI였지만, 당시 공감대는 형성되지 못했다.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
이거나 실무를 다루는 사람은 철학자는 아니기에 인간의 근원적인 의식구조와 자유의지에 대해 고민을 하
는 것은 좋지만 이를 시장에서 어떻게 보여 주고, 또 사용자와 공감대를 형성할지를 함께 생각하는 것이 필
요함을 많이 느끼게 된다. 구글은 검색엔진을 기초로 하여 그런 전략을 잘 뿌리내렸지만 난 그런 기초적인
전략 실행에서 무척 약했던 것이 아닌가 스스로를 되돌아 본다. 

구글의 첫화면에 대한 컨셉을 이야기하다 보니 주제에서 많이 벗어 났는데.. 구글코리아의 첫화면은 좀 더
구글의 철학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연구 후에 변경이 이루어 졌어야 하는 게 아닌가 생각된다. 현재는
구글 첫화면의 시각적인 단순함에 다시 단순함이 더해져 구글이 갖고 있는 전체적인 비즈니스 철학이 많이
깨진 듯 해 보이기 때문이다. 인간의 자유의식이라는 측면에서 보았을 때도, 기존 구글 첫화면이 이를 100%
반영했다면 지금은 오히려 그 절반도 반영하지 못하게 되었다. 무한 확장이 가능한 보편성을 내포한 구글
첫화면을 좀 더 한국인 성향에 맞게 변경하려면, 아니 꼭 한국인 성향 뿐만 아니라 전세계 사용자들의 성향
을 반영하고, 사용자 친화적으로 첫화면을 변경하려면 인간의 의식구조를 세분화하고 표현방법을 정립하
는 것이 우선적으로 이루어 져야 한다.

구글의 첫화면을 변경하려는 시도는 전체적인 User Interface와 User Experience 분야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구글과 같은 무한성과 보편성을 갖고 있는 인터페이스는 근원적인 부분에서부터 고민이
이루어 져야 제대로된 방향으로 변화를 줄 수 있다. 더욱이 브라우저에 기반한 웹이 지니고 있는 화면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유연함과 현실감이 더해질 것이기에 웹화면이라는 인터페이스 분야만의 특징을 반영
하기 위해서도 그런 근원적인 고민은 피할 수 없는 것이기도 하다. 언젠가는 구글의 인터페이스에도 변화가
생길 것은 분명하고, 구글코리아가 멋지게 그 첫 테이프를 끊었다는 데에 이번 구글코리아의 첫화면 변경은
나름 의미가 있어 보인다.

내친김에 직접 구글의 인터페이스 변경안을 기획해 보고 싶었지만.. 칼 맞을 것 같아서 좀 더 내공을 쌓은
이후에 시도를 해 볼까 한다. 개인적으로는 인간의 의식구조와 자유의지를 가장 잘 반영할 수 있는 분류는
재물/명예/표현/관계/재미/저항이라고 생각한다. 이 6가지를 어떻게 User Interface와 User Experience
에 반영하고 활용하면서 입체적으로 표현하느냐에 따라, 그리고 기존 방법론과의 합의점을 찾느냐에 따라
구글의 첫화면 이 후의 인터페이스를 기획할 수 있는 실마리를 찾아 낼 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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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본부를 둔 소비자 트렌드 조사기관, 트렌드워칭 닷컴은 2010년의
'글로벌 소비자 트렌드 10가지'를 분석해 발표하였다. 요약하면 1) 독특한 기업문화에 대한
요구증가 (Business as Unusual), 2)도시화의 진전(Urbany), 3)실시간 품평 활성화(Real-
Time Reviews), 4)추적과 경보관련 서비스 증가(Tracking & Alerting), 5)집단 문화 활성화
(Mass Mingling), 6)사이버 경력관리(Profile Myning), 7)럭셔리 열풍(Luxury), 8)성숙함은
경쟁력(Maturialism), 9)친환경(Eco-Easy), 10)자선 연계 상품 증가(Embedded Generosity)
등이다. 
<전문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 하세요.>

어떤 트렌드를 예측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결코 쉬운 일이 아니더라도
이런 류의 예측을 좋아하고 평소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에게 그런 예측의 정확함과 
구체화가 가져다 주는 마약과도 같은 짜릿함은 결코 피할 수 없는 유혹이다. 국내외 수많은
트렌드관련 조사기관과 기업들이 매년 해가 바뀔 때마다 내놓는 갖가지 억측들은 충분한
데이타와 구조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하기에 이를 잘 이해한다면 새로운 서비스를 기획할 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음은 물론이다.



 ● Concept Agenda

¤ 함께하는 즐거움에 기반한 쇼핑 서비스 컨셉
¤ 공급자 중심 온라인 쇼핑구조의 개선 방안
¤ 리얼타임 정보공유 도입의 필요성
¤ 관련 서비스 도입에 의한 온라인 쇼핑 전문가 탄생 에측
¤ 기존 고객/소비자/사용자의 온라인 쇼핑 경험패턴의 다변화
¤ 다자간 쇼핑 서비스 도입에 따른 웹/인터넷 유저인터페이스의 최적화 방향
¤ 리얼타임 다자간 쇼핑서비스에 꼭 필요한 서비스 등



 ● Service Concept

Concept Description 1   리얼타임 기반의 정보공유

기존 공급자가 제공하는 서비스 구조 안에서 컴퓨터 인터페이스와 사용자의 관심이 상호 작
용하는 형태를 “나홀로 고독한 서비스”로 정의할 수 있음. 웹서비스 가운데 온라인 쇼핑, 이
러닝 콘텐츠, 여행/호텔 예약, 포털 서비스가 이러한 나홀로 고독한 서비스에 해당하는 구조
로서 최근 사회적 관계형성에 기반한 인맥구축과 정보공유 서비스의 활성화 속에서 “리얼타
임 정보공유”에 대한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음. “리얼타임 정보공유”의 개념을 좀 더 확대 적용
하고, 기존 온라인 쇼핑과 같은 공급자 중심의 서비스에 융화시킴으로써 고객/소비자/사용자
의 관심과 정보공유를 표면에 부각시킨다면 “함께하는 즐거운 리얼타임 쇼핑서비스”를 온라
인 상에 구현 가능



Concept Description 2   온라인 쇼핑의 경험패턴

현재 대부분의 온라인 쇼핑은 공급자가 쇼핑 구조를 구축해 놓은 상태에서 고객/소비자/사용
자가 단독으로 이에 접근하여 수많은 상품정보와 가격배열, 할인혜택이나 소비자리뷰를 확인
하고 원하는 상품에 대한 최종 선택 후 주문/결제 그리고 배송이 이루어 지게 되는 선형상의
구조로서 지나치게 복잡한 UX동선과 관심정보의 산재, 불필요한 정보의 난립에 따른 시간적
손실을 경험하는 문제가 심각해 지고 있는 상황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쇼핑의 지속적
인 성장으로 해당 서비스 이용시간과 웹사아트 체류시간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기에
이러한 시간적 손실과 부정적 경험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실정으로 관심상품/UX동선/리뷰
정보를 하나로 묶어내어 이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서비스가 필요한 시점.


Concept Description 3   리얼타임 다자간 쇼핑 서비스

요약적으로 1)익면의 관계형성, 2)패션노마드식 대표아이콘 추종, 3)리얼타임 정보공유라는 3
가지 요소가 “리얼타임 다자간 쇼핑서비스”를 표현하는 3가지 기본 컨셉으로서 “리얼타임
다자간 쇼핑서비스”는 온라인 상에서의 사회적 관계형성에 익숙한 고객/소비자/사용자들을 대
상으로 쇼핑과 같은 전자상거래와 관련한 쇼핑정보/상품정보/가격정보/개인신상정보/사용후기
/리뷰 등의 각종 연관정보를 온라인 쇼핑시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며, 즉석에서 궁
금증을 해결하고, 그로부터 함께하는 즐거운 쇼핑경험을 제공하며, 쇼핑을 중심으로 하는 사
회적 관계형성을 지원하는 총체적인 서비스로 정의. 여기서 핵심은 기존 쇼핑몰 서비스 제공
업체의 웹사이트와 수많은 공급업자들이 제공하는 상품에 묻혀 있던 고객/소비자/사용자의
UX동선을 Front-End로 적극 표면화시킨다는 것임.



Concept Description 4   구현을 위한 3가지 핵심기능

“리얼타임 다자간 쇼핑”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디테일한 기능정의와 모델링, 그리고 인
터페이스 설계가 필요하나, 컨셉제안 단계에서 필요한 3가지 핵심적인 기능은 다음과 같음.
1)우선 “리얼타임 다자간 쇼핑” 서비스는 인터페이스의 변화가 적극적으로 필요. 즉, 상단에
서부터 하단으로 사용자의 UX동선과 관심이 흐르도록 구성되어 있는 현재의 인터페이스에서
벗어나 실시간 접속한 사용자들이 서로 대화가 가능하도록 묶어주는 채팅기능을 메인화면에
배치하거나 상품카테고리와 인기상품군을 중심으로 접속자들을 묶어주는 기능 필요. 2)”리얼
타임 다자간 쇼핑”은 케이블방송의 TV홈쇼핑과 같은 콘텐츠를 웹에 도입하여 실시간 쇼핑의
개념을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으며, 기존 TV홈쇼핑과 다른 점은 홈쇼핑과 관련한 상품에 대
한 각종 정보를 실시간으로 접속자들이 공유할 수 있다는 것임. 3)“리얼타임 다자간 쇼핑”은
접속자들이 상품을 자유자재로 확인하고, 즉석에서 관심상품을 변경하고, 원스톱으로 주문과
거래가 발생할 수 있도록 역동적인 화면 활용을 지원해야 하고, 이를 위해 Flex기반의 다자간
쇼핑 서비스 구현과 Silverlight를 이용한 역동적인 미디어 화면 구성 등이 필요.


Concept Description 5   기대 되는 3가지 핵심효과

“리얼타임 다자간 쇼핑”서비스는 제일 먼저 1)사용자에게 새로운 쇼핑경험을 제공 할 수 있
음. 새로운 쇼핑경험이란 기존 단독으로 쇼핑몰 서비스에 접속해 복잡다단한 환경 속에서 상
품을 구매하고, 구매결정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찾아 헤메이던 나홀로 고독한 쇼핑 서비스가
아닌, 마치 오프라인 쇼핑몰에서 상품을 구매하는 것과 같은 유사한 경험패턴을 웹에서도 동
일하게 경험하고, 더 나아가 리얼타임 정보공유를 통해 함께하는 즐거운 쇼핑서비스를 만끽
할 수 있음. 2)서비스 활성화시 “쇼핑 마스터” 또는 “쉐도우 샤퍼”의 탄생을 기대할 수 있음.
“쉐도우 샤퍼”란 온라인 쇼핑 시장의 성장과 관련 서비스의 활성화 속에서 온라인 고객/소비
자/사용자의 쇼핑경험에 도움을 주는 온라인에 전문화된 쇼핑 지원 직업군으로 정의. 현재 오
프라인에서 “미스터리 샤퍼”라는 직업군이 뜨고 있는데 “쉐도우 샤퍼”는 온라인 상에서 쇼핑
노하우와 경험, 각종 리뷰정보를 파악해서 이를 적극 공유하는 사람들로 이해가능. 초기에는
관련 직업군의 도입을 위한 개념전파에 주력하고, 활성화 후 이들에 대한 전문성 부여를 통
한 다양한 베너핏과 수익경험을 제공. 3)온라인에 특화된 쇼핑전문채널의 탄생과 IPTV로의
관련 콘텐츠 공급가능. 이는 인터페이스의 변화가 주된 이유로서 기존 상하좌우에 기반한 사
용자 UX동선에 치중되어 있는 쇼핑몰 서비스 구조로는 “리얼타임 쇼핑서비스”를 개발/서비스
할 수 없으며, 일정한 화면에 집중된 형태로서 사용자의 관심과 UX동선이 집중된 방송미디어
와 유사한 인터페이스 상에서 상품과 가격정보, 실시간 정보공유 등을 구현해 낼 수 있기 때
문임. 물론 웹의 스크롤에 의한 화면확장과 페이지의 전환 기능을 기본적으로 활용 가능.



 ● Effect Forecast


☞ “리얼타임 다자간 쇼핑서비스”로 나홀로 고독한 쇼핑이 아닌 함께하는 즐거움과 사회적
관계형성이 가능한 사용자 참여형 미디어 쇼핑 서비스 구현가능
☞ 실시간으로 온라인 쇼핑상의 상품정보와 가격정보, 사용자 후기 등의 다양한 정보 공유를
통해 온라인 쇼핑 이용자들에게 좀 더 현실과 유사한 형태의 쇼핑 경험 제공
☞ 온라인 쇼핑의 성장과 일상 생활화 속에서 일반 온라인 샤퍼들을 도와 주는 “쉐도우 샤퍼"
의 탄생 가능, 이로부터 온라인 쇼핑에 새로운 문화와 트렌드 조성.
☞ 방송미디어 형태의 인터페이스 구조로 인해 TV홈쇼핑에서 제공되고 있는 쇼핑 콘텐츠와
유사한 형태의 영상물의 제작 수요 증가로 관련 콘텐츠 제작사의 추가 수익 기대
☞ 향후 IPTV와 같은 사용자 참여형 미디어/방송 카테고리로의 진출을 모색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점차 대형화 되고 있는 모바일기기의 스크린에 맞춘 모바일쇼핑 서비스의 추가 제공 가능



 ● Best-Case Scenario

1. 20대 후반 직장인 김리얼의 "리얼타임 다자간 쇼핑 서비스" 이용사례

대기업 S그룹의 촉망받는 새내기 직장인 김리얼은 리얼타임 다자간 쇼핑 서비스를
애용하는 유저 가운데 한 명. 김리얼은 크리스마스에 맞춰 3년간 교제를 해 온 여
자친구 이사랑에게 선물을 사주려고 함. 평소 바쁜 직장생활로 함께 쇼핑을 할 시
간이 없었던 김리얼은 여자친구를 “리얼타임 다자간 쇼핑서비스”로 초대해서 함께
쇼핑도 하고, 여자친구가 갖고 싶어 하는 선물이 무엇인지 쉽게 확인할 수 있음.
여자친구에게 선물을 사줄 때는 같이 쇼핑을 가자기도 멋쩍고, 한편으론 선물을 사
주어도 마음에 들어할 지 고민이 많았지만 리얼타임 쇼핑서비스 덕분에 굳이 생색
내기 쇼핑을 권유할 필요도 없고, 여자친구가 원하는 선물을 제대로 골라 줄 수 있
는 것은 물론 온라인 상에서 쇼핑을 함께 하는 등의 즐거움이 있는 새로운 온라인
쇼핑 데이트를 할 수 있기에 바쁜 직장인 김리얼에게는 더없이 좋은 서비스임.


2. 40대 주부, 김수다의 “리얼타임 다자간 쇼핑서비스” 이용 사례

평소 수다떨기라면 둘째 가라면 서러워 할 김수다 주부는 온라인 쇼핑을 애용하는
신세대 주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요리관련 포스트를 작성하는 김수다 주부는 나
름 온라인에서는 알아 주는 헤비유저 가운데 한 명. 김수다 주부는 온라인으로 요
리재료를 구매하는데 익숙하였지만 항상 나홀로 고독한 쇼핑 서비스에 수다도 못
떨고 특유의 말빨을 발휘할 기회를 온라인 쇼핑 중에는 발휘하기 어려웠음. 하지만
“리얼타임 다자간 쇼핑서비스”를 이용하면서 김수다 주부는 온라인 쇼핑에서 수다
떠는 새로운 재미를 만끽하며 요리재료를 구매하는 다른 주부들과 상품정보도 공유
유하고, 가격이 적절한지, 어느 제품이 더 저렴한지 등의 다양한 쇼핑정보를 함께
나눌 수 있게 되었음. 여기에 자신의 요리 포스트를 함께 쇼핑하는 다른 주부나 새
댁들과 나누면서 김수다 주부는 온라인 쇼핑을 하면서 사람들까지 사귀는 재미난
경험에 점차 익숙해져 가고 있음.


3. 30대 새색시, 김아이피의 “리얼타임 다자간 쇼핑서비스” 이용 사례

결혼 6개월의 30대 새색시 김아이피는 남편이 직장에 간 사이 IPTV를 즐겨 시청.
김아이피 새댁은 TV홈쇼핑 마니아로서 항상 카드값의 절반을 TV홈쇼핑을 통한 상
품구매 내역이 차지. 김아이피는 지나친 TV홈쇼핑 서비스 이용으로 어느 때는 생
각없이 중독적으로 ARS전화를 통해 필이 꽂혀 구매를 하곤 하는데 배달 후에 받
아 보는 상품을 보곤 실망하는 경우가 한 두번이 아니고, 이 때문에 남편으로부터
꾸지람도 많이 받는 못 말리는 새색시. 하지만 “리얼타임 다자간 쇼핑채널” 이용
후 부터는 이런 충동구매를 억제할 수 있었음. 웹과 실시간으로 연동되면서 관련
상품에 많은 사람들이 함께 참여해 자신이 갖고 있는 정보를 공유하고, 다른 사람
들의 의견을 실시간으로 경청하고, 자신이 궁금한 점을 IPTV 키보드를 이용해 바
로바로 등록해서 다른 접속자들로부터 조언을 구하다 보니 자신에게 꼭 필요하거나
또는 적합한 상품, 그리고 고객 클레임 등이 적은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되었음.


4. 30대 쉐도우샤퍼, 최도우의 “리얼타임 다자간 쇼핑서비스” 활동 사례

최도우는 2년전 중견기업의 좋은 자리와 연봉을 마다하고 쉐도우 샤퍼로 활동하고
있는 온라인 쇼핑 마스터. 최도우는 20대부터 전자제품에서부터 일반 식음료, 의류
상품은 물론 여행 티켓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모든 생필품은 온라인 쇼핑으로 해결.
최도우는 쉐도우샤퍼로 활동 하기 직전 상품 리뷰만 무려 7만개, 쇼핑관련 블로
그 포스트만 1만 2천개를 작성한 온라인 쇼핑 전문가로서 2년전 리얼타임 다자간
쇼핑 서비스 활성화 이후 뜨기 시작한 직업인 쉐도우샤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
최도우는 일반 온라인 쇼핑을 하는 유저들 속에서 그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에 주력
하고 있으며, 자신의 온라인 쇼핑경험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일반 온라인 쇼핑
유저들이 상품 구매 전에 궁금해 하는 다양한 상품/가격/리뷰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음. 최도우는 쉐도우샤퍼로 활동하면서 수많은 기업 또는 상품공급자들과 계약을
통해 활동비를 지원받고 있으며, 쉐도우샤퍼로 추천한 제품의 히스토리 정보를 통
해 판매시 일정 수수료를 제공 받는 등의 다양한 수익을 창출해 내고 있음.

5. 20대 여대생, 나표현의 “모바일기반 리얼타임 다자간 쇼핑” 이용 사례

20대 여대생 나표현은 요즘 인기있는 시스룩 계열의 원피스를 구매하려고 함. 현
재 사귀고 있는 남자 친구가 몇 일 후 100일 기념으로 캣츠 뮤지컬 공연을 보러
가자기에 예쁘게 차려입고 가려는 생각으로 국제경영학 수업이 끝난 후 시원하게
펼쳐진 노천극장 잔디밭에 친구들과 앉아 얼마전 구매한 스마트폰을 이용해 “모바
일기반 리얼타임 다자간 쇼핑서비스”에 접속. 접속 후 원피스 제품 카테고리에 모
여 신나게 수다를 떨고 있는 온라인 샤퍼들과 반갑게 인사를 한 후 고민없이 바로
남자친구와 뮤지컬을 보러 가려고 요즘 유행하는 원피스를 구매하려고 하는데 추천
좀 해달라고 메시지를 날림. 그리고 스마트폰 스크린 화면에서 여성의류 카테고리
에 접속해 여러 종류의 원피스 진열창에서 쉽게 드랙앤드랍으로 메인룩 화면에 옮
겨 담음. 로컬 컴퓨터로 접속해 있던 채로컬이 하얀색 원피스가 어떠냐면서 하얀
원피스 제품을 메인룩 화면에 배치하면서 보여줌. 같이 접속해 있던 딴지걸이 무작
정 하얀 원피스를 추천하면 어쩌냐고 따져 물음. 이에 나표현은 자신의 얼굴색과
어울리는지 확인해 달라면서 자신의 스마트폰에 있던 개인사진을 같이 채팅을 하던
접속자에게 보여 줌. 사진을 본 후 채로컬과 딴지걸은 얼굴색을 보니 노란 원피스
가 더 어울리겠다면서 노란 원피스를 추천해 주고, 가격이 적정한지, 사용을 해보
어떠니 하는 등의 정보를 공유함. 이에 나표현은 중견 의류제조사인 엘레강스패션
의 노랑 원피스를 구매선택. 짧지만 재미난 쇼핑 후 나표현은 쇼핑정보를 공유하고
좋은 제품을 추천해준 채로컬과 딴지걸을 친추한 이후 접속종료 후 다음 수업을
들으러 감.


 ● User Interface Analysis


사용자 관심에 기반한 기존 쇼핑몰 사이트의 구조 분석 및 
리얼타임 다자간 쇼핑서비스에 최적화된 유저인터페이스 설계안


1.사용자 관심에 기반한 기존 쇼핑몰 사이트의 구조분석


분석사례는 옥션 쇼핑몰 사이트이며 사용자 관심도를 100으로 보았을 때 각 메뉴와 서비스별 분
산된 사용자 관심도를 표현하였음.

현재 대부분의 쇼핑몰 사이트는 본 분석사이트와 100% 동일한 컨셉으로 제작되어 있으며, 앞서
표현한 “나홀로 고독한 쇼핑서비스”를 중심으로 지나치게 다양한 상품과 복잡한 UX동선에 따른
최적의 쇼핑을 경험하기 어려움은 물론 다른 샤퍼들과의 정보공유가 불가능한 구조로서 온라인
쇼핑시 유저들은 상당한 수준의 시간과 기회비용의 손실을 경험하게 됨.



사용자 관심에 기반한 쇼핑몰 메인화면에서 발생하는 관심도를 각 영역별로 점수화 하였으며, A
부터 L까지 총 100점의 사용자 관심도가 비선형으로 표시되었음. 첫화면에서는 메인 인트로 영역인
D영역의 관심점수가 20점으로 가장 높고 검색과 스몰 이벤트/배너영역으로 관심도가 옮겨 가고 있음.

소비자는 이러한 관심도에 따라 네비게이션을 하게 되며, 복잡한 비선형 구조 속에서 최적화된 쇼핑
경험을 하기 어려운 구조 속에서 상당한 시간과 기회 비용을 잃어 버리게 됨. 더불어 원하는 상품을
찾기 위해서는 검색/카테고리영역으로 계속 클릭해 들어가야 하고, 원하는 상품을 얻더라도 다시 한번
구매를 고민하게 되는 등 전체적으로 쇼핑경험이 복잡한 형태임.


2. 리얼타임 다자간 쇼핑서비스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 설계안

리얼타임 다자간 쇼핑서비스는 미디어 영상과 흡사한 콘텐츠를 제공하면서 동시에 접속자간 리얼타임
으로 쇼핑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궁금증을 해결하며, 쇼핑과 관련한 전체적인 정보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온라인 쇼핑 서비스

기존 쇼핑몰 사이트와 달리 B/C/D 사용자 관심영역에 사용자 관심도를 집중 배치. 메인룩과 정보공유
영역에 70점 이상의 사용자 관심도가 집중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를 설계하고, 이 때 접속자는 하나의
미디어 채널을 감상하는 경험과 리얼타임으로 쇼핑정보를 접속자들과 공유가능



C와 D의 메인룩과 정보룩 영역은 리얼타임 다자간 쇼핑서비스의 핵심 영역으로 B의 쇼핑채널과 함께
IPTV로의 서비스 전파시, 모바일 화면으로의 서비스 추가시에 100% 동일하게 활용이 가능하도록 웹에
서부터 확장성을 고려한 설계가 필요. 본 인터페이스 설계안은 "사용자 관심도"라는 키워드를 바탕으로
설계를 고려했다는 데 의미가 있음.

서비스 기획과 모델링/설계, 디자인의 스타팅 포인트를 관심에 둔다면 이전 과는 전혀 다른 유형과 형태
의 서비스와 인터페이스를 기획해 낼 수 있기에, 관심을 초기 스타팅 포인트로 염두에 두는 마인드의
전환과 관심 항목을 좀 더 기술과 표준으로 정립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라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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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nice Park Junice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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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6.06.09 0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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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컨셉 정리하는 데 재미가 들렸는지.. 계속 관련컨셉을 정리하고 있다. 결국은 사람들의
사고 하나 하나, 행동 하나 하나, 의식 하나 하나, 욕구 하나 하나에 관심을 두다 보니 변화와
혁신을 꿈꾸게 되고,  이것이 세상이라는 이 안에서 스스로 무언가를 생산해 내어 끌어 가고
싶다는 강한 소망이 어우러져 컨셉이란 단어를 빌어 이렇게 표현되는 게 아닐까..

지금 당장이 아니더라도 향후 1, 2년 내에 도래할 수 있는 관심상품이라는 컨셉을 구체적으로
모델링해 나갈 기회를 계속 찾고 있지만 창의성의 한계라는 벽에 막혀 번번히 좌절하고 만다..
그래도 계속해서 나름의 방법을 정립해 나가면 Attention의 의미화와 구조화를 공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 있기에 I & Me를 Social Web Concept로 표현한 그림에 떡하니 Atten-
tion 항목 하나 덩그라니 추가해 본다. :-)


<The individual is at the center of the social web experience>




 ● Concept Agenda


¤ 21세기에 새롭게 태어나는 사용자 관심의 정의
¤ 사용자 관심의 상품화를 위한 검색 서비스를 활용한 구조화 방안
¤ 개인의 관심과 정보를 관심 상품으로 하는 개인화 서비스의 진화
¤ 관심상품의 수집과 집적을 바탕으로 기업 고객과 동조화시키고 이를 활성화시키는 방안 등


 ● Service Concept


Concept Description 1   서비스 결핍의 시대

현재는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공간에 상관없이 정보와 관심, 그리고 표현을 위한 서비스
결핍의 시대. 서비스 결핍이란 기존의 구조와 틀로는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얻고, 그 정보
에 관심을 표하고, 그로부터 어떤 행동과 반응을 일으키게 할 수 없는 상태를 의미하는 것으
로 사용자 관심과 표현이 점차 구체화/입체화/지능화/현실화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사용자
관심에 대한 해석을 달리하고, 이를 하나의 상품으로 보는 관점의 전환을 통해 사용자 관심
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관심 경제에 기초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 내고자 함. 여기서 핵
심은 기존 눈에 보이지 않고, 인간의 무의식에 녹아 있는 그것을 현실로 끄집어 내어 의식적
으로 표현하고 실제 물건처럼 다루고, 이를 가시화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임.


Concept Description 2   관심상품에 대한 정의시도

관심경제라는 말은 1970년대부터 의미가 부여되어 왔으며,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하여 점차
비대해져 가는 정보를 효과적으로 다루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효과적인 방
안을 제시해 주고 있음. 관심상품이라는 말에 대한 최초 정의는 본 컨셉을 정리하는 작성자
에 의해 이루어 졌으며
(Attention Product was defined by Seok Hoon, Park), 관심경제와
소비자 행동론에서 컨셉을 발전시켜 디지털 문화에 적합한 형태로 실제 서비스화할 수 있도
록 이를 모델링하고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자 함.


Concept Description 3   정보탐색의 기초, 검색엔진

현재는 정보비만과 관심결핍의 시대. 즉 정보와 관심의 상호 연결고리가 기존 검색엔진, 쇼핑
몰, 전자상거래, 각종의 디지털 콘텐츠로는 충분하지 않기에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 다
시 말해 정보와 관심의 상호연결고리를 보완할 수 있는 새로운 컨셉과 서비스가 필요함을 의
미하는 것으로 소비자/유저의 핵심 행동패턴 가운데 하나인 정보 탐색과 수집 및 활용을 지
원하는 검색엔진 서비스 업체가 관심경제에 기반한 관심상품이라는 관련 서비스를 도입시 가
장 직접적인 효과를 발생시키고 그로부터 발생하는 파급효과 및 혜택을 얻을 수 있음


Concept Description 4   사용자와 가장 가까이 있는 정보는 바로 관심

사용자가 처리하고 다루는 정보는 크게 Data, Information, Attention의 3개 층으로 나뉘어짐.
현재 검색엔진 업체는 이 가운데 2번째 층인 Information을 다루고 있으며 실제 사용자/유저
와 가장 직접적으로 관계되어 있는 Attention을 제대로 다루고 있는 서비스는 전무한 상태
물론 기존 쇼핑몰 업체의 예에서 관심 이후의 행동패턴에 의해 발생한 거래내역 등을 마이
페이지 등에서 보여 주고 있으나 이는 Dead Attention으로 실제 관심으로 보기 어려움. 즉,
살아있는 생생한 관심을 다루기 위해서는 소비자/사용자가 자신의 관심을 표현하고, 경제적
가치를 부여하고, 실제 정보처럼 검색하고, 유사한 관심을 확인하고, 그로부터 다양한 혜택을
받게 하고, 기존에는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경험을 하도록 유도할 수 있는 틀을 마련하여
제공해야 할 시점이라 할 수 있음.


Concept Description 5   관심상품의 정의

관심상품이란 소비자/사용자의 무의식/의식 내에 존재하는 정보/상품/서비스에 대한 강한 욕
구 또는 니즈를 경제적 가치가 있는 하나의 상품으로 정의하고, 관심상품 시장이란 이를 실
제 실물경제에서 거래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와 모든 지원을 아우르는 총체적인 단어
로 정의. 즉 관심상품은 사용자/소비자와 가장 밀접한 위치에 있는 정보인 관심을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상품으로 보고, 상품으로서 가격을 설정하고 이렇게 가치가 부여된 관
심상품이 온라인 상에서 검색되고, 거래될 수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음.


Concept Description 6   관심상품과 검색엔진

앞에서 언급하였듯이 관심상품은 검색엔진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여 이를 변형하여 제공할 때
높은 효율성과 다양한 파급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이유는 관심이란 무형의 재화로서 정보라
는 가치에 더욱 가깝기 때문이고 검색엔진의 진화방향은 개인화가 고도로 이루어져 결국 하
나의 인공지능 서비스로 나아가는 것이기 때문. 다만 걸려지지 않은 정보가 집중적으로 제공
되어 정보비만과 관심충족의 결핍을 경험하는 현재의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해, 사용자가 자
신의 관심이라는 자원을 소비하는 데 상당한 시간을 낭비하고 제대로된 가치를 부여 받지 못
하는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해,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존 제공되던 검색엔진 서비스 외에 사용
자 관심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이를 실제로 다룰 수 있는 새로운 진화방안이 필요.


Concept Description 7   관심상품의 프로세스화

관심상품의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이를 모델링하고, 검색엔진 서비스에 적합한 형태로 변형하
고, 기업이 이를 다시 탐색하고 수집하고 구매를 하도록하여 관심에 기초한 새로운 거래시장
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관심을 하나의 상품으로 보는 관점이 절대적으로 필요. 관심상품에
기반한 프로세스를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음. 1)기존 소비자/사용자가 자신의 관심
을 표현하고, 2)검색엔진 서비스 제공자는 정해진 룰과 방식으로 가격 등의 가치를 부여하고,
3)기업은 상품화된 소비자/사용자의 관심, Activated Attention을 실제 상품처럼 수집 또는 구
매할 수 있음. 이상은 가장 기본적인 프로세스를 설명한 것으로 기존 거래체계와 다른 점은
검색엔진 서비스 제공자가 사용자/소비자의 관심을 상품화하는 생산자/공장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소비자/사용자는 생산을 위해 관심이라는 자신의 자원을 제공하고, 기존 경제구조에서
생산의 역할을 담당하던 기업이 관심상품을 소비하는 소비자로 움직인다는 사실임.


Concept Description 8   검색엔진 서비스 제공자의 역할

검색엔진 서비스 제공자는 사용자의 관심을 상품화하는 서비스 제공을 통해 기업과 소비자간
새로운 Value Chain을 형성할 수 있고, 사용자 관심에 대한 지속적인 가치 부여를 통해 디지
털 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무형의 상품을 생산할 수 있고, 사용자의 관심을 검색 카테고리에
추가함으로써 개인화와 지능화로 진화할 수 있는 기초적 틀을 마련할 수 있으며, 기업과 소
비자간 관심에 기초한 경제활동이 이루어지는 촉매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게 됨. 더불
어 기존에 경험할 수 없었던 정보비만과 관심결핍의 시대를 새롭게 해석하고 그로부터 발생
하는 관심의 표현에 대한 공간 부족, 개인/소비자/사용자의 내재된 욕구를 풀어내는 키 제공.


Concept Description 9   관심의 생생한 표현, 그리고 가치부여

검색엔진 이용자는 자신의 관심을 표현. 표현된 관심은 동영상/음악/영화/뉴스/이미지/블로그
/기업링크/태그클라우드/인기검색어/지도/도서/사이트 등의 검색결과가 되어 화면에 나타나고
잠시 후 아무런 가치도 부여 받지 못한 체 사용자의 의식에 재 저장된 후 증발해 버림.
관심상품은 소비자/사용자의 관심의 표현 자체에 그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고 이를 하나의 상
품으로 만들어 내고자 하는 개념으로서 검색엔진 이용자가 자신의 관심, 예를 들어 노트북이
라는 관심을 표현하면 (검색을 하면) 그 표현된 노트북이라는 단어 자체를 생산의 행위로 보
고 이를 상품화하는 것임. 이렇게 표현된 노트북이라는 관심상품은 그것을 표현한 사용자/소
비자 입장에서 적정한 가격을 부여하고, 이를 검색화면 상단 또는 마이페이지에 진열시켜 주
고, 기업으로부터 적정한 가격이 부여된 이 상품의 구매를 유도하고 (구매 유도 방식은 기업
이 모아진 소비자/사용자의 관심을 검색하게 하거나 관심을 패키지로 제공하는 등 다양), 이
때 발생한 수익을, 관련 관심을 표현하고 상품화한 소비자/사용자에게 현금 또는 포인트로
제공하게 됨.


Concept Description 10   관심표현 유도와 가치부여 방안

소비자/사용자의 관심을 상품화하는 방안과 가치부여의 정도, 가격으로 설정시 그 범위 등에
대해서는 조금 더 연구가, 구체적인 실행방안 및 모델을 설계하는 것이 필요하나, 간략히 관
심표현과 가치부여 방안에 대해 설명을 하면 다음과 같음. 검색엔진 이용자는 검색엔진 첫화
면에 방문 후 검색어 입력 창에 평소 머릿 속으로 구매를 고민하던 삼성센스 노트북이라는
제품에 대한 검색어를 입력. 다른 검색엔진 서비스처럼 이 후 관련 검색어에 대한 검색결과
가 나타나고, 이 때 검색자가 사용한 단어 가운데 노트북이라는 단어를 자동으로 추출하여,
검색결과 화면 상단에 “노트북을 검색하셨습니다. 당신의 관심을 상품으로 등록하시겠습니까
?”라는 안내 문구와 클릭이 가능한 단추가 나타남. 검색엔진 이용자가 Acceptt를 하면 자신
이 표현한 관심, 노트북이라는 관심을 상품으로 등록할 수 있는 화면이 나타나고, 여기서 몇
가지 필요한 정보를 입력 후 사용자는 자신의 노트북이라는 관심을 상품으로 등록할 수 있음
물론 이 때 관심상품으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검색엔진 제공자가 이러한 프로세스를 처리할
수 있는 기본 틀을 마련해 주어야 하고, 앞서 언급했 듯이 가치부여의 정도와 가격으로 설정
시의 범위, 관심상품화 할 수 있는 관심과 할 수 없는 관심의 분류, 이를 DB화 한 이 후의
구체적인 활용방안, 기업고객에게 어느 정도 비용으로 이를 제공할 것인지 등에 대한 세부
적인 내용에 대한 결정 등이 필요함.


 ● Eepected Effect


☞ 사용자관심에 대한 실질적인 가치 부여를 통해 새로운 유형의 검색 서비스 탄생 가능
☞ 의식과 무의식에 존재하는 사용자 관심을 표면화시킴으로써 사용자와의 풍부한 연결고리
를 추가로 확보할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기업고객 대상의 서비스 제공 가능
☞ 기존 검색엔진 서비스가 갖고 있는 단점을 보완하고 검색엔진 서비스에 대한 사용자 관심
의 변화를 유도하여 2차 성장과 도약 가능
☞ 이 외 사회적 관점의 변화를 통한 새로운 트렌드의 형성, 소비자 관심의 재해석을 통한
새로운 시장의 형성, 웹2.0 이후 발생하고 있는 표현 공간의 부족현상 보완, 비물질적 가치
에 대한 가격 부여로 새로운 사용자 수익경험 제공, 21세기형 소비자 니즈의 신디케이션 서
비스 제공, 기업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 등의 다양한 파급효과 기대 가능


 ● Additional Comment


컨셉문서라서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우선 본 사업을 구체화하기 전에 공유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얻고자 내용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한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소비자/사용자 관심의 상품화
를 통한 검색엔진 서비스의 도약과 발전, 관심상품에 기반한 새로운 형태의 거래 시장 형성” 정도로
요약을 할 수 있겠네요. 관심상품이란 단어 자체가 제 개인적으로는 무척 흥미롭습니다. 뭐랄까...
가슴 두근하는 그런 느낌을 받기도 하고... 어쨋든, 개인에게 내재되어 있는 재물/명예/표현/관계/
재미/저항이라는 욕구를 심플하게 하나의 상품으로 보는 컨셉으로 이로부터 다양한 파생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한편으로 본 컨셉을 구체화하기에 적절한 시기가 점점점 찾아 오고 있어서 그런지 요즘은 이를 좀
더 구체화할 수 없을까.. 꼭 검색엔진이 아니더라도 다른 분야에서 다른 방식으로 표현할 수는 없을
까 하는 고민을 합니다. 2001년도부터 관련컨셉의 구체화와 실행의 기회를 찾아 왔는데, 사용자 관
심의 중요성, 개인화의 필요성, 그리고 관심경제에 기초한 무형 가치의 실물화 욕구가 이제 드디어
그 꽃을 피울 수 있는 적절한 시기임을 요즘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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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nice Park Junice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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